모바일 메뉴 열기

저염식 시기

저염식 시기 - 음식·영양 육아위키

저염식 시기는 자녀 식사에서 소금과 간장 등 나트륨을 제한하는 기간이에요. 만 24개월까지 저염식이 권장되며, 만 24개월 이전에는 무염식과 저염식이 권장돼요. 영유아는 신장이 미성숙해 나트륨 부담이 적고, 만 1세 이후에는 하루 1g 미만으로 점진적으로 나트륨을 도입해요. 아기 전용 간장을 활용하는 것이 추천되며, 만 25개월 이후에는 점진적으로 일반 간으로 전환해요. 또한, 학교급식법에 따라 학교 저염 표준 식단과 연계되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 예문

  • 아이가 만 24개월이 될 때까지는 신장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소금이나 간장을 최소화하는 저염식 시기를 철저하게 지켜야 해요.
  • 돌 이후 유아식으로 전환하면서 아기 전용 간장을 활용해서 저염식 시기에 맞춰 나트륨 섭취량을 조절하고 있어요.
  • 아이가 만 2세가 되기 전까지는 저염식 시기를 통해 나트륨 섭취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육아크루 앱 다운받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법

QR 코드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음식·영양 용어 더 찾아보기

아기 쌀가루 간식

아기 쌀가루 간식은 주로 아기가 처음으로 접하는 고형식인 쌀미음을 만들 때 사용하는 쌀가루를 활용한 음식을 이르는 말이에요. 초기 이유식으로, 분유를 먹는 아기는 생후 4~6개월에, 모유 수유 아기는 생후 6개월 이후에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질병관리청은 안내하고 있어요. 쌀을 곱게 갈아 만든 쌀가루를 물에 풀어 끓여 만들며,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는 전통적으로 단일 곡물 이유식을 먼저 주는 것을 권고해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영유아용 조제식 등을 영유아용 식품으로 분류하고 있어요. 쌀은 위에 부담이 적고 알레르기 반응이 비교적 적어 아기의 첫 고형식으로 적합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잡곡 이유식

잡곡 이유식은 백미에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여 아이 성장에 도움을 주는 이유식의 한 형태예요. 이유식 시작 시기부터 잡곡을 섞어 먹여도 좋다는 최근 지침이 있으며, 만 6개월에 이유식을 시작하며 잡곡을 제한 없이 먹일 수 있어요. 초기 이유식 단계부터 오트밀, 퀴노아 같은 잡곡을 섞어주는 것이 권장돼요. 처음에는 충분히 불려서 흰 쌀에 10~20% 정도만 섞어주는 것이 안전하며, 돌까지는 곡물의 50% 정도까지만 잡곡을 먹이는 것이 권장돼요. 두 돌 이전의 아이에게 100% 통곡식을 먹이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고, 만 5세가 되면 100% 잡곡을 먹여도 괜찮아요. 잡곡에는 오트밀, 보리, 귀리, 조, 수수, 퀴노아, 기장쌀, 현미, 흑미 등이 포함될 수 있어요. 잡곡은 거친 식감과 많은 식이섬유로 인해 소화 불량이나 배탈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처음에는 충분히 불려서 사용해야 해요.

BLW

BLW은 아기주도이유식(Baby Led Weaning)의 약자예요. 이는 아기가 직접 손으로 음식을 잡고 먹도록 하는 이유식 방법으로, 퓨레 형태의 이유식을 숟가락으로 먹이는 전통적인 방식과는 달라요. BLW는 아기의 자율성과 식사에 대한 흥미를 키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일반적으로 6개월 이후, 아기가 스스로 앉을 수 있을 때 시작하며, 이때 질식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적절한 크기의 음식을 제공해야 해요.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에서 제시한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되고 관리되며, 보건소의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에서도 관련 정보가 제공돼요.

음식·영양 용어 더 찾아보기

아기 쌀가루 간식

아기 쌀가루 간식은 주로 아기가 처음으로 접하는 고형식인 쌀미음을 만들 때 사용하는 쌀가루를 활용한 음식을 이르는 말이에요. 초기 이유식으로, 분유를 먹는 아기는 생후 4~6개월에, 모유 수유 아기는 생후 6개월 이후에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질병관리청은 안내하고 있어요. 쌀을 곱게 갈아 만든 쌀가루를 물에 풀어 끓여 만들며,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는 전통적으로 단일 곡물 이유식을 먼저 주는 것을 권고해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영유아용 조제식 등을 영유아용 식품으로 분류하고 있어요. 쌀은 위에 부담이 적고 알레르기 반응이 비교적 적어 아기의 첫 고형식으로 적합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잡곡 이유식

잡곡 이유식은 백미에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여 아이 성장에 도움을 주는 이유식의 한 형태예요. 이유식 시작 시기부터 잡곡을 섞어 먹여도 좋다는 최근 지침이 있으며, 만 6개월에 이유식을 시작하며 잡곡을 제한 없이 먹일 수 있어요. 초기 이유식 단계부터 오트밀, 퀴노아 같은 잡곡을 섞어주는 것이 권장돼요. 처음에는 충분히 불려서 흰 쌀에 10~20% 정도만 섞어주는 것이 안전하며, 돌까지는 곡물의 50% 정도까지만 잡곡을 먹이는 것이 권장돼요. 두 돌 이전의 아이에게 100% 통곡식을 먹이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고, 만 5세가 되면 100% 잡곡을 먹여도 괜찮아요. 잡곡에는 오트밀, 보리, 귀리, 조, 수수, 퀴노아, 기장쌀, 현미, 흑미 등이 포함될 수 있어요. 잡곡은 거친 식감과 많은 식이섬유로 인해 소화 불량이나 배탈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처음에는 충분히 불려서 사용해야 해요.

BLW

BLW은 아기주도이유식(Baby Led Weaning)의 약자예요. 이는 아기가 직접 손으로 음식을 잡고 먹도록 하는 이유식 방법으로, 퓨레 형태의 이유식을 숟가락으로 먹이는 전통적인 방식과는 달라요. BLW는 아기의 자율성과 식사에 대한 흥미를 키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일반적으로 6개월 이후, 아기가 스스로 앉을 수 있을 때 시작하며, 이때 질식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적절한 크기의 음식을 제공해야 해요.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에서 제시한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되고 관리되며, 보건소의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에서도 관련 정보가 제공돼요.

더 궁금한 게 있으세요?

동네 크루들의 진짜 육아정보,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