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W

BLW - 음식·영양 육아위키

Baby Led Weaning(아기주도이유식)의 약자로, 퓨레형태의 이유식을 숟가락으로 먹이는 대신 아기가 직접 손으로 음식을 잡고 먹게 하는 방식이다. 아기의 자율성과 식사에 대한 흥미를 키우는 데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보통 6개월 이후 아기가 스스로 앉을 수 있을 때 시작하며, 질식 위험에 주의하여 적절한 크기의 음식을 제공해야 한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

✍️ 예문

  • BLW로 이유식 시작했는데 아기가 브로콜리를 손에 쥐고 먹어요.
  • BLW 할 때는 질식 위험에 대비해 항상 옆에서 지켜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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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솥 이유식

한국 양육 커뮤니티 신조어로, 일반 가정 전기밥솥(또는 멀티 쿠커)을 활용해 영유아 이유식을 간편하게 만드는 양육 방법이다. 쌀·물·재료를 함께 넣고 죽 모드로 조리하면 일관된 입자감과 영양을 한 번에 챙길 수 있어 가성비 육아 흐름에서 인기다. 식약처 영유아용 식품 용기·이유식 도구 안전 기준 확인이 핵심이며, 정기 이유식 배송·시판이유식과 함께 가족 일과에 맞춰 유연하게 운영된다. 보건소 영양 상담·이유식 부모교육과 연계해 더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다.

아기물

영유아에게 물을 먹이기 시작하는 시기와 방법에 관한 용어이다. WHO와 대한소아과학회는 모유나 분유만 먹는 생후 6개월 미만의 아기에게는 물을 따로 먹일 필요가 없다고 권고한다. 이유식을 시작하는 6개월 이후부터 소량의 물을 컵이나 빨대컵으로 제공하기 시작한다. 끓여서 식힌 물이나 정수된 물을 사용하며, 수돗물은 끓이거나 정수 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보리차나 옥수수차 등 카페인이 없는 차를 옅게 끓여 주기도 하지만, 순수한 물을 먼저 습관들이는 것이 좋다.

클린라벨

식품에 인공 첨가물(합성향료, 합성착색료, 합성보존료 등)을 최소화하고, 소비자가 이해할 수 있는 원재료만 사용한다는 식품 트렌드이다. 영어 'clean label'에서 온 용어로, '원재료표에 화학적인 이름이 없는' 식품을 지향한다. 영유아 식품에서 특히 주목받고 있으며, MSG, 합성감미료, 인공색소, 합성보존료 등을 배제한 아기 과자, 이유식, 간식 등이 대표적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첨가물 규정과는 별도로, 소비자 니즈에 의해 형성된 시장 트렌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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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솥 이유식

한국 양육 커뮤니티 신조어로, 일반 가정 전기밥솥(또는 멀티 쿠커)을 활용해 영유아 이유식을 간편하게 만드는 양육 방법이다. 쌀·물·재료를 함께 넣고 죽 모드로 조리하면 일관된 입자감과 영양을 한 번에 챙길 수 있어 가성비 육아 흐름에서 인기다. 식약처 영유아용 식품 용기·이유식 도구 안전 기준 확인이 핵심이며, 정기 이유식 배송·시판이유식과 함께 가족 일과에 맞춰 유연하게 운영된다. 보건소 영양 상담·이유식 부모교육과 연계해 더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다.

아기물

영유아에게 물을 먹이기 시작하는 시기와 방법에 관한 용어이다. WHO와 대한소아과학회는 모유나 분유만 먹는 생후 6개월 미만의 아기에게는 물을 따로 먹일 필요가 없다고 권고한다. 이유식을 시작하는 6개월 이후부터 소량의 물을 컵이나 빨대컵으로 제공하기 시작한다. 끓여서 식힌 물이나 정수된 물을 사용하며, 수돗물은 끓이거나 정수 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보리차나 옥수수차 등 카페인이 없는 차를 옅게 끓여 주기도 하지만, 순수한 물을 먼저 습관들이는 것이 좋다.

클린라벨

식품에 인공 첨가물(합성향료, 합성착색료, 합성보존료 등)을 최소화하고, 소비자가 이해할 수 있는 원재료만 사용한다는 식품 트렌드이다. 영어 'clean label'에서 온 용어로, '원재료표에 화학적인 이름이 없는' 식품을 지향한다. 영유아 식품에서 특히 주목받고 있으며, MSG, 합성감미료, 인공색소, 합성보존료 등을 배제한 아기 과자, 이유식, 간식 등이 대표적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첨가물 규정과는 별도로, 소비자 니즈에 의해 형성된 시장 트렌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