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체온증

저체온증은 몸의 중심 체온이 35도 미만으로 떨어져 정상 체온을 유지하지 못해 응급 치료가 필요한 상태로, 추위에 오래 노출되거나 차가운 물에 빠졌을 때, 술을 마신 뒤 추위에 방치됐을 때 생긴다. 체온 조절 능력이 약한 신생아·영유아와 노인이 특히 취약하다. 처음에는 몸을 심하게 떨고 손발이 차며 말이 어눌해지는 증상이 나타나다가, 더 떨어지면 떨림이 멈추고 의식이 흐려지며 위험해진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젖은 옷을 벗기고 마른 담요로 몸통을 감싸 따뜻하게 하며, 의식이 없거나 심하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병원으로 옮겨야 한다. 겨울철 아기는 머리와 손발을 따뜻하게 감싸되 과도하게 싸매 땀이 차지 않게 하고, 노인은 외출 시 보온에 신경 써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 예문
- 겨울에 아기가 손발이 너무 차고 처지는 것 같아서 저체온증 신호를 찾아보고 따뜻하게 감쌌어요.
- 친정엄마가 추운 날 밖에 오래 계시다 몸을 떨고 말이 어눌해져서 바로 병원에 모셨어요.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육아 용어 검색하기
저체온증과 함께 보면 좋은 용어
저체온증과 함께 보면 좋은 용어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BCG 예방접종
질병관리청 공식 자료에 따르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근거로 생후 0~4주(생후 1개월 이내) 신생아에게 결핵을 예방하기 위해 시행되는 국가예방접종이다. 경피용(주사 방식)·피내용(BCG 0.05ml 피부 안쪽 주사) 두 방식이 운영되며, 한국에서는 경피용이 표준이다. 결핵균 노출 시 중증 결핵(속립 결핵·결핵성 뇌수막염) 예방 효과가 입증돼 있고, 한 번 접종으로 평생 보호된다. 위탁의료기관·보건소에서 무료 접종 가능하며,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일정과 잔여백신을 확인할 수 있다. 접종 후 6~12주 사이 작은 반흔(켈로이드)이 자연스럽게 생기며 흉터 관리는 부드러운 보습이면 충분하다. 영유아 건강검진·인플루엔자·폐렴구균 예방접종과 함께 통합 관리된다.
폐렴구균
질병관리청과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영유아 폐렴·중이염·뇌수막염을 일으키는 침습성 박테리아 감염 질환의 원인균으로, 만 0~5세 영유아 사망 주요 원인 중 하나다. 한국에서는 13가 프리베나(Prevenar 13)·10가 신플로릭스(Synflorix) 백신으로 생후 2·4·6개월 기초접종 3회·12~15개월 추가접종 1회로 총 4회 무료 국가예방접종이 시행된다. 만 65세 이상 고령자도 별도 예방접종 사업 대상이며, 영아 면역력 발달과 호흡기 질환 예방에 핵심이다. 예방접종도우미에서 일정·잔여백신 확인이 가능하다.
성장호르몬
성장호르몬(Growth Hormone, GH)은 뇌하수체 전엽에서 분비되는 펩타이드 호르몬으로, 성장판 연골세포 증식을 자극해 뼈 길이 성장을 촉진한다. 주로 깊은 수면(서파수면) 중에 집중 분비되며, 밤 10시~새벽 2시 분비량이 낮 시간의 2~3배에 달한다. 이 때문에 '아이는 자면서 큰다'는 말이 과학적 근거를 갖는다. 성장호르몬 결핍증(GHD)은 저신장증의 주요 원인이며, 성장 속도가 1년에 4cm 미만이거나 또래 하위 3백분위수 이하이면 소아내분비과에서 검사한다. 유전자 재조합 성장호르몬 주사 치료가 가능하며, 골연령 판정 후 사춘기 전 시작해야 효과적이다. (출처: 대한소아내분비학회)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BCG 예방접종
질병관리청 공식 자료에 따르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근거로 생후 0~4주(생후 1개월 이내) 신생아에게 결핵을 예방하기 위해 시행되는 국가예방접종이다. 경피용(주사 방식)·피내용(BCG 0.05ml 피부 안쪽 주사) 두 방식이 운영되며, 한국에서는 경피용이 표준이다. 결핵균 노출 시 중증 결핵(속립 결핵·결핵성 뇌수막염) 예방 효과가 입증돼 있고, 한 번 접종으로 평생 보호된다. 위탁의료기관·보건소에서 무료 접종 가능하며,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일정과 잔여백신을 확인할 수 있다. 접종 후 6~12주 사이 작은 반흔(켈로이드)이 자연스럽게 생기며 흉터 관리는 부드러운 보습이면 충분하다. 영유아 건강검진·인플루엔자·폐렴구균 예방접종과 함께 통합 관리된다.
폐렴구균
질병관리청과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영유아 폐렴·중이염·뇌수막염을 일으키는 침습성 박테리아 감염 질환의 원인균으로, 만 0~5세 영유아 사망 주요 원인 중 하나다. 한국에서는 13가 프리베나(Prevenar 13)·10가 신플로릭스(Synflorix) 백신으로 생후 2·4·6개월 기초접종 3회·12~15개월 추가접종 1회로 총 4회 무료 국가예방접종이 시행된다. 만 65세 이상 고령자도 별도 예방접종 사업 대상이며, 영아 면역력 발달과 호흡기 질환 예방에 핵심이다. 예방접종도우미에서 일정·잔여백신 확인이 가능하다.
성장호르몬
성장호르몬(Growth Hormone, GH)은 뇌하수체 전엽에서 분비되는 펩타이드 호르몬으로, 성장판 연골세포 증식을 자극해 뼈 길이 성장을 촉진한다. 주로 깊은 수면(서파수면) 중에 집중 분비되며, 밤 10시~새벽 2시 분비량이 낮 시간의 2~3배에 달한다. 이 때문에 '아이는 자면서 큰다'는 말이 과학적 근거를 갖는다. 성장호르몬 결핍증(GHD)은 저신장증의 주요 원인이며, 성장 속도가 1년에 4cm 미만이거나 또래 하위 3백분위수 이하이면 소아내분비과에서 검사한다. 유전자 재조합 성장호르몬 주사 치료가 가능하며, 골연령 판정 후 사춘기 전 시작해야 효과적이다. (출처: 대한소아내분비학회)
엄마가 전해주는 육아의 모든 것, 크루레터

연어 리조또 만들기 - 시금치와 연어를 넣은 아기 리조또 레시피
크리미한 연어 시금치 리조또 레시피! 신선한 연어와 영양가 높은 시금치를 듬뿍 넣어 만든 간단하고 맛있는 홈메이드 리조또로 가족 식탁을 특별하게 만들어보세요.

임신 18주, 성별을 정확히 알 수 있을까요? 활발해진 태동의 비밀!
임신 18주, 중기 정밀 초음파로 아기의 모든 것을 확인하는 시기! 성별 확인은 정확할까요? 점점 활발해지는 태동과 정밀 초음파에서 확인하는 항목들을 상세히 알려드립니다.

김천 김밥축제·구미 라면축제, 아이와 가기 좋은 지역축제 성공 비결 총정리!
김천 김밥축제와 구미 라면축제가 가족 나들이 명소로 뜬 이유를 정리했어요. '김밥천국→김천' 밈, 직지사 사명대사공원, 농심 연계 라면, 뻥튀기 그릇, 8천원 가격 상한제, 캐릭터 '꼬달이'까지 아이와 즐기는 포인트를 육크뉴스가 알려드려요.
엄마가 전해주는 육아의 모든 것, 크루레터

연어 리조또 만들기 - 시금치와 연어를 넣은 아기 리조또 레시피
크리미한 연어 시금치 리조또 레시피! 신선한 연어와 영양가 높은 시금치를 듬뿍 넣어 만든 간단하고 맛있는 홈메이드 리조또로 가족 식탁을 특별하게 만들어보세요.

임신 18주, 성별을 정확히 알 수 있을까요? 활발해진 태동의 비밀!
임신 18주, 중기 정밀 초음파로 아기의 모든 것을 확인하는 시기! 성별 확인은 정확할까요? 점점 활발해지는 태동과 정밀 초음파에서 확인하는 항목들을 상세히 알려드립니다.

김천 김밥축제·구미 라면축제, 아이와 가기 좋은 지역축제 성공 비결 총정리!
김천 김밥축제와 구미 라면축제가 가족 나들이 명소로 뜬 이유를 정리했어요. '김밥천국→김천' 밈, 직지사 사명대사공원, 농심 연계 라면, 뻥튀기 그릇, 8천원 가격 상한제, 캐릭터 '꼬달이'까지 아이와 즐기는 포인트를 육크뉴스가 알려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