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 혜택·정책 육아위키

보건복지부 공식 발표에 따르면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근거로 2005년 설치된 대통령 직속 위원회이다. 인구 위기 대응 정책을 총괄하고 5년 단위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 수립·시행계획 평가·관계 부처 협의를 담당한다. 위원장은 대통령이 위촉하고 부위원장 1명과 정부 위원·민간 위원으로 구성된다. 2024년 6월 인구비상사태 선언과 저출생 극복 추진본부 출범의 정책 조정 거점 역할을 했고, 제4차 기본계획(2021~2025) 종료 시점에 제5차 기본계획 수립 작업을 진행 중이다. 매년 시행계획과 추진 실적을 공개하며 인구의 날(7월 11일) 기념 행사를 주관한다. 위원회 누리집에서 기본계획·시행계획 자료, 회의 자료, 정책 연구 보고서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 예문

  •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누리집에서 시행계획 보고서 다운받아 보고 있어요.
  • 인구의 날 기념 영상 사내 게시판에서 함께 봤어요.
  • 제5차 기본계획 수립 공청회 일정 안내받고 부모 의견 제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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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확대

어린이집 확대는 영유아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모든 어린이집으로 확대하는 정책이다. 이는 영유아의 건강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되며, 어린이집에서 제공하는 건강관리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인다. 이 정책의 효과는 어린이집에 다니는 영유아들이 보다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조기 발견 및 예방적 조치를 가능하게 한다. 부모는 어린이집을 통해 정기적인 건강 검진과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영유아의 전반적인 성장과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서울시는 이 정책을 전국 최초로 시행하였으며, 보건복지부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와 같은 확대 정책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보육교직원자격간소화

보육교사 자격증 재발급·경력 증빙 등 행정 절차를 단순화한 한국보육진흥원의 규제혁신 과제이다. 2025년 보육규제혁신의 대표 과제로 추진되었으며, 주요 개선 방향은 ① 자격증 재발급 시 제출 서류 축소, ② 온라인 신청·처리로 전자민원 확대, ③ 경력 증빙 서류 자동 조회(4대보험 연계), ④ 처리 기간 단축이다. 이로 인해 보육교사가 잃어버린 자격증 재발급이나 타 시도 이직 시 행정 부담이 감소했다. 신청은 보육인력 국가자격증 포털(chrd.childcare.go.kr)에서 가능하며, 별도 공인인증서 없이 간편인증(카카오·네이버·PASS 등)으로 처리할 수 있다. 공식 문의는 한국보육진흥원 자격관리팀 1661-5666으로 가능하다. 세부 시행 일정과 간소화 범위는 시기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출처: 보건복지부, 한국보육진흥원 보육규제혁신 과제)

신생아특례전세대출

출산·입양 2년 이내 신생아 가구를 대상으로 한 전세자금 저리 대출 제도로, 2024년 1월 신생아특례대출(구입·전세)에 포함되어 출시되었다. 부부합산 연소득 2억원 이하(2026년부터 2.5억원 확대)이면서 순자산 3.37억원 이하 가구가 대상이며, 보증금 5억원 이하(수도권) 또는 4억원 이하(비수도권) 주택에 대해 최대 3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금리는 연 1.1~3.0%로 일반 전세대출(4~5%) 대비 크게 낮으며, 자녀 출생 시마다 추가 우대금리(0.2%p/명)가 적용된다. 주택도시기금(www.kbiz.or.kr) 또는 우리·국민·신한·농협·하나은행 창구에서 신청한다. (출처: 국토교통부, 주택도시기금운용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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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확대

어린이집 확대는 영유아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모든 어린이집으로 확대하는 정책이다. 이는 영유아의 건강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되며, 어린이집에서 제공하는 건강관리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인다. 이 정책의 효과는 어린이집에 다니는 영유아들이 보다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조기 발견 및 예방적 조치를 가능하게 한다. 부모는 어린이집을 통해 정기적인 건강 검진과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영유아의 전반적인 성장과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서울시는 이 정책을 전국 최초로 시행하였으며, 보건복지부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와 같은 확대 정책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보육교직원자격간소화

보육교사 자격증 재발급·경력 증빙 등 행정 절차를 단순화한 한국보육진흥원의 규제혁신 과제이다. 2025년 보육규제혁신의 대표 과제로 추진되었으며, 주요 개선 방향은 ① 자격증 재발급 시 제출 서류 축소, ② 온라인 신청·처리로 전자민원 확대, ③ 경력 증빙 서류 자동 조회(4대보험 연계), ④ 처리 기간 단축이다. 이로 인해 보육교사가 잃어버린 자격증 재발급이나 타 시도 이직 시 행정 부담이 감소했다. 신청은 보육인력 국가자격증 포털(chrd.childcare.go.kr)에서 가능하며, 별도 공인인증서 없이 간편인증(카카오·네이버·PASS 등)으로 처리할 수 있다. 공식 문의는 한국보육진흥원 자격관리팀 1661-5666으로 가능하다. 세부 시행 일정과 간소화 범위는 시기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출처: 보건복지부, 한국보육진흥원 보육규제혁신 과제)

신생아특례전세대출

출산·입양 2년 이내 신생아 가구를 대상으로 한 전세자금 저리 대출 제도로, 2024년 1월 신생아특례대출(구입·전세)에 포함되어 출시되었다. 부부합산 연소득 2억원 이하(2026년부터 2.5억원 확대)이면서 순자산 3.37억원 이하 가구가 대상이며, 보증금 5억원 이하(수도권) 또는 4억원 이하(비수도권) 주택에 대해 최대 3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금리는 연 1.1~3.0%로 일반 전세대출(4~5%) 대비 크게 낮으며, 자녀 출생 시마다 추가 우대금리(0.2%p/명)가 적용된다. 주택도시기금(www.kbiz.or.kr) 또는 우리·국민·신한·농협·하나은행 창구에서 신청한다. (출처: 국토교통부, 주택도시기금운용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