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중장기보육 기본계획

제4차 중장기보육 기본계획 - 혜택·정책 육아위키

제4차 중장기보육 기본계획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의 국가 보육·양육 정책을 종합적으로 제시한 청사진이다. 보건복지부와 교육부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 계획은 영유아보육법 제5조의2에 근거하여 수립되었다. 비전은 보육·양육서비스의 질적 도약을 통해 모든 영유아의 행복한 성장을 뒷받침하는 것이다. 4대 중점전략으로는 종합적 양육지원 강화, 영유아 중심 보육서비스 질 제고, 보육교직원 전문성 제고 및 처우개선, 안정적 보육서비스 기반 구축이 있으며, 이를 통해 영아기 부모급여와 유아기 누리과정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정책은 보건복지부와 교육부의 협력으로 추진된다.

✍️ 예문

  • 부모급여가 도입되면서 육아비용이 많이 줄어들었어요.
  • 어린이집에서 놀이 중심의 보육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고 있어요.
  • 보육교직원 처우가 개선되어 더 나은 환경에서 아이들을 돌봐주고 있더라고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혜택·정책 용어 더 찾아보기

인구감소지역

정부가 인구 감소 속도와 고령화 수준이 심각해 특별 지원이 필요하다고 지정한 89개 시·군·구를 말한다. 행정안전부가 매년 고시하며, 양육 관련 다양한 혜택이 집중 지원된다. 2026년부터 인구감소지역 거주 아동에게는 아동수당이 월 11~12만원(지역사랑상품권 포함 시 13만원)으로 수도권(10만원) 대비 최대 30% 상향 지급된다. 이외에도 지역사랑 휴가지원, 고향사랑기부제, 귀농·귀촌 지원, 청년·신혼부부 주거 지원 등이 우대 적용된다. 행정안전부 인구감소지역 포털에서 지정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출처: 행정안전부,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야간 돌봄

야간 돌봄은 아이를 양육하는 가정에서 부모가 일하는 동안 아이를 안전하게 돌봐주는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부모의 근무 시간에 맞춰 제공되며, 주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돌봄센터 등에서 이루어진다. 야간 돌봄은 어린이의 안전과 정서적 안정성을 도모하고,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이를 통해 부모는 일과 가정의 균형을 맞출 수 있으며, 아이는 또래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성을 기를 수 있다. 보건복지부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야간 돌봄 서비스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중요한 정책으로 자리잡고 있다.

청년도전지원사업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구직 단념·니트(NEET) 등 노동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만 18~34세 청년에게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노동시장 복귀를 돕는 사업이다. 5주(단기)~25주(중·장기) 자기탐색·진로설계·취업역량 강화·심리상담·직무체험 프로그램과 참여수당(월 50~60만원)을 지원한다. 수료 후 취업 또는 직업훈련 연계 시 인센티브(최대 50만원) 지급. 2025년 운영 규모가 9천 명에서 12천 명으로 확대됐다. 신청은 워크넷·청년도전지원사업 누리집 또는 거주지 지자체 청년센터·고용노동청에서 가능하다. 부모가 된 청년의 자립 기반 마련에도 활용된다.

혜택·정책 용어 더 찾아보기

인구감소지역

정부가 인구 감소 속도와 고령화 수준이 심각해 특별 지원이 필요하다고 지정한 89개 시·군·구를 말한다. 행정안전부가 매년 고시하며, 양육 관련 다양한 혜택이 집중 지원된다. 2026년부터 인구감소지역 거주 아동에게는 아동수당이 월 11~12만원(지역사랑상품권 포함 시 13만원)으로 수도권(10만원) 대비 최대 30% 상향 지급된다. 이외에도 지역사랑 휴가지원, 고향사랑기부제, 귀농·귀촌 지원, 청년·신혼부부 주거 지원 등이 우대 적용된다. 행정안전부 인구감소지역 포털에서 지정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출처: 행정안전부,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야간 돌봄

야간 돌봄은 아이를 양육하는 가정에서 부모가 일하는 동안 아이를 안전하게 돌봐주는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부모의 근무 시간에 맞춰 제공되며, 주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돌봄센터 등에서 이루어진다. 야간 돌봄은 어린이의 안전과 정서적 안정성을 도모하고,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이를 통해 부모는 일과 가정의 균형을 맞출 수 있으며, 아이는 또래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성을 기를 수 있다. 보건복지부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야간 돌봄 서비스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중요한 정책으로 자리잡고 있다.

청년도전지원사업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구직 단념·니트(NEET) 등 노동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만 18~34세 청년에게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노동시장 복귀를 돕는 사업이다. 5주(단기)~25주(중·장기) 자기탐색·진로설계·취업역량 강화·심리상담·직무체험 프로그램과 참여수당(월 50~60만원)을 지원한다. 수료 후 취업 또는 직업훈련 연계 시 인센티브(최대 50만원) 지급. 2025년 운영 규모가 9천 명에서 12천 명으로 확대됐다. 신청은 워크넷·청년도전지원사업 누리집 또는 거주지 지자체 청년센터·고용노동청에서 가능하다. 부모가 된 청년의 자립 기반 마련에도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