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성피부염

지루성피부염 - 건강·발달 육아위키

영아의 두피, 이마, 눈썹, 귀 뒤, 코 주변 등에 노란색 또는 흰색의 기름기 있는 비늘(인설)과 딱지가 생기는 만성 피부 질환이다. 영어로는 'seborrheic dermatitis'라 한다. 생후 2주~12개월 사이에 흔히 나타나며, 두피에 생긴 것을 특히 '유가(cradle cap)'라고 부른다. 피지 분비 과다와 말라세지아 곰팡이가 관련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렵지 않은 경우가 많고, 올리브오일을 바른 후 부드럽게 빗질하면 딱지를 제거할 수 있다. 대부분 생후 1년 이내에 자연 호전된다.

✍️ 예문

  • 아기 머리에 노란 딱지가 생겨서 지루성피부염이래요. 유가라고도 하대요.
  • 지루성피부염 딱지는 올리브오일 바르고 부드러운 빗으로 빗겨주면 잘 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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