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진통

진진통 - 임신·출산 육아위키

진진통은 분만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규칙적이고 점점 강해지는 자궁 수축이다. 대한산부인과학회 기준에 따르면 수축이 5~10분 간격으로 규칙적으로 반복되고, 각 수축이 30~60초 이상 지속되며, 자세 변화나 휴식으로도 통증이 사라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진진통이 진행되면 자궁경부가 점차 개대(열림)되고 소실(얇아짐)되어 분만 1기가 시작된다. 초산부는 수축 간격 5분, 경산부는 8~10분 간격이 되면 병원으로 이동하는 것이 일반적인 기준이다. 양수 파수, 이슬, 규칙적 통증이 동시에 나타나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

✍️ 예문

  • 가진통인 줄 알았는데 점점 수축 간격이 짧아져서 결국 진진통이었다.
  • 진진통이 시작되니 10분 간격으로 배가 아프고 점점 숨쉬기가 힘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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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관리사

산후 냉증은 출산 후 손발, 하복부, 무릎 등이 차갑게 느껴지는 증상으로, 산후 호르몬 급변, 분만 중 다량의 혈액 손실, 체력 소모, 발한으로 인한 체온 저하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한의학에서는 분만 시 기혈이 소모되어 발생하는 허한증으로 설명한다. 완전 모유 수유 중 프로게스테론·에스트로겐 분비 억제도 혈관 확장 기능에 영향을 준다. 일반적으로 산욕기(6~8주)를 지나면 자연 호전되나, 증상이 심하거나 장기간 지속되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빈혈 등 다른 원인을 배제하기 위한 검사가 필요하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철분·단백질이 풍부한 식사가 도움이 된다.

임신성 고혈압

임신성 고혈압(GH)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임신 20주 이후 새로 발생하는 표준 「혈압 상승」 합병증이다. ① 「대한산부인과학회」 분류 「Gestational Hypertension」, ② 혈압 140/90 mmHg 이상·24시간 측정 확진, ③ 임산부 약 5~10% 발생, ④ 관리: 정기 산전 검진·휴식·식이 조절·필요시 약물 치료, ⑤ 「임신중독증(자간전증)」 진행 위험 (단백뇨 동반), ⑥ 「고위험 산모 의료비 지원사업」 적용·「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진료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산부인과학회·보건복지부·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유방 기저부

유방 기저부는 유방조직이 흉벽과 맞닿는 끝 부분을 말한다. 수유 시 아기가 유방 기저부까지 안정적으로 밀착해야 올바른 젖물림이 이루어져, 젖몸살이나 젖 잘 안나옴 같은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수유 브래지어나 유방 마사지 방법을 이해할 때도 기저부 개념이 중요하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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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관리사

산후 냉증은 출산 후 손발, 하복부, 무릎 등이 차갑게 느껴지는 증상으로, 산후 호르몬 급변, 분만 중 다량의 혈액 손실, 체력 소모, 발한으로 인한 체온 저하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한의학에서는 분만 시 기혈이 소모되어 발생하는 허한증으로 설명한다. 완전 모유 수유 중 프로게스테론·에스트로겐 분비 억제도 혈관 확장 기능에 영향을 준다. 일반적으로 산욕기(6~8주)를 지나면 자연 호전되나, 증상이 심하거나 장기간 지속되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빈혈 등 다른 원인을 배제하기 위한 검사가 필요하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철분·단백질이 풍부한 식사가 도움이 된다.

임신성 고혈압

임신성 고혈압(GH)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임신 20주 이후 새로 발생하는 표준 「혈압 상승」 합병증이다. ① 「대한산부인과학회」 분류 「Gestational Hypertension」, ② 혈압 140/90 mmHg 이상·24시간 측정 확진, ③ 임산부 약 5~10% 발생, ④ 관리: 정기 산전 검진·휴식·식이 조절·필요시 약물 치료, ⑤ 「임신중독증(자간전증)」 진행 위험 (단백뇨 동반), ⑥ 「고위험 산모 의료비 지원사업」 적용·「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진료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산부인과학회·보건복지부·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유방 기저부

유방 기저부는 유방조직이 흉벽과 맞닿는 끝 부분을 말한다. 수유 시 아기가 유방 기저부까지 안정적으로 밀착해야 올바른 젖물림이 이루어져, 젖몸살이나 젖 잘 안나옴 같은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수유 브래지어나 유방 마사지 방법을 이해할 때도 기저부 개념이 중요하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