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색 피 (착상혈)

갈색 피 (착상혈) - 임신·출산 육아위키

착상혈은 수정란이 자궁내막에 파고들어 착상하는 과정에서 미세한 혈관이 손상되어 발생하는 소량의 출혈이다. 수정 후 약 6~12일(마지막 생리 기준 임신 3~4주) 사이에 나타나며, 분홍·연갈색·옅은 붉은색의 소량 분비물이 1~3일간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생리혈과 달리 양이 매우 적고 복통이 없거나 경미하다. 모든 임산부에서 나타나지는 않으며 약 30% 정도에서만 관찰된다. 출혈량이 많거나 선홍색 혈액이 지속되면 절박유산·자궁외임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야 한다.

✍️ 예문

  • 생리 예정일보다 일찍 소량의 갈색 출혈이 있어서 착상혈인가 싶었는데 임테기 해보니 두 줄이었어요.
  • 착상혈은 생리와 달리 양이 아주 적고 1~2일 만에 멈추는 게 특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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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로겐

에스트로겐(estrogen)은 여성의 주요 성호르몬으로, 난소 난포에서 주로 분비되며 부신과 지방 조직에서도 소량 생성된다. 사춘기 2차 성징 발현(유방 발달, 월경 시작, 여성적 체형), 월경 주기 조절, 자궁내막 증식, 임신 유지, 골밀도 유지, 심혈관 건강에 필수적이다. 3가지 주요 형태(에스트라디올·에스트론·에스트리올)가 있으며, 임신 중에는 태반에서 에스트리올이 대량 분비된다. 월경 주기 중 에스트로겐 변동이 PMS, 편두통, 유방 통증의 원인이 된다. 폐경 후 에스트로겐 급감은 안면홍조·골다공증·심혈관 질환 위험을 높인다. 에스트로겐 의존성 질환으로 유방암·자궁내막암·자궁근종 등이 있다. (출처: 대한내분비학회, 대한산부인과학회)

골반저근

골반의 아래쪽을 해먹(hammock)처럼 받치고 있는 근육군을 말한다. 영어로는 'pelvic floor muscles'라 한다. 방광, 자궁, 직장 등의 골반 장기를 지지하고, 요도와 항문의 조절에 관여한다.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이 근육이 늘어나고 약해져 요실금, 자궁탈출, 골반통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케겔운동(골반저근운동)으로 강화할 수 있으며, 임신 중에도 안전하게 할 수 있다. 산후 회복의 핵심이며, 심한 경우 물리치료사의 도움을 받는 골반저근 재활이 필요하다.

착상혈

착상혈은 수정란이 자궁내막에 파고들어 착상하는 과정에서 미세한 혈관이 손상되어 발생하는 소량의 출혈이다. 수정 후 약 6~12일(마지막 생리 기준 임신 3~4주) 사이에 나타나며, 분홍·연갈색·옅은 붉은색의 소량 분비물이 1~3일간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생리혈과 달리 양이 매우 적고 복통이 없거나 경미하다. 모든 임산부에서 나타나지는 않으며 약 30% 정도에서만 관찰된다. 출혈량이 많거나 선홍색 혈액이 지속되면 절박유산·자궁외임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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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로겐

에스트로겐(estrogen)은 여성의 주요 성호르몬으로, 난소 난포에서 주로 분비되며 부신과 지방 조직에서도 소량 생성된다. 사춘기 2차 성징 발현(유방 발달, 월경 시작, 여성적 체형), 월경 주기 조절, 자궁내막 증식, 임신 유지, 골밀도 유지, 심혈관 건강에 필수적이다. 3가지 주요 형태(에스트라디올·에스트론·에스트리올)가 있으며, 임신 중에는 태반에서 에스트리올이 대량 분비된다. 월경 주기 중 에스트로겐 변동이 PMS, 편두통, 유방 통증의 원인이 된다. 폐경 후 에스트로겐 급감은 안면홍조·골다공증·심혈관 질환 위험을 높인다. 에스트로겐 의존성 질환으로 유방암·자궁내막암·자궁근종 등이 있다. (출처: 대한내분비학회, 대한산부인과학회)

골반저근

골반의 아래쪽을 해먹(hammock)처럼 받치고 있는 근육군을 말한다. 영어로는 'pelvic floor muscles'라 한다. 방광, 자궁, 직장 등의 골반 장기를 지지하고, 요도와 항문의 조절에 관여한다.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이 근육이 늘어나고 약해져 요실금, 자궁탈출, 골반통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케겔운동(골반저근운동)으로 강화할 수 있으며, 임신 중에도 안전하게 할 수 있다. 산후 회복의 핵심이며, 심한 경우 물리치료사의 도움을 받는 골반저근 재활이 필요하다.

착상혈

착상혈은 수정란이 자궁내막에 파고들어 착상하는 과정에서 미세한 혈관이 손상되어 발생하는 소량의 출혈이다. 수정 후 약 6~12일(마지막 생리 기준 임신 3~4주) 사이에 나타나며, 분홍·연갈색·옅은 붉은색의 소량 분비물이 1~3일간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생리혈과 달리 양이 매우 적고 복통이 없거나 경미하다. 모든 임산부에서 나타나지는 않으며 약 30% 정도에서만 관찰된다. 출혈량이 많거나 선홍색 혈액이 지속되면 절박유산·자궁외임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