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행동발달검사 (CBCL)

유아 행동발달검사 (CBCL) - 건강·발달 육아위키

만 1.5~5세(또는 6~18세) 아동의 정서·행동 문제를 체계적으로 평가하는 부모 보고식 표준화 검사이다. 내현화 문제(불안, 우울, 위축), 외현화 문제(공격성, 규칙 위반), 사회성, 주의력 등 여러 영역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소아정신과, 발달센터에서 널리 사용되며, T점수 65점 이상이면 임상적 주의가 필요한 수준이다. ADHD, 불안장애, 행동장애 등의 선별 도구로 활용되며, 치료 전후 변화 측정에도 유용하다.

✍️ 예문

  • 아이 행동이 걱정돼서 발달센터에서 CBCL 검사를 받았는데 주의력 항목이 높게 나왔어요.
  • CBCL은 부모가 체크리스트를 작성하는 방식이라 간편한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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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행동발달검사 (CBCL)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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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이용시설안전교육

어린이가 이용하는 주요 시설(어린이집·유치원·학원·키즈카페·어린이놀이시설 등)의 종사자가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안전교육이다. 법적 근거는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어린이안전법)로, 종사자는 매년 4시간 이상의 어린이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그중 "2시간 이상은 응급처치 실습교육"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 교육 내용은 응급처치(심폐소생술·하임리히법), 화재·재난 대응, 학대 예방 및 신고 의무, 아동 안전사고 예방, 교통안전 등이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한국보육진흥원·한국어린이안전재단 등이 교육을 운영한다. 온라인·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며, 미이수 시 과태료 부과 또는 시설 운영 제재가 있다. (출처: 행정안전부,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토그등급

아기 수면복이나 슬리핑백의 보온 등급을 나타내는 단위이다. 영어 'TOG(Thermal Overall Grade)'의 약자이다. 토그 수치가 높을수록 보온력이 강하며 실내 온도에 따라 적절한 토그의 수면복을 선택한다. 18~21도 실내에서는 1.0~2.5토그가 적당하며 아기의 과열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소아 성장판 검사

아이의 뼈 끝에 있는 성장판(골단판)의 열림 정도를 확인하여 남은 성장 가능성을 평가하는 검사이다. 왼쪽 손목 X선을 촬영하여 골연령(뼈 나이)을 측정하며, 골연령이 역연령보다 빠르면 성조숙증을, 느리면 체질성 성장지연을 의심한다. 보통 만 3세 이후부터 시행 가능하며, 성장곡선에서 3백분위수 이하이거나 연간 성장 속도가 4cm 미만일 때 검사를 권장한다. 성장판이 닫히면 더 이상 키가 자라지 않으므로, 성장 부진이 의심되면 조기에 소아내분비과를 방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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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이용시설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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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그등급

아기 수면복이나 슬리핑백의 보온 등급을 나타내는 단위이다. 영어 'TOG(Thermal Overall Grade)'의 약자이다. 토그 수치가 높을수록 보온력이 강하며 실내 온도에 따라 적절한 토그의 수면복을 선택한다. 18~21도 실내에서는 1.0~2.5토그가 적당하며 아기의 과열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소아 성장판 검사

아이의 뼈 끝에 있는 성장판(골단판)의 열림 정도를 확인하여 남은 성장 가능성을 평가하는 검사이다. 왼쪽 손목 X선을 촬영하여 골연령(뼈 나이)을 측정하며, 골연령이 역연령보다 빠르면 성조숙증을, 느리면 체질성 성장지연을 의심한다. 보통 만 3세 이후부터 시행 가능하며, 성장곡선에서 3백분위수 이하이거나 연간 성장 속도가 4cm 미만일 때 검사를 권장한다. 성장판이 닫히면 더 이상 키가 자라지 않으므로, 성장 부진이 의심되면 조기에 소아내분비과를 방문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