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분제 (아기철분제)

철분제 (아기철분제) - 음식·영양 육아위키

철분을 보충하기 위한 영양 보조제이다. 철분은 혈액 속 헤모글로빈의 주요 성분으로, 산소 운반과 뇌 발달에 필수적인 영양소이다. 모유 수유아는 생후 4~6개월부터, 분유 수유아는 분유에 철분이 강화되어 있어 보통 충분하다. 이유식이 시작되면 소고기 등 철분이 풍부한 음식을 적극 제공하되, 빈혈이 확인되면 소아과에서 처방하는 철분 시럽이나 드롭을 복용한다. 비타민 C와 함께 복용하면 흡수율이 높아지며, 변이 검은색으로 변할 수 있으나 정상적인 반응이다. 과량 복용 시 위장 장애가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의사의 지시에 따라 복용한다.

✍️ 예문

  • 혈액 검사에서 빈혈이 나와서 철분제를 처방받았어요.
  • 철분제를 먹으면 변이 검게 나올 수 있는데 정상이니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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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

'직접 수유'의 줄임말로, 엄마 젖을 아기에게 직접 물려서 먹이는 것을 말한다. 유축하여 젖병으로 먹이는 유축수유와 구별되는 개념이다. 직수는 아기의 빨기 자극이 직접 전달되어 젖양 유지에 유리하고, 엄마와 아기 간 스킨십과 애착 형성에도 도움이 된다. 직수가 어려울 때 수유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

아기물

영유아에게 물을 먹이기 시작하는 시기와 방법에 관한 용어이다. WHO와 대한소아과학회는 모유나 분유만 먹는 생후 6개월 미만의 아기에게는 물을 따로 먹일 필요가 없다고 권고한다. 이유식을 시작하는 6개월 이후부터 소량의 물을 컵이나 빨대컵으로 제공하기 시작한다. 끓여서 식힌 물이나 정수된 물을 사용하며, 수돗물은 끓이거나 정수 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보리차나 옥수수차 등 카페인이 없는 차를 옅게 끓여 주기도 하지만, 순수한 물을 먼저 습관들이는 것이 좋다.

프리바이오틱스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식이 성분으로, 유익균의 성장과 활동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프로바이오틱스가 '유익균 자체'라면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익균의 영양분'인 셈이다. 대표적으로 프락토올리고당(FOS), 갈락토올리고당(GOS), 이눌린 등이 있다. 모유에는 HMO(모유올리고당)라는 천연 프리바이오틱스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분유에도 GOS, FOS를 첨가하여 모유의 장 건강 효과를 모방하고 있다. 바나나, 양파, 마늘, 아스파라거스 등의 식품에도 천연 프리바이오틱스가 함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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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

'직접 수유'의 줄임말로, 엄마 젖을 아기에게 직접 물려서 먹이는 것을 말한다. 유축하여 젖병으로 먹이는 유축수유와 구별되는 개념이다. 직수는 아기의 빨기 자극이 직접 전달되어 젖양 유지에 유리하고, 엄마와 아기 간 스킨십과 애착 형성에도 도움이 된다. 직수가 어려울 때 수유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

아기물

영유아에게 물을 먹이기 시작하는 시기와 방법에 관한 용어이다. WHO와 대한소아과학회는 모유나 분유만 먹는 생후 6개월 미만의 아기에게는 물을 따로 먹일 필요가 없다고 권고한다. 이유식을 시작하는 6개월 이후부터 소량의 물을 컵이나 빨대컵으로 제공하기 시작한다. 끓여서 식힌 물이나 정수된 물을 사용하며, 수돗물은 끓이거나 정수 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보리차나 옥수수차 등 카페인이 없는 차를 옅게 끓여 주기도 하지만, 순수한 물을 먼저 습관들이는 것이 좋다.

프리바이오틱스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식이 성분으로, 유익균의 성장과 활동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프로바이오틱스가 '유익균 자체'라면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익균의 영양분'인 셈이다. 대표적으로 프락토올리고당(FOS), 갈락토올리고당(GOS), 이눌린 등이 있다. 모유에는 HMO(모유올리고당)라는 천연 프리바이오틱스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분유에도 GOS, FOS를 첨가하여 모유의 장 건강 효과를 모방하고 있다. 바나나, 양파, 마늘, 아스파라거스 등의 식품에도 천연 프리바이오틱스가 함유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