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강화분유

영양강화분유 - 음식·영양 육아위키

영양강화분유(고열량분유)는 일반 분유보다 칼로리와 영양소가 강화된 특수 분유로, 미숙아나 저체중아의 성장을 돕기 위해 사용된다. 일반 분유가 100ml당 약 67kcal인 데 비해, 영양강화분유는 80~100kcal로 더 높은 열량을 제공한다. 주로 니큐(NICU) 퇴원 후 따라잡기 성장이 필요한 아기에게 소아과 처방 하에 사용하며, 지방, 단백질, 칼슘, 인 등이 추가로 강화되어 있다. 사용 기간과 방법은 아기의 성장 상태에 따라 의료진과 상의해야 한다.

✍️ 예문

  • 따라잡기 성장 중이라 고열량분유로 바꿨더니 체중이 잘 늘어요.
  • 미숙아로 태어나서 퇴원 후 영양강화분유 먹이고 있어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영양강화분유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영양강화분유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음식·영양 용어 더 찾아보기

조유기

분유를 자동으로 타주는 기계이다. 정해진 온도로 물을 데우고, 설정된 양의 분유 파우더를 넣어 혼합까지 자동으로 해주는 기기이다. 야간 수유 시 잠이 덜 깬 상태에서 분유를 타는 번거로움을 줄여주고, 분유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세척이 번거롭고 가격이 높은 것이 단점이며, 위생 관리를 위해 주기적인 세척과 살균이 필수이다. 브레자(Brezza), 버크(Burabi) 등의 브랜드가 대표적이며, 최근에는 분유와 물을 분리하여 타기 직전에 혼합하는 방식이 위생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역류방지쿠션 (역방쿠)

역류방지쿠션(역방쿠)은 위식도 역류가 있는 아기를 위해 상체를 15~30도 경사지게 받쳐주는 쐐기(wedge) 형태의 쿠션이다. 수유 후 30분~1시간 동안 등을 기울여 주면 위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는 것을 줄일 수 있다. 유아용 매트리스 아래에 깔아 사용하거나 수유 후 아기를 눕힐 때 사용하며, 소재는 저자극 폴리우레탄 폼이 일반적이다. 역류 증상이 심한 경우(체중 증가 부진, 빈번한 구토, 수유 거부)에는 쿠션만으로 해결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소아과 전문의와 상담하여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다.

클린라벨

식품에 인공 첨가물(합성향료, 합성착색료, 합성보존료 등)을 최소화하고, 소비자가 이해할 수 있는 원재료만 사용한다는 식품 트렌드이다. 영어 'clean label'에서 온 용어로, '원재료표에 화학적인 이름이 없는' 식품을 지향한다. 영유아 식품에서 특히 주목받고 있으며, MSG, 합성감미료, 인공색소, 합성보존료 등을 배제한 아기 과자, 이유식, 간식 등이 대표적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첨가물 규정과는 별도로, 소비자 니즈에 의해 형성된 시장 트렌드이다.

음식·영양 용어 더 찾아보기

조유기

분유를 자동으로 타주는 기계이다. 정해진 온도로 물을 데우고, 설정된 양의 분유 파우더를 넣어 혼합까지 자동으로 해주는 기기이다. 야간 수유 시 잠이 덜 깬 상태에서 분유를 타는 번거로움을 줄여주고, 분유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세척이 번거롭고 가격이 높은 것이 단점이며, 위생 관리를 위해 주기적인 세척과 살균이 필수이다. 브레자(Brezza), 버크(Burabi) 등의 브랜드가 대표적이며, 최근에는 분유와 물을 분리하여 타기 직전에 혼합하는 방식이 위생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역류방지쿠션 (역방쿠)

역류방지쿠션(역방쿠)은 위식도 역류가 있는 아기를 위해 상체를 15~30도 경사지게 받쳐주는 쐐기(wedge) 형태의 쿠션이다. 수유 후 30분~1시간 동안 등을 기울여 주면 위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는 것을 줄일 수 있다. 유아용 매트리스 아래에 깔아 사용하거나 수유 후 아기를 눕힐 때 사용하며, 소재는 저자극 폴리우레탄 폼이 일반적이다. 역류 증상이 심한 경우(체중 증가 부진, 빈번한 구토, 수유 거부)에는 쿠션만으로 해결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소아과 전문의와 상담하여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다.

클린라벨

식품에 인공 첨가물(합성향료, 합성착색료, 합성보존료 등)을 최소화하고, 소비자가 이해할 수 있는 원재료만 사용한다는 식품 트렌드이다. 영어 'clean label'에서 온 용어로, '원재료표에 화학적인 이름이 없는' 식품을 지향한다. 영유아 식품에서 특히 주목받고 있으며, MSG, 합성감미료, 인공색소, 합성보존료 등을 배제한 아기 과자, 이유식, 간식 등이 대표적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첨가물 규정과는 별도로, 소비자 니즈에 의해 형성된 시장 트렌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