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텐프리
글루텐프리는 밀, 보리, 호밀 등에 포함된 단백질인 글루텐을 배제한 식단을 말한다. 셀리악병, 글루텐 민감증, 밀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반드시 글루텐을 제한해야 하며, 영유아 이유식에서도 글루텐 도입 시기에 대한 관심이 높다. 미국소아과학회(AAP)와 유럽소아소화기영양학회(ESPGHAN)의 현재 권장사항은 생후 4~12개월 사이에 소량부터 글루텐을 도입하는 것이며, 너무 늦게 도입한다고 셀리악병 예방 효과가 입증된 것은 아니다. 쌀, 감자, 옥수수, 메밀(소바), 퀴노아 등은 글루텐이 없는 곡물이다. 특별한 의학적 이유 없이 글루텐을 무조건 피하는 것은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소아과와 상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예문
- 첫 이유식은 쌀미음으로 시작하니까 자연스럽게 글루텐 없이 시작했어요.
- 밀가루 이유식은 6개월 이후에 소량씩 도입하라고 해서 시도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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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보충
영유아의 수분 보충은 월령에 따라 방법이 다르며, 생후 6개월 미만에는 모유나 분유만으로 충분한 수분이 공급된다. 이유식 시작 후부터 소량의 물을 빨대컵이나 스파우트컵으로 연습시키며, 돌 이후에는 하루 약 200~400ml의 물을 마시게 한다. 여름철이나 설사·구토 시에는 탈수 위험이 높아지므로 전해질 보충 음료(경구수액)를 활용할 수 있다. 주스류는 당분이 높아 만 1세 미만에게는 권장하지 않으며, 돌 이후에도 100% 과즙을 소량만 허용한다.
식이섬유
식이섬유는 소화되지 않는 탄수화물로, 영유아의 장 건강과 원활한 배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수용성 식이섬유(귀리, 사과, 바나나, 배)는 대변을 부드럽게 하고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며, 불용성 식이섬유(현미, 브로콜리, 고구마, 양배추)는 장운동을 촉진해 변비 예방에 도움된다. 이유식에서 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통해 자연스럽게 섭취할 수 있으며, 잡곡밥 도입 시에도 식이섬유 섭취가 늘어난다. WHO 권장량은 만 1~3세 하루 19g, 4~8세 25g 수준이다. 다만 과도한 섬유질 섭취는 오히려 철분·아연 같은 미네랄 흡수를 방해할 수 있으므로 적정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중기이유식
생후 7~8개월에 해당하는 이유식 단계이다. 초기이유식의 곱게 간 형태에서 벗어나 덩어리가 약간 있는 '으깬' 형태로 전환하며, 혀와 잇몸으로 음식을 으깨 먹는 연습을 한다. 하루 2회 이유식을 제공하고, 소고기·닭고기 등 단백질 식품과 두부, 달걀 노른자를 본격적으로 도입한다. 철분 보충이 중요해지는 시기이므로 소고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묽은 죽에서 된죽 형태로 변화하며, 다양한 식감과 맛에 노출시켜 편식을 예방하는 것이 이 시기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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