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스코프

미국에서 개발된 유아교육 프로그램으로, 아이가 스스로 계획(Plan)하고 실행(Do)하고 평가(Review)하는 과정을 반복하는 것이 핵심이다. 'High/Scope' 교육과정이라고도 하며, 피아제의 인지발달이론에 기초한다. 아이가 능동적으로 학습하고, 교사는 파트너로서 관찰하고 지원한다. 1960년대 페리 유아원 프로젝트에서 시작되었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들이 성인이 된 후 학업 성취, 소득, 사회적 적응 면에서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는 장기 추적 연구로 유명하다.
✍️ 예문
- 하이스코프 프로그램에서는 아이가 오늘 뭘 할지 스스로 계획을 세워요.
- 하이스코프의 Plan-Do-Review 과정이 아이의 자기주도성을 키워줘요.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육아 용어 검색하기
하이스코프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하이스코프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교육 용어 더 찾아보기
굿즈
굿즈(goods)는 특정 캐릭터·브랜드·아이돌·작품을 테마로 만든 기념 상품을 뜻한다. 스티커·키링·인형·문구류처럼 좋아하는 대상을 소장하고 일상에서 즐기기 위한 팬덤 소비의 핵심 품목으로, 한정판일수록 인기가 높아 오픈런과 되팔이로 이어지기도 한다. 육아 관점에서는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굿즈를 모으는 수집 활동이 취향과 자기표현을 키우는 계기가 되지만, 충동구매와 과소비로 번지기 쉽다. 무엇을 왜 사고 싶은지 스스로 정리하게 하고 용돈 한도 안에서 고르게 하면 합리적 소비 습관과 우선순위 정하기를 배우는 경제 교육으로 이어진다. 직접 만드는 핸드메이드 굿즈는 창의력 놀이로도 좋다.
학교 기후행동
학교 기후행동은 환경부·교육부·시·도교육청이 운영하는 한국 초등·중등·고등학교 어린이·청소년 기후위기 대응 통합 교육 사업이다. ① 「학교 기후환경교육 활성화 법률」 근거 운영, ② 「잔반 ZERO 캠페인」, ③ 「플라스틱 줄이기」 학교 교실 캠페인, ④ 「기후변화주간」(4월 22일~28일) 학교 행사, ⑤ 학교 「기후행동 동아리」, ⑥ 가정 연계 「가족 기후 행동」 활동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환경부(me.go.kr)·교육부·시·도교육청·관할 학교·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영아 책 읽기
영아 책 읽기는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영아(생후 0~24개월)와 함께하는 표준 그림책 읽기 양육 활동이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김수연 아기발달연구소장」 권장 출생 직후~ 시작, ② 「부모 목소리」·「감정 표현」·「대화하며 반응」 핵심, ③ 「헝겊책」·「보드북」·「팝업북」 단계별 활용, ④ 「영아 언어 발달」·「부모 애착」 형성 도움, ⑤ 「아빠의 그림책 읽기」 효과 인정, ⑥ 자치구 「장난감 도서관」·「공동육아방」 활용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문화체육관광부·국립중앙도서관·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교육 용어 더 찾아보기
굿즈
굿즈(goods)는 특정 캐릭터·브랜드·아이돌·작품을 테마로 만든 기념 상품을 뜻한다. 스티커·키링·인형·문구류처럼 좋아하는 대상을 소장하고 일상에서 즐기기 위한 팬덤 소비의 핵심 품목으로, 한정판일수록 인기가 높아 오픈런과 되팔이로 이어지기도 한다. 육아 관점에서는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굿즈를 모으는 수집 활동이 취향과 자기표현을 키우는 계기가 되지만, 충동구매와 과소비로 번지기 쉽다. 무엇을 왜 사고 싶은지 스스로 정리하게 하고 용돈 한도 안에서 고르게 하면 합리적 소비 습관과 우선순위 정하기를 배우는 경제 교육으로 이어진다. 직접 만드는 핸드메이드 굿즈는 창의력 놀이로도 좋다.
학교 기후행동
학교 기후행동은 환경부·교육부·시·도교육청이 운영하는 한국 초등·중등·고등학교 어린이·청소년 기후위기 대응 통합 교육 사업이다. ① 「학교 기후환경교육 활성화 법률」 근거 운영, ② 「잔반 ZERO 캠페인」, ③ 「플라스틱 줄이기」 학교 교실 캠페인, ④ 「기후변화주간」(4월 22일~28일) 학교 행사, ⑤ 학교 「기후행동 동아리」, ⑥ 가정 연계 「가족 기후 행동」 활동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환경부(me.go.kr)·교육부·시·도교육청·관할 학교·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영아 책 읽기
영아 책 읽기는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영아(생후 0~24개월)와 함께하는 표준 그림책 읽기 양육 활동이다. ①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김수연 아기발달연구소장」 권장 출생 직후~ 시작, ② 「부모 목소리」·「감정 표현」·「대화하며 반응」 핵심, ③ 「헝겊책」·「보드북」·「팝업북」 단계별 활용, ④ 「영아 언어 발달」·「부모 애착」 형성 도움, ⑤ 「아빠의 그림책 읽기」 효과 인정, ⑥ 자치구 「장난감 도서관」·「공동육아방」 활용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문화체육관광부·국립중앙도서관·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엄마가 전해주는 육아의 모든 것, 크루레터

파리 올림픽, 엄마 선수 위한 '패밀리존' 올림픽 역사상 최초 설치!
2024 파리 올림픽 조직위가 선수촌에 엄마 선수를 위한 '패밀리존'을 올림픽 역사상 처음 마련했어요. IOC 선수위원회가 추진한 보육 공간으로, 아이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환경과 출산 후 복귀한 엄마 선수들의 이야기까지 부모 시선으로 정리했어요.

서울시의회 '엄마의 힘 학부모의 역할' 간담회 열렸다! 부모교육 정책 논의 한자리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와 아이엠어마더가 4월 8일 의원회관에서 '엄마의 힘 학부모의 역할 간담회'를 열었어요. 박상혁 교육위원장과 구의원·전문가들이 모여 부모교육 필요성, 엄마 자존감 회복, 학교가 원하는 학부모 역할까지 논의한 내용을 부모 눈높이로 정리했습니다.

70대 엄마의 인생 조언, "엄마들, 완벽할 필요 없어." 이옥선 크루님 | 대단한 엄마들
40년 전의 육아일기를 책으로 펼쳐낸 이옥선 크루님의 이야기! <빅토리 노트> <즐거운 어른>의 작가이자, 두 어른의 엄마가 들려주는 인생의 지혜를 모든 엄마들에게 전해요.
엄마가 전해주는 육아의 모든 것, 크루레터

파리 올림픽, 엄마 선수 위한 '패밀리존' 올림픽 역사상 최초 설치!
2024 파리 올림픽 조직위가 선수촌에 엄마 선수를 위한 '패밀리존'을 올림픽 역사상 처음 마련했어요. IOC 선수위원회가 추진한 보육 공간으로, 아이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환경과 출산 후 복귀한 엄마 선수들의 이야기까지 부모 시선으로 정리했어요.

서울시의회 '엄마의 힘 학부모의 역할' 간담회 열렸다! 부모교육 정책 논의 한자리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와 아이엠어마더가 4월 8일 의원회관에서 '엄마의 힘 학부모의 역할 간담회'를 열었어요. 박상혁 교육위원장과 구의원·전문가들이 모여 부모교육 필요성, 엄마 자존감 회복, 학교가 원하는 학부모 역할까지 논의한 내용을 부모 눈높이로 정리했습니다.

70대 엄마의 인생 조언, "엄마들, 완벽할 필요 없어." 이옥선 크루님 | 대단한 엄마들
40년 전의 육아일기를 책으로 펼쳐낸 이옥선 크루님의 이야기! <빅토리 노트> <즐거운 어른>의 작가이자, 두 어른의 엄마가 들려주는 인생의 지혜를 모든 엄마들에게 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