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염상모반

화염상모반 - 건강·발달 육아위키

대한피부과학회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출생 직후부터 신생아 피부 표면에 나타나는 분홍·붉은색 평면형 모세혈관 기형(Port-wine stain, PWS)이다. 한국 신생아의 약 0.3%에서 발생하며, 얼굴·목·팔다리에 자주 나타난다. 시간이 지나도 자연 소실되지 않고 색이 짙어질 수 있어 보통 생후 6개월~만 1세에 펄스다이렌이저(PDL) 레이저 치료를 시작한다. 영유아 건강검진(K-DST)·소아 피부과 진료와 연계해 안전하게 관리하며, 일부 자치구는 영아 의료비 지원 사업과 연계해 비용 부담을 줄여 준다.

✍️ 예문

  • 둘째 생후 1개월에 얼굴 화염상모반 확인되고 6개월부터 펄스다이렌이저 치료 시작했어요.
  • 영유아 건강검진에서 안내받고 자치구 영아 의료비 사업 연계했어요.
  • 치료 후 색이 한결 옅어지는 모습 보이고 마음 가벼워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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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성두피염

대한피부과학회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신생아·영아의 두피·이마·눈썹에 노란 비듬 같은 인설·홍반·각질이 나타나는 영유아 피부 증상(Seborrheic dermatitis)이다. 생후 1~6개월에 흔히 발생하며 보통 만 12개월 이내 자연 소실된다. 1차 대처는 친환경 영아 샴푸·미온수 세척·부드러운 빗으로 인설 제거·실내 습도 50% 유지이며, 심한 발진·발열·2주 이상 지속 시 피부과 진료가 필요하다. 보건소 영유아 건강검진(K-DST 피부 영역)과 함께 안전하게 관리한다. 친환경 육아용품·KC 인증 영유아 샴푸 사용이 권장된다.

도치맘 (도치파파)

도치맘(도치파파)은 자기 자녀를 과도하게 자랑하거나 칭찬하는 부모를 일컫는 신조어로, 고슴도치 엄마·아빠의 줄임말이다.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는 속담에서 유래했으며, 육아 커뮤니티와 SNS에서 자녀의 예쁜 모습, 귀여운 행동, 발달 성과를 공유할 때 자주 사용된다. 과도한 자녀 자랑은 주변 부모들에게 상대적 박탈감이나 비교 피로를 유발할 수 있어, 최근에는 '도치맘'임을 자인하며 겸양의 표현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맘충'과는 다른 중립적·자조적 표현이며, SNS 시대 육아 문화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용어로 자리 잡았다.

등원룩 (하원룩)

등원룩은 아이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등원할 때 입는 스타일을 말하며, 실용성과 패션을 동시에 고려한 코디를 지칭한다. 아이를 등원, 하원시킬 때 엄마나 아빠가 입는 패션을 의미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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