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시트

힙시트 - 건강·발달 육아위키

허리띠에 아기가 앉을 수 있는 시트가 달린 형태의 아기 캐리어이다. 일반 아기띠에 비해 착용이 간편하고, 아기를 자주 안았다 내렸다 하는 상황에서 편리하다. 아기가 앉을 수 있는 6개월 이후부터 사용하며, 양육자의 손목과 팔의 부담을 줄여준다.

✍️ 예문

  • 아기가 걸을 수 있지만 금방 안아달라고 해서 힙시트가 필수예요.
  • 힙시트는 아기띠보다 착탈이 간편해서 외출할 때 꼭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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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시트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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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 탈락

제대 탈락은 출생 후 클램프로 묶인 탯줄 절단부가 자연 건조·괴사되어 배꼽에서 떨어지는 과정이다. 대한소아과학회에 따르면 생후 7~21일 사이에 이루어지며, 늦어도 4주 이내에 완료된다. 탈락 전까지는 탯줄 주위를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목욕은 통목욕 대신 스펀지 목욕을 권장하고, 기저귀를 탯줄 아래로 접어 공기가 통하게 한다. 탯줄 주변이 붉게 부어오르거나, 분비물에서 악취가 나거나, 38도 이상 발열이 동반되면 감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소아청소년과에 방문해야 한다.

홍역

홍역 바이러스(Measles virus)에 의한 급성 발진성 감염병으로, 전염력이 매우 높다. 기침, 콧물, 결막염(눈 충혈)이 먼저 나타나고, 입안에 코플릭반점(작은 흰 반점)이 생긴 후 고열과 함께 얼굴에서 시작해 전신으로 퍼지는 붉은 반점성 발진이 나타난다. 합병증으로 폐렴, 뇌염, 중이염이 생길 수 있어 특히 영유아와 면역 저하자에게 위험하다. MMR 백신(생후 12~15개월 1차, 4~6세 2차)으로 예방 가능하며, 2회 접종 시 약 97%의 예방 효과가 있다.

두상교정

아기의 머리 모양이 비대칭이거나 한쪽이 납작해진 경우 이를 바로잡는 것을 말한다. 한쪽으로만 누워 자는습관이나 자궁 내 위치 등이 원인이다. 가벼운 경우 눕히는 방향을 바꿔주거나 터미타임을 늘려 자연 교정하고, 심한 경우 교정 헬멧을 사용하기도 한다. 생후 4~6개월 이전에 교정을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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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 탈락

제대 탈락은 출생 후 클램프로 묶인 탯줄 절단부가 자연 건조·괴사되어 배꼽에서 떨어지는 과정이다. 대한소아과학회에 따르면 생후 7~21일 사이에 이루어지며, 늦어도 4주 이내에 완료된다. 탈락 전까지는 탯줄 주위를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목욕은 통목욕 대신 스펀지 목욕을 권장하고, 기저귀를 탯줄 아래로 접어 공기가 통하게 한다. 탯줄 주변이 붉게 부어오르거나, 분비물에서 악취가 나거나, 38도 이상 발열이 동반되면 감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소아청소년과에 방문해야 한다.

홍역

홍역 바이러스(Measles virus)에 의한 급성 발진성 감염병으로, 전염력이 매우 높다. 기침, 콧물, 결막염(눈 충혈)이 먼저 나타나고, 입안에 코플릭반점(작은 흰 반점)이 생긴 후 고열과 함께 얼굴에서 시작해 전신으로 퍼지는 붉은 반점성 발진이 나타난다. 합병증으로 폐렴, 뇌염, 중이염이 생길 수 있어 특히 영유아와 면역 저하자에게 위험하다. MMR 백신(생후 12~15개월 1차, 4~6세 2차)으로 예방 가능하며, 2회 접종 시 약 97%의 예방 효과가 있다.

두상교정

아기의 머리 모양이 비대칭이거나 한쪽이 납작해진 경우 이를 바로잡는 것을 말한다. 한쪽으로만 누워 자는습관이나 자궁 내 위치 등이 원인이다. 가벼운 경우 눕히는 방향을 바꿔주거나 터미타임을 늘려 자연 교정하고, 심한 경우 교정 헬멧을 사용하기도 한다. 생후 4~6개월 이전에 교정을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