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프리 (비스페놀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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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페놀A(Bisphenol A, BPA)가 포함되지 않은 제품을 뜻한다. BPA는 플라스틱과 에폭시수지 제조에 사용되는 화학물질로, 환경호르몬(내분비교란물질)의 일종이다. 열에 노출되면 용출되어 식품에 녹아들 수 있으며, 아기의 호르몬 체계, 뇌 발달, 면역 체계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가 있다. 젖병, 빨대컵, 이유식 용기, 보관 용기 등 영유아 용품에서 BPA프리 인증이 필수적인 선택 기준이 되었다. 국내에서는 2012년부터 영유아용 젖병에 BPA 사용이 금지되어 있다.
✍️ 예문
- 아기 젖병은 반드시 BPA프리 제품으로 사야 해요.
- 이유식 보관 용기도 BPA프리인지 확인하고 구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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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식단 균형
가족 식단 균형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가족 통합 영양 균형」 표준 가이드다. ① 「한국영양학회」·「대한영양사협회」 권장, ② 「탄수화물 55~65%」·「단백질 7~20%」·「지방 15~30%」 균형, ③ 「붉은 고기·가공육 자제」·「생선·가금류」 적정·「식이섬유」(전곡류·과일·채소·콩) 풍부, ④ 「저염식」(만 24개월 이하 무염·1일 2,000mg 이하), ⑤ 「가족 식탁 공유」·「영양사 표준식단」 활용, ⑥ 「영유아 양육 비용」·「가족 식비」 절약 동반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한국영양학회·대한영양사협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분유단계
분유단계는 아기의 월령에 따라 영양 성분 비율을 조절한 분유의 구분이다. 보통 1단계(0~6개월), 2단계(6~12개월), 3단계(12개월 이상), 4단계(24개월 이상)로 나뉜다. 단계가 올라갈수록 모유 대비 보완 영양소 구성이 달라지며, 철분, 칼슘 등의 함량이 조정된다. 단계 전환 시 급격히 바꾸지 말고 기존 분유와 새 단계 분유를 며칠간 섞어가며 서서히 전환하는 것이 아기 소화에 부담이 적다.
꿈수
꿈수는 '꿈꾸며 먹는 수유'의 줄임말로, 아기가 자는 상태 또는 반쯤 깬 상태에서 먹이는 수유 방법을 뜻한다. '드림피드(dream feed)'라고도 한다. 주로 저녁 10~11시경 부모가 잠들기 전 아기를 완전히 깨우지 않고 젖병이나 젖을 물려 수유하는 방식이다. 목적은 아기의 위를 채워 야간 수면 시간을 늘리고 부모의 수면도 확보하는 것이다. 생후 3~4개월부터 6~9개월까지 효과가 있으며, 이유식이 활발해지는 9~10개월 이후에는 불필요하다. 단, 꿈수가 오히려 아기의 밤 깨기 습관을 강화한다는 반대 의견도 있다. 자다 깨지 않고 수유하려면 아기를 안지 않고 반쯤 눕힌 자세에서 부드럽게 유두·젖꼭지를 물리는 것이 좋다. (출처: 대한수면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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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식단 균형
가족 식단 균형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가족 통합 영양 균형」 표준 가이드다. ① 「한국영양학회」·「대한영양사협회」 권장, ② 「탄수화물 55~65%」·「단백질 7~20%」·「지방 15~30%」 균형, ③ 「붉은 고기·가공육 자제」·「생선·가금류」 적정·「식이섬유」(전곡류·과일·채소·콩) 풍부, ④ 「저염식」(만 24개월 이하 무염·1일 2,000mg 이하), ⑤ 「가족 식탁 공유」·「영양사 표준식단」 활용, ⑥ 「영유아 양육 비용」·「가족 식비」 절약 동반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한국영양학회·대한영양사협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분유단계
분유단계는 아기의 월령에 따라 영양 성분 비율을 조절한 분유의 구분이다. 보통 1단계(0~6개월), 2단계(6~12개월), 3단계(12개월 이상), 4단계(24개월 이상)로 나뉜다. 단계가 올라갈수록 모유 대비 보완 영양소 구성이 달라지며, 철분, 칼슘 등의 함량이 조정된다. 단계 전환 시 급격히 바꾸지 말고 기존 분유와 새 단계 분유를 며칠간 섞어가며 서서히 전환하는 것이 아기 소화에 부담이 적다.
꿈수
꿈수는 '꿈꾸며 먹는 수유'의 줄임말로, 아기가 자는 상태 또는 반쯤 깬 상태에서 먹이는 수유 방법을 뜻한다. '드림피드(dream feed)'라고도 한다. 주로 저녁 10~11시경 부모가 잠들기 전 아기를 완전히 깨우지 않고 젖병이나 젖을 물려 수유하는 방식이다. 목적은 아기의 위를 채워 야간 수면 시간을 늘리고 부모의 수면도 확보하는 것이다. 생후 3~4개월부터 6~9개월까지 효과가 있으며, 이유식이 활발해지는 9~10개월 이후에는 불필요하다. 단, 꿈수가 오히려 아기의 밤 깨기 습관을 강화한다는 반대 의견도 있다. 자다 깨지 않고 수유하려면 아기를 안지 않고 반쯤 눕힌 자세에서 부드럽게 유두·젖꼭지를 물리는 것이 좋다. (출처: 대한수면학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