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유

분유 - 음식·영양 육아위키

모유를 대체하기 위해 만든 영아용 인공 유제품이다. 소의 우유를 기반으로 영아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조정하여 만들며 단계별로 영양 성분이 다르다. 끓인 물을 70도로 식힌 후 정확한 비율로 타야 하며 한 번 탄 분유는 2시간 이내에 먹여야 한다. 아기에게 맞는 분유를 찾기 위해 여러 브랜드를 시도해보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영유아 영양 가이드에 따라 안전하게 도입·관리되며, 보건소 영양 상담과 영유아 건강검진(K-DST 영양 영역)에서도 함께 안내된다.

✍️ 예문

  • 혼합수유를 하다가 분유로 완전히 넘어갔는데 아기가 잘 먹어요.
  • 분유 단계를 올릴 때 설사를 하는 아기도 있으니 천천히 바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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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자녀 식단

봄철 자녀 식단은 봄철(3~5월) 영유아·아동 식단을 위한 한국 가족 식단 가이드다. ① 봄철 임산물(봄나물·버섯·달래·냉이·쑥·두릅 등) 적극 활용, ② 영양 강화: 비타민·미네랄·식이섬유 보충, ③ 만 6개월 이상 이유식: 봄나물 부드럽게 익혀 잘게 다지기, ④ 만 12개월 이상 자녀 식단: 봄동 비빔밥·달래 무침·쑥떡 등 가족 메뉴, ⑤ 식품 알레르기 사전 확인, ⑥ 식약처·산림청·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식품안전 기준 준수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산림청·식약처·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관할 보건소·소아청소년과·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파워펌핑

모유량을 늘리기 위해 짧은 시간 간격으로 반복적으로 유축하는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1시간 동안 '20분 유축 → 10분 휴식 → 10분 유축 → 10분 휴식 → 10분 유축' 패턴으로 진행한다. 아기가 성장 급등기에 자주 젖을 물리는 클러스터피딩을 모방한 방법으로, 뇌에 '모유가 더 필요하다'는 신호를 보내 프로락틴 분비를 증가시켜 모유 생산량을 늘리는 원리이다. 보통 3~5일 연속 시행하면 효과를 체감할 수 있다. 유축기를 사용하는 직장맘이나 모유량이 줄어든 경우에 많이 활용한다.

나트륨

나트륨은 체내 수분 균형과 신경 전달에 필요한 전해질이지만, 영유아기에는 신장 기능이 미숙하여 과다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만 1세 미만 아기에게는 소금 간을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돌 이후에도 성인 식단의 1/3 수준으로 짜지 않게 조리해야 한다. 가공식품, 치즈, 시판 소스류에 나트륨이 많으므로 성분표를 꼭 확인하는 것이 좋다. 나트륨을 과다 섭취하면 미성숙한 신장에 부담을 주고, 짠맛에 길들여져 편식 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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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자녀 식단

봄철 자녀 식단은 봄철(3~5월) 영유아·아동 식단을 위한 한국 가족 식단 가이드다. ① 봄철 임산물(봄나물·버섯·달래·냉이·쑥·두릅 등) 적극 활용, ② 영양 강화: 비타민·미네랄·식이섬유 보충, ③ 만 6개월 이상 이유식: 봄나물 부드럽게 익혀 잘게 다지기, ④ 만 12개월 이상 자녀 식단: 봄동 비빔밥·달래 무침·쑥떡 등 가족 메뉴, ⑤ 식품 알레르기 사전 확인, ⑥ 식약처·산림청·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식품안전 기준 준수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산림청·식약처·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관할 보건소·소아청소년과·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파워펌핑

모유량을 늘리기 위해 짧은 시간 간격으로 반복적으로 유축하는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1시간 동안 '20분 유축 → 10분 휴식 → 10분 유축 → 10분 휴식 → 10분 유축' 패턴으로 진행한다. 아기가 성장 급등기에 자주 젖을 물리는 클러스터피딩을 모방한 방법으로, 뇌에 '모유가 더 필요하다'는 신호를 보내 프로락틴 분비를 증가시켜 모유 생산량을 늘리는 원리이다. 보통 3~5일 연속 시행하면 효과를 체감할 수 있다. 유축기를 사용하는 직장맘이나 모유량이 줄어든 경우에 많이 활용한다.

나트륨

나트륨은 체내 수분 균형과 신경 전달에 필요한 전해질이지만, 영유아기에는 신장 기능이 미숙하여 과다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만 1세 미만 아기에게는 소금 간을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며, 돌 이후에도 성인 식단의 1/3 수준으로 짜지 않게 조리해야 한다. 가공식품, 치즈, 시판 소스류에 나트륨이 많으므로 성분표를 꼭 확인하는 것이 좋다. 나트륨을 과다 섭취하면 미성숙한 신장에 부담을 주고, 짠맛에 길들여져 편식 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