눕수

눕수 - 음식·영양 육아위키

눕수는 아기가 누운 자세에서 젖병을 올려 혼자 먹는 행위로, 육아 커뮤니티에서 편의를 위해 종종 사용되지만 여러 위험이 지적된다. 첫째, 귀관(이관) 구조상 누운 자세에서 분유가 역류하면 중이염 위험이 증가한다. 둘째, 젖병을 물고 잠드는 습관이 초기 유아 우식증(충치)을 유발할 수 있다. 셋째, 수유 중 보호자가 자리를 비울 경우 기도 흡인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대한소아치과학회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모두 눕수 습관을 삼갈 것을 권고하며, 수유 후에는 반드시 10~15분 이상 세워 안아 트림을 시켜야 한다.

✍️ 예문

  • 밤중에는 눕수로 수유하니 아기도 저도 편해요.
  • 눕수할 땐 자세를 잘 잡아야 젖몸살을 피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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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보충

영유아의 수분 보충은 월령에 따라 방법이 다르며, 생후 6개월 미만에는 모유나 분유만으로 충분한 수분이 공급된다. 이유식 시작 후부터 소량의 물을 빨대컵이나 스파우트컵으로 연습시키며, 돌 이후에는 하루 약 200~400ml의 물을 마시게 한다. 여름철이나 설사·구토 시에는 탈수 위험이 높아지므로 전해질 보충 음료(경구수액)를 활용할 수 있다. 주스류는 당분이 높아 만 1세 미만에게는 권장하지 않으며, 돌 이후에도 100% 과즙을 소량만 허용한다.

수유자세

수유자세는 아기가 유두와 유륜을 올바르게 물 수 있도록 산모와 아기의 몸이 서로 마주보게 밀착하는 기본 자세이다. 대표 자세로는 요람 안기(cradle hold), 풋볼 안기(football hold), 옆으로 눕기(side-lying)가 있으며, 각각의 상황(제왕절개 후, 쌍둥이 수유 등)에 따라 적합한 자세가 다르다. 올바른 자세에서는 아기의 배와 엄마의 배가 마주하고, 아기의 귀·어깨·엉덩이가 일직선이 되어야 한다. 잘못된 자세는 유두 균열·통증·유방울혈의 원인이 되므로, 퇴원 전 수유 전문 간호사(IBCLC)에게 자세 교정을 받는 것이 권장된다.

임산부금지음식

임산부금지음식은 태아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임신 중 섭취를 피해야 하는 식품들을 말한다. 날생선(회, 초밥), 덜 익힌 고기, 생달걀이 포함된 음식은 리스테리아나 톡소플라즈마 감염 위험이 있다. 참치, 황새치 등 대형 어류는 수은 함량이 높아 주 1~2회 이하로 제한하며, 카페인은 하루 200mg(커피 1~2잔) 이하로 권장된다. 알코올은 태아알코올증후군의 원인이 되므로 임신 전 기간 동안 완전히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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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의 수분 보충은 월령에 따라 방법이 다르며, 생후 6개월 미만에는 모유나 분유만으로 충분한 수분이 공급된다. 이유식 시작 후부터 소량의 물을 빨대컵이나 스파우트컵으로 연습시키며, 돌 이후에는 하루 약 200~400ml의 물을 마시게 한다. 여름철이나 설사·구토 시에는 탈수 위험이 높아지므로 전해질 보충 음료(경구수액)를 활용할 수 있다. 주스류는 당분이 높아 만 1세 미만에게는 권장하지 않으며, 돌 이후에도 100% 과즙을 소량만 허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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