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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D (태아초음파)

BPD (태아초음파) - 임신·출산 육아위키

Biparietal Diameter의 약자로, 태아의 양쪽 마루뼈(측두골) 사이의 가장 넓은 지름을 측정한 값이다. 한국어로는 '아두대횡경' 또는 '양두정경'이라 한다. 임신 중기 이후(14주~) 태아의 머리 크기와 성장 상태를 평가하는 대표적인 초음파 지표이며, 태아 체중 추정(EFW)에도 사용된다. 초음파 결과지에서 BPD 수치가 또래 평균보다 크면 거대아 가능성을, 작으면 성장 지연 가능성을 확인하게 된다. 분만 시 아기 머리가 골반을 통과할 수 있는지 판단하는 데도 참고한다.

✍️ 예문

  • 36주 초음파에서 BPD가 90mm로 평균보다 약간 크대요.
  • BPD 수치가 주수에 비해 크면 분만 방법을 미리 상의하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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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치료휴가

난임치료휴가는 근로자가 인공수정 또는 체외수정 등 난임치료를 받는 경우에 사용할 수 있도록 법적으로 보장된 휴가 제도이다. 이는 저출산 문제 해결과 난임 부부의 건강권 및 근로권 보장을 목적으로 한다.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제18조의3에 근거하여 운영되며, 근로자는 연간 최대 3일의 난임치료휴가를 받을 수 있고, 이 중 첫 1일은 유급으로 보장된다. 난임치료는 신체적, 정신적 부담이 크고 치료 과정에서 여러 번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 특성이 있어, 근로자가 직장 생활과 치료를 병행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난임치료휴가는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근로자가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제도이다. 휴가 사용 시 근로자는 난임 진단서, 치료 예정 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회사에 제출해야 하며, 사업주는 휴가를 허용해야 할 의무가 있다. 고용노동부는 이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활용을 위해 관련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다.

갈색 피 (착상혈)

착상혈은 수정란이 자궁내막에 파고들어 착상하는 과정에서 미세한 혈관이 손상되어 발생하는 소량의 출혈이다. 수정 후 약 6~12일(마지막 생리 기준 임신 3~4주) 사이에 나타나며, 분홍·연갈색·옅은 붉은색의 소량 분비물이 1~3일간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생리혈과 달리 양이 매우 적고 복통이 없거나 경미하다. 모든 임산부에서 나타나지는 않으며 약 30% 정도에서만 관찰된다. 출혈량이 많거나 선홍색 혈액이 지속되면 절박유산·자궁외임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야 한다.

반착검사

반착검사(recurrent implantation failure test)는 시험관 시술(IVF) 반복 실패 또는 습관성 유산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종합 검사이다. 주요 검사 항목은 자궁 요인(자궁경부·자궁강 이상, 자궁내막 수용성), 면역 요인(자연살해세포 활성도, 항인지질항체, 갑상선 항체), 혈액 응고 이상(혈전 성향), 호르몬(갑상선·당화혈색소), 남성 요인(정자 DNA 분절도), 염색체(부부 핵형 검사) 등을 포괄한다. 최근에는 자궁내막 수용성 배열검사(ERA)로 착상 창 시기를 정밀 측정하고, 자궁내막 미생물 검사(EMMA/ALICE)로 감염성 원인을 찾는다. 검사 결과에 따라 맞춤형 전처치(항응고제, 면역조절제, 개인화된 배아 이식)를 시행한다. (출처: 대한생식의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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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치료휴가는 근로자가 인공수정 또는 체외수정 등 난임치료를 받는 경우에 사용할 수 있도록 법적으로 보장된 휴가 제도이다. 이는 저출산 문제 해결과 난임 부부의 건강권 및 근로권 보장을 목적으로 한다.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제18조의3에 근거하여 운영되며, 근로자는 연간 최대 3일의 난임치료휴가를 받을 수 있고, 이 중 첫 1일은 유급으로 보장된다. 난임치료는 신체적, 정신적 부담이 크고 치료 과정에서 여러 번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 특성이 있어, 근로자가 직장 생활과 치료를 병행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난임치료휴가는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근로자가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제도이다. 휴가 사용 시 근로자는 난임 진단서, 치료 예정 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회사에 제출해야 하며, 사업주는 휴가를 허용해야 할 의무가 있다. 고용노동부는 이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활용을 위해 관련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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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착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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