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울혈

유방울혈 - 임신·출산 육아위키

출산 후 2~5일경 모유가 생산되기 시작하면서 유방이 단단하게 부풀고 통증이 심해지는 상태를 말한다. 모유가 유관에 가득 차고 혈류와 림프액이 증가하면서 유방이 돌처럼 딱딱해지고 열감이 동반된다. 초기 수유가 원활하지 않거나 수유 간격이 길 때 발생하기 쉽다. 온찜질 후 수유 또는 유축, 냉찜질, 부드러운 마사지 등으로 관리한다. 방치하면 유선염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유방이 뭉치면 빨리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 예문

  • 출산 3일째에 유방울혈이 와서 가슴이 돌처럼 딱딱해졌어요.
  • 유방울혈 때는 따뜻한 수건으로 찜질하고 수유하면 좀 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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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2주차

임신 22주차는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임산부 「정밀초음파」·「태아 성별 확인」 시기다. ① 「대한산부인과학회」 분류 임신 중기, ② 태아 크기 약 28cm·약 500g·눈 뜨기 시작, ③ 「정밀초음파」(태아 기형 검사)·「태아 성별」 확인 가능, ④ 「젠더리빌」 이벤트 시기, ⑤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임신·출산 진료비」 통합 활용, ⑥ 「임신성 당뇨 검사」 24~28주 준비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산부인과학회·식품의약품안전처·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산과력

산과력은 여성의 임신·분만·유산 이력을 표준화된 방법으로 기록하는 체계이다. G(Gravida, 임신 총 횟수), P(Para, 임신 20주 이후 분만 횟수), A(Abortion, 자연·인공 유산 횟수), L(Living, 현재 생존 자녀 수)의 약어로 표기하며. 의료 현장에서 산모의 현재 임신 위험도 평가와 분만 계획 수립에 활용된다. 미국산부인과학회(ACOG)와 대한산부인과학회 모두 동일한 표기 체계를 사용한다.

이행유

이행유는 출산 직후 분비되는 초유가 끝나고, 완전한 성숙유로 넘어가기 전 단계의 모유를 말한다. 보통 출산 4~5일째부터 2주 정도까지 분비되며, 초유보다 양이 늘고 성숙유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으며 유당과 지방은 점차 증가하는 특징이 있다. 아기의 성장과 면역 형성에 필요한 영양소가 균형 있게 들어 있어, 신생아가 소화·흡수하기 알맞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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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력

산과력은 여성의 임신·분만·유산 이력을 표준화된 방법으로 기록하는 체계이다. G(Gravida, 임신 총 횟수), P(Para, 임신 20주 이후 분만 횟수), A(Abortion, 자연·인공 유산 횟수), L(Living, 현재 생존 자녀 수)의 약어로 표기하며. 의료 현장에서 산모의 현재 임신 위험도 평가와 분만 계획 수립에 활용된다. 미국산부인과학회(ACOG)와 대한산부인과학회 모두 동일한 표기 체계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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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행유는 출산 직후 분비되는 초유가 끝나고, 완전한 성숙유로 넘어가기 전 단계의 모유를 말한다. 보통 출산 4~5일째부터 2주 정도까지 분비되며, 초유보다 양이 늘고 성숙유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으며 유당과 지방은 점차 증가하는 특징이 있다. 아기의 성장과 면역 형성에 필요한 영양소가 균형 있게 들어 있어, 신생아가 소화·흡수하기 알맞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