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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

양수 - 임신·출산 육아위키

양수는 자궁 내 양막낭을 채우고 있는 투명~연노란색 액체로, 태아를 외부 충격에서 보호하고 체온을 유지시키며 폐·소화기관 발달을 촉진한다. 임신 초기에는 주로 산모의 혈장 성분이고, 임신 중기 이후에는 태아의 소변이 주성분이 된다. WHO에 따르면 만삭 기준 양수량은 약 500~1,000mL가 정상이다. 양수지수(AFI)가 5cm 미만이면 양수과소증, 25cm 이상이면 양수과다증으로 분류된다. 양수가 갑자기 대량으로 흘러나오는 양막파수 시 즉시 병원으로 가야 하며, 소량씩 지속적으로 새는 고위파수도 감염 위험이 있어 응급처치가 필요하다.

✍️ 예문

  • 양수검사 결과 양수 양이 정상이래요. 다행이에요.
  • 진통이 시작되기 전에 양수가 터지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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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교실

보건복지부 공식 발표에 따르면 임신·출산을 앞둔 산모와 가족을 대상으로 산전 영양·분만 호흡법·산후 회복·신생아 돌봄·모유수유·예방접종 등을 통합 교육하는 보건소 운영 사업이다. 보통 임신 16~36주 사이 주 1회·총 4~8회 운영되며, 보건소·가족센터·산부인과·예비부모교실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임산부 등록자는 임산부 카드·임산부 영양제·임산부 교통비 바우처와 연계해 신청한다. 보건소 모유수유 클리닉·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산후조리비 100만원 사업·고위험 임신부 의료비 사업과 함께 활용한다. 2025년부터 비대면 화상 강의·만혼·고령 임산부 전용 트랙이 확대됐다.

수유콜

수유콜은 산후조리원에서 아기의 수유 시간이 되면 산모에게 전화를 걸어 수유실로 오도록 알리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신생아의 수유 주기에 맞춰 이루어지며, 대부분 직접 수유(직수)를 선택한 산모에게 적용된다. 수유콜은 주야간 모두 운영되며 조리원 시스템에 따라 자동 호출 또는 수기 호출로 이루어진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더블마커검사

임신 11~13주에 시행하는 산전 선별검사로, 산모의 혈액에서 PAPP-A와 free β-hCG 두 가지 표지물질을 측정하여 태아의 다운증후군(21번 삼염색체) 등 염색체 이상 위험도를 평가한다. 목덜미 투명대(NT) 초음파 검사와 함께 시행하면 정확도가 높아지며, 이를 통합선별검사(1차)라 한다. 검사 결과는 확률(1/500)로 제시되며, 고위험으로 나오면 확진검사인 융모막검사나 양수검사를 권유받게 된다. 선별검사이므로 결과가 양성이라고 반드시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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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교실

보건복지부 공식 발표에 따르면 임신·출산을 앞둔 산모와 가족을 대상으로 산전 영양·분만 호흡법·산후 회복·신생아 돌봄·모유수유·예방접종 등을 통합 교육하는 보건소 운영 사업이다. 보통 임신 16~36주 사이 주 1회·총 4~8회 운영되며, 보건소·가족센터·산부인과·예비부모교실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임산부 등록자는 임산부 카드·임산부 영양제·임산부 교통비 바우처와 연계해 신청한다. 보건소 모유수유 클리닉·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산후조리비 100만원 사업·고위험 임신부 의료비 사업과 함께 활용한다. 2025년부터 비대면 화상 강의·만혼·고령 임산부 전용 트랙이 확대됐다.

수유콜

수유콜은 산후조리원에서 아기의 수유 시간이 되면 산모에게 전화를 걸어 수유실로 오도록 알리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신생아의 수유 주기에 맞춰 이루어지며, 대부분 직접 수유(직수)를 선택한 산모에게 적용된다. 수유콜은 주야간 모두 운영되며 조리원 시스템에 따라 자동 호출 또는 수기 호출로 이루어진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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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11~13주에 시행하는 산전 선별검사로, 산모의 혈액에서 PAPP-A와 free β-hCG 두 가지 표지물질을 측정하여 태아의 다운증후군(21번 삼염색체) 등 염색체 이상 위험도를 평가한다. 목덜미 투명대(NT) 초음파 검사와 함께 시행하면 정확도가 높아지며, 이를 통합선별검사(1차)라 한다. 검사 결과는 확률(1/500)로 제시되며, 고위험으로 나오면 확진검사인 융모막검사나 양수검사를 권유받게 된다. 선별검사이므로 결과가 양성이라고 반드시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