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C

EDC - 교육 육아위키

EDC는 'Every Day Carry'의 약자로, 매일 외출할 때 늘 몸에 지니고 다니는 필수 휴대품 모음을 뜻한다. 지갑·열쇠·이어폰·보조배터리·립밤처럼 자신에게 꼭 필요한 물건을 정해 두고 챙기는 습관이자, 그 구성을 공유하는 문화를 가리킨다. 젠Z 사이에서는 자기만의 EDC를 SNS에 소개하는 것이 하나의 취향 표현이 됐다. 육아 관점에서는 외출 시 기저귀·물티슈·간식을 꾸리는 '육아 EDC'와 통하며, 아이 스스로 자기 가방을 챙기게 하면 책임감과 자기관리 습관을 길러 주는 양육 활동이 된다. 등원 가방 준비를 아이와 함께 정리하는 과정은 자조 능력을 키우는 생활 교육으로 이어진다.

✍️ 예문

  • 외출할 때 챙기는 육아 EDC를 정해두니까 빠뜨리는 게 줄었어요.
  • 아이가 스스로 등원 가방 챙기게 했더니 자기 물건 잘 챙기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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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언어 부모가족 코칭

이중언어 부모가족 코칭은 여성가족부와 자치구 가족센터·다문화가족지원센터 공식 자료에 따르면 「다문화가족지원법」 제10조 근거로 운영되는 다문화·다국적 양육 가구 대상 양육 정책 프로그램이다. 강동구가족센터 일본어 그룹(2026년 3월 19일~4월 30일 총 7회 등)을 비롯해 25개 자치구 가족센터·다누리 지역지원센터에서 운영되며, 베트남어·중국어·일본어·필리핀어·러시아어 등 자녀 모국어와 한국어를 균형 있게 발달시키도록 부모·자녀가 함께 참여한다. 한국유아교육학회 권고에 따른 이중언어 교육·자녀 권리 존중·다문화이해교육 흐름과 함께 활용되며,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여성가족부 다누리·자치구 가족센터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사교육비

학원, 과외, 교구, 학습지 등 정규 교육과정 외에 지출되는 교육 비용을 말한다. 한국은 OECD 국가 중 사교육비 지출이 가장 높은 수준이며, 초등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가 40만 원을 넘는다. 유아기에도 영어유치원, 교구 수업, 예체능 학원 등으로 사교육비 부담이 크다. 과도한 사교육비는 가계 재정 압박과 저출산의 원인이 되고 있다. 정부의 교육 바우처, 무상교육 확대, 방과후 프로그램 등이 사교육비 경감 대책으로 시행되고 있다.

감정코칭

감정코칭(emotion coaching)은 미국 심리학자 존 가트맨(John Gottman)이 제안한 자녀 양육 접근법으로, 아이의 감정을 인식하고 공감·수용하며 감정 조절 능력을 기르도록 돕는 방식이다. 5단계로 구성된다: ① 아이의 감정을 알아차리기, ② 감정을 친밀감과 교육의 기회로 여기기, ③ 공감하며 경청하기, ④ 감정에 이름 붙이기, ⑤ 한계를 설정하고 문제 해결 돕기. 가트맨 연구에 따르면 감정코칭을 받은 아이는 정서 지능(EQ) 높고, 또래 관계 원만, 학업 성취 우수, 스트레스 회복력이 강한 경향을 보인다. 반면 감정을 억압하거나 무시하는 양육은 정서 발달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 (출처: Gottman, 1997;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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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언어 부모가족 코칭

이중언어 부모가족 코칭은 여성가족부와 자치구 가족센터·다문화가족지원센터 공식 자료에 따르면 「다문화가족지원법」 제10조 근거로 운영되는 다문화·다국적 양육 가구 대상 양육 정책 프로그램이다. 강동구가족센터 일본어 그룹(2026년 3월 19일~4월 30일 총 7회 등)을 비롯해 25개 자치구 가족센터·다누리 지역지원센터에서 운영되며, 베트남어·중국어·일본어·필리핀어·러시아어 등 자녀 모국어와 한국어를 균형 있게 발달시키도록 부모·자녀가 함께 참여한다. 한국유아교육학회 권고에 따른 이중언어 교육·자녀 권리 존중·다문화이해교육 흐름과 함께 활용되며,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여성가족부 다누리·자치구 가족센터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사교육비

학원, 과외, 교구, 학습지 등 정규 교육과정 외에 지출되는 교육 비용을 말한다. 한국은 OECD 국가 중 사교육비 지출이 가장 높은 수준이며, 초등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가 40만 원을 넘는다. 유아기에도 영어유치원, 교구 수업, 예체능 학원 등으로 사교육비 부담이 크다. 과도한 사교육비는 가계 재정 압박과 저출산의 원인이 되고 있다. 정부의 교육 바우처, 무상교육 확대, 방과후 프로그램 등이 사교육비 경감 대책으로 시행되고 있다.

감정코칭

감정코칭(emotion coaching)은 미국 심리학자 존 가트맨(John Gottman)이 제안한 자녀 양육 접근법으로, 아이의 감정을 인식하고 공감·수용하며 감정 조절 능력을 기르도록 돕는 방식이다. 5단계로 구성된다: ① 아이의 감정을 알아차리기, ② 감정을 친밀감과 교육의 기회로 여기기, ③ 공감하며 경청하기, ④ 감정에 이름 붙이기, ⑤ 한계를 설정하고 문제 해결 돕기. 가트맨 연구에 따르면 감정코칭을 받은 아이는 정서 지능(EQ) 높고, 또래 관계 원만, 학업 성취 우수, 스트레스 회복력이 강한 경향을 보인다. 반면 감정을 억압하거나 무시하는 양육은 정서 발달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 (출처: Gottman, 1997;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