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 (태아초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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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mur Length의 약자로, 태아의 대퇴골(허벅지뼈) 길이를 초음파로 측정한 값이다. 한국어로는 '대퇴골장'이라 한다. BPD, AC와 함께 태아의 성장 상태를 평가하고 추정 체중(EFW)을 계산하는 주요 지표이다. 임신 14주 이후부터 측정 가능하며, FL이 주수에 비해 짧으면 성장 지연이나 골격 이상을 의심할 수 있고, 길면 거대아 가능성을 고려한다. 다만 부모의 체형에 따라 개인차가 크므로 한 번의 측정치로 판단하지 않고 추이를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
✍️ 예문
- 초음파 결과에 FL 55mm라고 적혀 있는데 정상 범위인지 궁금해요.
- FL 수치가 좀 짧다고 했는데 다음 검진에서 다시 확인하자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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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 (태아초음파)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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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체중아
저체중아(low birth weight infant, LBW)는 출생 체중이 2,500g 미만인 신생아를 말한다. 체중 기준으로 저체중아(LBW, <2,500g), 극소저체중아(VLBW, <1,500g), 초극소저체중아(ELBW, <1,000g)로 세분된다. 조산이 가장 흔한 원인이며, 만삭이라도 자궁 내 성장 지연(IUGR)으로 저체중일 수 있다. 한국의 저체중아 출생률은 2024년 약 7.2%로, 고령 임신과 다태임신 증가로 상승 추세이다. 저체중아는 체온 조절 미숙, 수유 곤란, 감염 취약, 호흡곤란증후군 등의 위험이 높아 NICU 관리가 필요할 수 있다. 퇴원 후에도 교정연령 기준으로 성장·발달을 추적하며, 미숙아 의료비 지원 사업으로 국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출처: 대한신생아학회)
임균
임균(Neisseria gonorrhoeae)은 임질을 일으키는 그람음성 쌍구균으로, 성매개감염 중 흔한 원인균이다. 여성은 자궁경부염, 골반염, 요도염을, 남성은 요도염, 부고환염을 일으킨다. 치료하지 않으면 불임, 이소성 임신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임신 중 감염된 산모로부터 아기가 산도 통과 시 감염되면 신생아 결막염(안염)이 발생할 수 있어, 실명 예방을 위해 출생 직후 모든 신생아에게 항생제 안약을 점안한다. 한국은 출생 후 에리스로마이신 안연고 점안이 표준이다. 임산부 임균 선별검사는 고위험군(다수 파트너, 증상 있음)에 선별적으로 시행된다. 치료는 세프트리악손 주사와 아지트로마이신 병용이다. (출처: 질병관리청, 대한감염학회)
임신성당뇨
임신 전에는 당뇨가 없었으나 임신 중에 발생하는 당뇨를 말한다. 보통 임신 24~28주 사이에 당부하검사(GTT)를 통해 진단한다. 임신성당뇨가 있으면 거대아(4kg 이상), 난산, 신생아 저혈당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관리하며, 심한 경우 인슐린투여가 필요하다. 대부분 출산 후 정상으로 돌아온다. 한국에서는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이드라인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지침에 따라 진단·관리되며, 보건소 임산부 등록제·임신확인서 발급·국민건강보험 산모 검진 등 공식 양육 지원과 함께 연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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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체중아(low birth weight infant, LBW)는 출생 체중이 2,500g 미만인 신생아를 말한다. 체중 기준으로 저체중아(LBW, <2,500g), 극소저체중아(VLBW, <1,500g), 초극소저체중아(ELBW, <1,000g)로 세분된다. 조산이 가장 흔한 원인이며, 만삭이라도 자궁 내 성장 지연(IUGR)으로 저체중일 수 있다. 한국의 저체중아 출생률은 2024년 약 7.2%로, 고령 임신과 다태임신 증가로 상승 추세이다. 저체중아는 체온 조절 미숙, 수유 곤란, 감염 취약, 호흡곤란증후군 등의 위험이 높아 NICU 관리가 필요할 수 있다. 퇴원 후에도 교정연령 기준으로 성장·발달을 추적하며, 미숙아 의료비 지원 사업으로 국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출처: 대한신생아학회)
임균
임균(Neisseria gonorrhoeae)은 임질을 일으키는 그람음성 쌍구균으로, 성매개감염 중 흔한 원인균이다. 여성은 자궁경부염, 골반염, 요도염을, 남성은 요도염, 부고환염을 일으킨다. 치료하지 않으면 불임, 이소성 임신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임신 중 감염된 산모로부터 아기가 산도 통과 시 감염되면 신생아 결막염(안염)이 발생할 수 있어, 실명 예방을 위해 출생 직후 모든 신생아에게 항생제 안약을 점안한다. 한국은 출생 후 에리스로마이신 안연고 점안이 표준이다. 임산부 임균 선별검사는 고위험군(다수 파트너, 증상 있음)에 선별적으로 시행된다. 치료는 세프트리악손 주사와 아지트로마이신 병용이다. (출처: 질병관리청, 대한감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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