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희망사다리

K-희망사다리 - 혜택·정책 육아위키

대한민국 정부가 저출생·고령화 시대의 가족 지원 정책을 통합 브랜드로 정리한 종합 지원 프레임워크의 명칭이다. 2025년부터 정책브리핑과 각 부처 홍보에서 사용되기 시작했으며, 결혼·임신·출산·양육·주거·일가정양립·자녀 교육 등 전 생애주기에 걸친 약 100여 개 정부 정책을 하나의 브랜드로 묶어 국민이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한다. 주요 구성은 ① 결혼·출산 지원(결혼세액공제·공공예식장), ② 양육 지원(부모급여·아동수당·보육수당), ③ 주거 지원(신생아특례대출·신혼부부특별공급), ④ 일가정양립(육아휴직·배우자 3종 지원), ⑤ 교육 지원(무상보육·방과후 이용권)이다. 정책브리핑(korea.kr)과 맞춤형 복지멤버십에서 종합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출처: 대한민국 정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 예문

  • K-희망사다리 브랜드로 묶여 있어서 한 번에 찾아보기 편해졌어요.
  • 결혼부터 육아까지 K-희망사다리로 정책 전체가 연결되니 이해하기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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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정 양립

일·가정 양립은 직장에서의 일과 가정에서의 육아·가사 책임을 조화롭게 병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부모가 경제활동과 자녀 양육을 함께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사회적 제도와 환경을 포괄하며, 맞벌이 가정이 늘어나면서 더욱 중요한 개념이 되었다. 육아휴직, 유연근무제, 재택근무, 직장 어린이집 등은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정책이다.

가족친화인증제도

여성가족부가 2008년부터 시행하는 제도로,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기업·기관에 '가족친화인증'을 부여하여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2024년에는 전년 대비 9.9% 증가했으며, 2025년 말 기준 총 6,971개소가 인증받아 2024년 대비 469개소가 추가되었다. 2025년부터 기존 단일 인증 체계가 '예비인증-인증-선도기업' 3단계로 개편되었으며, 중소기업 대상 예비인증이 신설되어 11개 기업이 최초 지정되었다. 인증 기업은 정부 조달 가점, 금융 우대, 세무조사 유예, 자녀 학자금 공제 등을 받는다. 가족친화지원사업포털(ffsb.mogef.go.kr)에서 신청 가능하다. (출처: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

임신출산진료비

임산부의 임신·출산 관련 진료비를 지원하는 제도로, 국민행복카드(구 고운맘카드)를 통해 바우처로 제공된다. 단태아 100만 원, 다태아 140만 원(2025년 기준)이 지원되며, 임신 확인 후 카드를 발급받아 산부인과 진료비, 약국 처방약, 출산 관련 의료비에 사용한다. 분만 예정일 이후 2년까지 사용 가능하며, 1세 미만 영아의 진료비로도 사용할 수 있다. 건강보험공단 또는 국민행복카드 발급 은행에서 신청하며, 임신확인서가 필요하다. 잔액이 남으면 출산 후에도 아기 진료비에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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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정 양립

일·가정 양립은 직장에서의 일과 가정에서의 육아·가사 책임을 조화롭게 병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부모가 경제활동과 자녀 양육을 함께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사회적 제도와 환경을 포괄하며, 맞벌이 가정이 늘어나면서 더욱 중요한 개념이 되었다. 육아휴직, 유연근무제, 재택근무, 직장 어린이집 등은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정책이다.

가족친화인증제도

여성가족부가 2008년부터 시행하는 제도로,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기업·기관에 '가족친화인증'을 부여하여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2024년에는 전년 대비 9.9% 증가했으며, 2025년 말 기준 총 6,971개소가 인증받아 2024년 대비 469개소가 추가되었다. 2025년부터 기존 단일 인증 체계가 '예비인증-인증-선도기업' 3단계로 개편되었으며, 중소기업 대상 예비인증이 신설되어 11개 기업이 최초 지정되었다. 인증 기업은 정부 조달 가점, 금융 우대, 세무조사 유예, 자녀 학자금 공제 등을 받는다. 가족친화지원사업포털(ffsb.mogef.go.kr)에서 신청 가능하다. (출처: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

임신출산진료비

임산부의 임신·출산 관련 진료비를 지원하는 제도로, 국민행복카드(구 고운맘카드)를 통해 바우처로 제공된다. 단태아 100만 원, 다태아 140만 원(2025년 기준)이 지원되며, 임신 확인 후 카드를 발급받아 산부인과 진료비, 약국 처방약, 출산 관련 의료비에 사용한다. 분만 예정일 이후 2년까지 사용 가능하며, 1세 미만 영아의 진료비로도 사용할 수 있다. 건강보험공단 또는 국민행복카드 발급 은행에서 신청하며, 임신확인서가 필요하다. 잔액이 남으면 출산 후에도 아기 진료비에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