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친화인증제도

가족친화인증제도 - 혜택·정책 육아위키

여성가족부가 2008년부터 시행하는 제도로,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기업·기관에 '가족친화인증'을 부여하여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2024년에는 전년 대비 9.9% 증가했으며, 2025년 말 기준 총 6,971개소가 인증받아 2024년 대비 469개소가 추가되었다. 2025년부터 기존 단일 인증 체계가 '예비인증-인증-선도기업' 3단계로 개편되었으며, 중소기업 대상 예비인증이 신설되어 11개 기업이 최초 지정되었다. 인증 기업은 정부 조달 가점, 금융 우대, 세무조사 유예, 자녀 학자금 공제 등을 받는다. 가족친화지원사업포털(ffsb.mogef.go.kr)에서 신청 가능하다. (출처: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

✍️ 예문

  • 남편 회사가 가족친화인증 받았더니 육아휴직 분위기도 진짜 좋아졌어요.
  • 중소기업도 예비인증 받을 수 있게 돼서 선택지가 넓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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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시술휴가

난임 치료를 위한 시술(체외수정, 인공수정 등)을 받는 근로자에게 보장되는 법정 휴가이다. 연간 최대 6일(2025년 기준)이 부여되며, 이 중 최초 2일은 유급이다. 남녀 근로자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사업주는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할 수 없다. 난임 시술은 시술일에 맞춰 병원을 방문해야 하고 시술 후 안정이 필요하므로, 난임 근로자의 건강권과 치료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제도이다. 진단서 등 증빙서류를 회사에 제출하면 된다.

다문화가족지원

결혼이민자 또는 귀화자와 대한민국 국적자로 이루어진 가족을 '다문화가족'이라 하며, 정부가 제공하는 종합 지원 서비스를 뜻한다. 2024년 다문화가족 출생아는 전년 대비 10.4% 증가한 12,660명, 다문화 혼인은 5.0% 증가한 20,389건으로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주요 지원은 방문교육서비스(가족생활·자녀양육·한국어 교육),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 통번역 서비스, 이중언어 환경 조성 프로그램 등이 있으며, 전국 230여 개 가족센터에서 제공된다. 다문화가족지원포털(mcfamily.or.kr)과 다누리콜센터(1577-1366)에서 상담 가능하다. (출처: 여성가족부, 다문화가족지원법)

합계출산율

한 여성이 가임기간(15~49세) 동안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나타내는 인구통계 지표로, 총출산율(Total Fertility Rate, TFR)이라고도 한다. 각 연령대별 출산율을 모두 합산하여 산출한다. 인구 유지에 필요한 대체출산율은 통상 2.1명으로, 그 이하이면 인구가 감소한다. 한국은 2023년 0.72명으로 역대 최저를 기록한 뒤 2024년 0.75명으로 9년 만에 반등하였고, 2025년 0.80명으로 2년 연속 상승하며 상승폭도 확대되었다. 2026년 1월에는 합계출산율이 0.99명으로 추정되어 회복 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나, OECD 국가 중 최저 수준이다. (출처: 통계청 인구동향조사 2026,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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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시술휴가

난임 치료를 위한 시술(체외수정, 인공수정 등)을 받는 근로자에게 보장되는 법정 휴가이다. 연간 최대 6일(2025년 기준)이 부여되며, 이 중 최초 2일은 유급이다. 남녀 근로자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사업주는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할 수 없다. 난임 시술은 시술일에 맞춰 병원을 방문해야 하고 시술 후 안정이 필요하므로, 난임 근로자의 건강권과 치료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제도이다. 진단서 등 증빙서류를 회사에 제출하면 된다.

다문화가족지원

결혼이민자 또는 귀화자와 대한민국 국적자로 이루어진 가족을 '다문화가족'이라 하며, 정부가 제공하는 종합 지원 서비스를 뜻한다. 2024년 다문화가족 출생아는 전년 대비 10.4% 증가한 12,660명, 다문화 혼인은 5.0% 증가한 20,389건으로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주요 지원은 방문교육서비스(가족생활·자녀양육·한국어 교육),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 통번역 서비스, 이중언어 환경 조성 프로그램 등이 있으며, 전국 230여 개 가족센터에서 제공된다. 다문화가족지원포털(mcfamily.or.kr)과 다누리콜센터(1577-1366)에서 상담 가능하다. (출처: 여성가족부, 다문화가족지원법)

합계출산율

한 여성이 가임기간(15~49세) 동안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나타내는 인구통계 지표로, 총출산율(Total Fertility Rate, TFR)이라고도 한다. 각 연령대별 출산율을 모두 합산하여 산출한다. 인구 유지에 필요한 대체출산율은 통상 2.1명으로, 그 이하이면 인구가 감소한다. 한국은 2023년 0.72명으로 역대 최저를 기록한 뒤 2024년 0.75명으로 9년 만에 반등하였고, 2025년 0.80명으로 2년 연속 상승하며 상승폭도 확대되었다. 2026년 1월에는 합계출산율이 0.99명으로 추정되어 회복 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나, OECD 국가 중 최저 수준이다. (출처: 통계청 인구동향조사 2026,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