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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아동행복지원시스템

e아동행복지원시스템 - 혜택·정책 육아위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사회보장급여법 제9조의2·제11조·제14조와 아동복지법 근거로 2018년 3월 운영을 시작한 위기아동 사전 발굴 시스템이다. 예방접종 미실시, 영유아 건강검진 미실시, 어린이집·유치원 미등록, 전기·수도 단수, 출생미신고 등 사회보장 빅데이터를 활용해 학대·방임이 의심되는 위기아동을 분기별로 약 3만명 자동 발굴한다. 발굴된 아동 가정에 읍·면·동 공무원이 직접 방문조사를 실시해 안전을 확인하고, 학대 의심이 있으면 즉시 아동보호전문기관에 신고된다. 2024년 111,506명 가정 방문, 27,710명 복지 연계, 154명 아동학대 신고 완료. 부모가 별도 신청하지 않아도 위기 신호 발생 시 자동 작동한다.

✍️ 예문

  • 동네 통장이 e아동행복지원시스템 통해 위기 의심 아동 발굴해줬어요.
  • 출생신고·건강검진·예방접종 데이터로 사각지대 아이를 찾는다고 들었어요.
  • 보건복지부 시스템이라 주민센터에서 사례관리까지 연결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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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문화재단

서울 성북구 문화재단(성북문화재단, sbculture.or.kr)은 문화체육관광부·서울특별시·성북구청 공식 자료에 따르면 「문화예술진흥법」·「문화예술교육 지원법」 근거로 운영되는 성북구 양육 친화 문화 거점 기관이다. 성북구 거주 영유아·아동 자녀를 둔 양육 가구를 위해 ① 미아리고개예술극장·성북마을극장 어린이 공연·전시·가족 단위 체험 행사, ② 성북구립도서관(아리랑도서관·정독도서관·서경로꿈마루도서관·해오름도서관 등) 어린이 책놀이, ③ 영유아 음악·미술·놀이 강좌, ④ 문화바우처(통합문화이용권) 안내를 운영한다. 성북구는 한성대·성신여대·고려대 인근 부모교육·가족 문화 프로그램이 강화 운영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문화누리카드·성북구청 문화과·성북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일정·신청을 확인할 수 있다.

양육 가구 의료비 부담 완화

양육 가구 의료비 부담 완화는 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자치구가 운영하는 한국 통합 양육 가족 의료비 지원 패키지다. ① 「국민건강보험법」·「아동복지법」 근거 운영, ② 「건강보험료 분할납부」(2026년 7월 기준 완화·12회 확대), ③ 「영유아 건강검진」·「초중고 학생 건강검진」 무료, ④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양육 가구 추가 우대, ⑤ 「고위험 산모 의료비 지원사업」 본인부담 최대 300만원, ⑥ 다자녀·다둥이행복카드 의료비 우대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관할 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4세무상교육

2026년 3월부터 기존 만 5세에서 만 4세까지 확대된 유아 교육·보육 무상 지원 정책이다. 누리과정을 기반으로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다니는 4~5세 유아가 대상이며, 국공립·사립 모두 포함된다. 학부모 부담금(월 6~9만원)이 단계적으로 폐지되어 교육비·보육료를 정부가 전액 부담한다. 2027년에는 만 3세까지 확대 예정으로, OECD 평균 수준의 공교육 출발선을 구축하는 장기 로드맵의 일환이다. 별도 신청 없이 재원 기관을 통해 자동 적용되며, 방과후과정비도 함께 지원된다. 교육부와 보건복지부가 공동 주관한다. (출처: 교육부, 보건복지부, 누리과정 확대 시행 계획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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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문화재단

서울 성북구 문화재단(성북문화재단, sbculture.or.kr)은 문화체육관광부·서울특별시·성북구청 공식 자료에 따르면 「문화예술진흥법」·「문화예술교육 지원법」 근거로 운영되는 성북구 양육 친화 문화 거점 기관이다. 성북구 거주 영유아·아동 자녀를 둔 양육 가구를 위해 ① 미아리고개예술극장·성북마을극장 어린이 공연·전시·가족 단위 체험 행사, ② 성북구립도서관(아리랑도서관·정독도서관·서경로꿈마루도서관·해오름도서관 등) 어린이 책놀이, ③ 영유아 음악·미술·놀이 강좌, ④ 문화바우처(통합문화이용권) 안내를 운영한다. 성북구는 한성대·성신여대·고려대 인근 부모교육·가족 문화 프로그램이 강화 운영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문화누리카드·성북구청 문화과·성북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일정·신청을 확인할 수 있다.

양육 가구 의료비 부담 완화

양육 가구 의료비 부담 완화는 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자치구가 운영하는 한국 통합 양육 가족 의료비 지원 패키지다. ① 「국민건강보험법」·「아동복지법」 근거 운영, ② 「건강보험료 분할납부」(2026년 7월 기준 완화·12회 확대), ③ 「영유아 건강검진」·「초중고 학생 건강검진」 무료, ④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양육 가구 추가 우대, ⑤ 「고위험 산모 의료비 지원사업」 본인부담 최대 300만원, ⑥ 다자녀·다둥이행복카드 의료비 우대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관할 자치구청·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4세무상교육

2026년 3월부터 기존 만 5세에서 만 4세까지 확대된 유아 교육·보육 무상 지원 정책이다. 누리과정을 기반으로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다니는 4~5세 유아가 대상이며, 국공립·사립 모두 포함된다. 학부모 부담금(월 6~9만원)이 단계적으로 폐지되어 교육비·보육료를 정부가 전액 부담한다. 2027년에는 만 3세까지 확대 예정으로, OECD 평균 수준의 공교육 출발선을 구축하는 장기 로드맵의 일환이다. 별도 신청 없이 재원 기관을 통해 자동 적용되며, 방과후과정비도 함께 지원된다. 교육부와 보건복지부가 공동 주관한다. (출처: 교육부, 보건복지부, 누리과정 확대 시행 계획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