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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가족 할인

문화가 있는 날 가족 할인 - 혜택·정책 육아위키

문화가 있는 날 가족 할인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으로 양육 가구·가족 단위 동반 시 적용되는 통합 할인 혜택이다. ① 영화관 가족 동반 영화 2,000원, ② 프로야구·축구·농구 가족 패키지 할인, ③ 박물관·미술관 가족 동반 무료 또는 50% 할인, ④ 공연·뮤지컬·전시 가족 단위 할인, ⑤ 도서관·문화시설 가족 단위 야간 행사 참여가 표준이다. 다자녀 가구는 다둥이행복카드·문화누리카드와 중복 적용 가능하다. 양육 엄마는 문화가 있는 날 공식 누리집(culture.go.kr)·정부24·복지로·문화체육관광부·자치구청 문화과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 예문

  • 문화가 있는 날 가족 할인 영화관 자주 가요.
  • 다자녀 혜택이랑 같이 적용 가능해서 든든해요.
  • culture.go.kr에서 가족 행사 일정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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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 경영공표제

여성가족부와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공시대상회사(상장법인) 및 공공기관의 성별 임금·근속연수·관리자 비율·육아휴직 사용률 등 성평등 경영지표를 종합 공개하는 제도이다. 양성평등기본법 제20조 제3항·제38조 제3항 근거. 상장법인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공공기관은 알리오(ALIO)를 통해 매년 9월 일괄 공시·분석된다. 2024년 12월 기업공시서식이 개정돼 2025년 3월부터 상장기업은 남녀 육아휴직 사용률을 의무 공시한다. 2024년 공시대상회사 2,647개·공공기관 339개의 성별 임금격차가 공표됐다(공시대상회사 22.7%). 기업의 자정노력 유도와 부모에게 가족친화 직장 정보 제공이 목적이다.

가임력검사비지원

임신·출산을 계획하는 남녀의 가임력 건강 점검 비용을 정부가 지원하는 제도이다. 2023년 일부 지역 시범 운영 후 2025년부터 전국 20~49세 모든 남녀로 확대되었으며, 결혼 및 자녀 유무와 무관하게 지원된다. 여성은 난소기능검사(AMH)와 부인과 초음파 최대 13만원, 남성은 정액검사·정자정밀형태검사 최대 5만원까지 지원받는다. 생애주기별로 제1주기(29세 이하), 제2주기(30~34세), 제3주기(35~39세) 각 1회씩 최대 3회 가능하다. 15~19세 예비부부(사실혼 포함)와 내국인 배우자가 있는 외국인도 대상이다. 정부24(gov.kr) 또는 보건소에서 신청한다. (출처: 보건복지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카드뉴스 2025-11)

서울 종로구 한부모가족복지관

서울 종로구 한부모가족복지관은 여성가족부와 종로구청 공식 자료에 따르면 「한부모가족지원법」 제19조 근거로 운영되는 종로구 한부모·미혼모·조손 양육 가구 거점 기관이다. 종로구 거주 한부모(엄마·아빠 한부모)·미혼모·조손 양육 가구를 위해 종로구가족센터(02-764-3524) 법정한부모가족 자녀 지원 사업과 연계해 아동양육비·주거자금 대출·자녀 교육비·심리상담·부모교육·자조모임·직업훈련 연계·법률 상담을 운영한다. 한국에서는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청소년부모아동양육비·한부모 주거자금 대출·한부모임대보증금지원 정책과 함께 활용되며,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다누리·종로구청 가족과·동주민센터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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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 경영공표제

여성가족부와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공시대상회사(상장법인) 및 공공기관의 성별 임금·근속연수·관리자 비율·육아휴직 사용률 등 성평등 경영지표를 종합 공개하는 제도이다. 양성평등기본법 제20조 제3항·제38조 제3항 근거. 상장법인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공공기관은 알리오(ALIO)를 통해 매년 9월 일괄 공시·분석된다. 2024년 12월 기업공시서식이 개정돼 2025년 3월부터 상장기업은 남녀 육아휴직 사용률을 의무 공시한다. 2024년 공시대상회사 2,647개·공공기관 339개의 성별 임금격차가 공표됐다(공시대상회사 22.7%). 기업의 자정노력 유도와 부모에게 가족친화 직장 정보 제공이 목적이다.

가임력검사비지원

임신·출산을 계획하는 남녀의 가임력 건강 점검 비용을 정부가 지원하는 제도이다. 2023년 일부 지역 시범 운영 후 2025년부터 전국 20~49세 모든 남녀로 확대되었으며, 결혼 및 자녀 유무와 무관하게 지원된다. 여성은 난소기능검사(AMH)와 부인과 초음파 최대 13만원, 남성은 정액검사·정자정밀형태검사 최대 5만원까지 지원받는다. 생애주기별로 제1주기(29세 이하), 제2주기(30~34세), 제3주기(35~39세) 각 1회씩 최대 3회 가능하다. 15~19세 예비부부(사실혼 포함)와 내국인 배우자가 있는 외국인도 대상이다. 정부24(gov.kr) 또는 보건소에서 신청한다. (출처: 보건복지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카드뉴스 2025-11)

서울 종로구 한부모가족복지관

서울 종로구 한부모가족복지관은 여성가족부와 종로구청 공식 자료에 따르면 「한부모가족지원법」 제19조 근거로 운영되는 종로구 한부모·미혼모·조손 양육 가구 거점 기관이다. 종로구 거주 한부모(엄마·아빠 한부모)·미혼모·조손 양육 가구를 위해 종로구가족센터(02-764-3524) 법정한부모가족 자녀 지원 사업과 연계해 아동양육비·주거자금 대출·자녀 교육비·심리상담·부모교육·자조모임·직업훈련 연계·법률 상담을 운영한다. 한국에서는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청소년부모아동양육비·한부모 주거자금 대출·한부모임대보증금지원 정책과 함께 활용되며,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다누리·종로구청 가족과·동주민센터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