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윷놀이 규칙, 도개걸윷모 칸 수와 말 잡기 업기 아이랑 윷놀이 게임 방법
윷놀이 규칙은 도·개·걸·윷·모의 칸 수와 말 잡기만 알면 아이와도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문화체육관광부 어린이 누리집은 윷놀이를 네 개의 윷가락을 던져 나온 끗수에 따라 29밭으로 된 말판 위에서 네 개의 말을 옮기고, 먼저 말판을 빠져나오는 편이 이기는 민속놀이로 설명해요.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민속사전에 따르면 도는 1칸, 개는 2칸, 걸은 3칸, 윷은 4칸, 모는 5칸이고 윷이나 모가 나오면 한 번 더 던져요. 이 글에서는 윷놀이 규칙을 순서 정하기부터 말 잡기, 업기, 참먹이까지 정리하고, 빽도처럼 집마다 다르게 쓰는 규칙과 아이랑 하는 윷놀이 게임 방법을 담았어요.
윷놀이 준비물
- 윷가락 4개
- 윷판(말판) 29밭으로 된 판
- 말 편마다 4개
말은 편마다 4개씩 쓰니 두 편이면 말 8개가 필요해요. 윷가락은 4개, 윷판은 29밭짜리 하나면 돼요.
문화체육관광부 자료는 29밭 윷판이 북두칠성이 북극성을 중심으로 도는 모습을 본뜬 것이라고 전해요.
도개걸윷모 칸 수
- 도 1칸
- 개 2칸
- 걸 3칸
- 윷 4칸, 한 번 더 던지기
- 모 5칸, 한 번 더 던지기
윷놀이 규칙, 순서대로 보기
- 편 나누기 두 사람 이상이 모여 편을 나눠요.
- 순서 정하기 윷가락을 두 개씩 나눠 던져 끗수가 높은 편이 먼저 해요. 두 개가 모두 엎어진 것이 가장 높고, 두 개가 잦혀진 것이 다음, 하나만 잦혀진 것이 가장 낮아요.
- 말 옮기기 번갈아 윷을 던지고 나온 끗수만큼 윷판에서 말을 옮겨요.
- 업기 자기편 말을 2개 이상 모아 함께 갈 수 있고, 따로 갈 수도 있어요.
- 지나가기 자기편이나 상대편 말을 지나쳐 갈 수 있어요.
- 잡기 내 말이 상대편 말이 있는 곳에 도착하면 그 말을 잡고 윷을 한 번 더 던져요.
- 이기기 네 개의 말이 윷판을 돌아 마지막 밭인 참먹이로 먼저 빠져나오는 편이 이겨요.
위 규칙은 문화체육관광부 어린이 누리집의 놀이 방법을 따른 것이에요.
윷놀이 규칙 빽도·지름길·낙, 헷갈리는 규칙 정리
윷놀이 규칙에서 가장 자주 다투는 곳이 지름길, 빽도, 낙이에요. 지름길은 백과사전에 말 길로 설명돼 있고, 빽도와 낙은 이 글에서 확인한 공공 자료에 나오지 않는 집안 규칙이에요. 그래서 지름길은 아래 말 길을 따르고, 빽도와 낙은 시작 전에 어떻게 할지 먼저 정하면 다툼이 줄어요.
윷놀이 지름길, 모 자리에서 가운데로 꺾어요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윷놀이」에 따르면 가는 말이 윷판 모서리인 모 자리에 오면 모도·모개를 거쳐 가운데 ‘방’으로 나올 수 있고, 이 길이 참먹이로 가는 가장 가까운 길이에요. 모 자리에서 윷이나 모가 나와 속윷·속모로 가게 되면 ‘찌모’를 거쳐 참먹이로 나가요. 모 자리에 서지 못하고 지나친 말은 뒷밭으로 올라가 두 번째 모서리인 ‘뒷모’에 서면 다시 안쪽 길(뒷모도·뒷모개)로 내려올 수 있어요. 모서리에 정확히 멈춰야 꺾을 수 있다는 점만 기억하면 아이도 금방 따라 해요.
윷놀이 빽도, 백과사전에 없는 집안 규칙이에요
이 글에서 확인한 문화체육관광부, 국립민속박물관,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설명에는 빽도라는 규칙이 따로 나오지 않아요. 백과사전에 나오는 ‘뒷도’는 뒷밭의 첫 자리를 가리키는 말 길 이름이라 빽도와는 다른 말이에요. 윷가락 하나에 표시를 해 두고 그 윷만 잦혀진 도가 나오면 한 칸 뒤로 가는 방식은 놀이하는 사람들끼리 정해 쓰는 규칙이라, 쓸지 말지와 판에 말이 없을 때 빽도가 나오면 어떻게 할지를 함께 정해 두세요.
윷놀이 낙, 판 밖으로 나간 윷은 미리 정해요
낙도 확인한 공공 자료에 나오지 않는 규칙이에요. 던진 윷가락이 정해 둔 자리 밖으로 나갔을 때 그 던지기를 없던 일로 할지, 다시 던질지, 차례를 넘길지는 집마다 달라요. 담요나 방석을 깔고 그 위를 벗어나면 어떻게 할지 한 가지로 정해 두면 아이와 할 때 다툼이 줄어요.
윷놀이 업기와 잡기, 한 번에 두 말이 움직여요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는 먼저 간 말이 모 자리에 있을 때 다음 차례에 또 모가 나오면 처음 말을 업고 함께 달린다고 설명해요. 두 말이 한꺼번에 움직여 빠르지만, 뒤따라온 상대편 말에 잡히면 두 말이 한꺼번에 처음 자리로 돌아가요. 잡힌 말은 멀리 간 것이 헛수고가 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요.
아이랑 윷놀이 게임 방법
- 말 수 줄이기 어린아이와는 편마다 말 2개로 짧게 끝내요.
- 숫자 세기 도·개·걸·윷·모가 나올 때마다 아이가 1부터 5까지 소리 내어 세며 말을 옮겨요.
- 팀 섞기 어른과 아이를 한 편으로 묶어 윷 던지기는 아이가, 말 고르기는 함께 해요.
- 던지는 곳 정하기 담요나 방석 위에 던지게 하면 윷가락이 멀리 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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윷놀이 규칙 자주 묻는 질문
윷이나 모가 나오고 상대 말까지 잡으면요?
윷·모로 한 번 더, 잡아서 또 한 번 더 던지는 방식이 기본 규칙 설명에 맞아요. 던질 기회를 모아서 순서대로 쓰는지는 시작 전에 정해요.
윷놀이는 원래 언제 하는 놀이예요?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민속사전은 윷놀이를 보통 설부터 대보름까지, 특히 대보름에 많이 하는 놀이로 소개해요. 명절에 온 가족이 모이면 언제든 할 수 있어요.
윷놀이 말 개수는 몇 개예요?
편마다 4개예요. 문화체육관광부 어린이 누리집은 네 개의 말을 옮겨 먼저 말판을 빠져나오는 편이 이긴다고 설명해요. 두 편이 하면 말이 모두 8개 필요해요.
윷놀이 룰과 규칙은 다른 말이에요?
같은 뜻으로 써요. 다만 빽도나 낙처럼 집마다 다르게 쓰는 규칙이 있어서, 시작 전에 어떤 룰로 할지 정해 두면 다툼이 줄어요.
윷놀이 빽도가 처음에 나오면 어떻게 해요?
빽도는 공공 자료에 없는 집안 규칙이라 정해진 답이 없어요. 판에 말이 없을 때 빽도가 나오면 그냥 넘기는 방식, 한 칸 뒤 자리로 말을 올리는 방식 가운데 하나를 시작 전에 정해 두세요.
지름길로 꼭 가야 해요?
백과사전 설명은 모 자리에 선 말이 가운데 길로 나올 수 있다고 적고 있어요. 모서리에 정확히 멈춘 말만 꺾을 수 있고, 지나친 말은 윷판 둘레를 따라 계속 가요.
윷놀이 하는 방법을 짧게 알려 주세요
편을 나누고 윷가락 4개를 던져 나온 도·개·걸·윷·모만큼 말을 옮겨요. 윷과 모가 나오거나 상대 말을 잡으면 한 번 더 던지고, 말 네 개가 참먹이로 먼저 나오는 편이 이겨요.
윷놀이 규칙, 칸 수와 잡기부터 익혀요
도 1칸부터 모 5칸, 윷·모와 말 잡기 때 한 번 더, 네 말이 참먹이로 먼저 나가면 승리가 기본 규칙이에요. 지름길은 모 자리에 정확히 멈춰야 꺾을 수 있고, 빽도와 낙은 시작 전에 가족끼리 정해 두세요.
📚 자료 출처
본 글의 윷놀이 규칙은 문화체육관광부 어린이 누리집,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민속사전,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의 원문을 2026년 9월에 직접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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