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뭉침

가슴뭉침 - 건강·발달 육아위키

가슴뭉침은 수유 중 산모에게 흔히 발생하는 증상으로, 유방의 일부분이 단단하게 뭉치고 통증이 동반되는 상태이다. 유관 막힘(plugged duct)이 주 원인이며, 젖이 충분히 배출되지 않거나 브래지어의 압박, 장시간 같은 자세 수유 등이 유발 요인이다. 해결책은 해당 부위를 집중적으로 비워주는 것으로, 뭉친 쪽을 먼저 수유하고, 수유 전 온찜질·마사지, 다양한 수유 자세 시도, 아기 턱이 뭉친 부위를 향하도록 위치 조정이 효과적이다. 48시간 내 호전이 없거나, 발열·오한·전신 통증이 동반되면 유선염으로 진행된 것이므로 산부인과 진료와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다. (출처: 국제수유상담가협회)

✍️ 예문

  • 가슴뭉침이 심해서 모유가 잘 안 나와요.
  • 수유 후에 가슴뭉침이 덜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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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지

출생 시 신생아의 피부를 덮고 있는 흰색 또는 노란빛의기름기 있는 보호막이다. 자궁 안에서 양수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했으며, 출생 후에도 피부 보습과보호 기능을 한다. 자연스럽게 흡수되므로 억지로 벗기거나 문질러 닦을 필요가 없다. 보통 출생 후 며칠 내에 사라진다.

소아 성장판 검사

아이의 뼈 끝에 있는 성장판(골단판)의 열림 정도를 확인하여 남은 성장 가능성을 평가하는 검사이다. 왼쪽 손목 X선을 촬영하여 골연령(뼈 나이)을 측정하며, 골연령이 역연령보다 빠르면 성조숙증을, 느리면 체질성 성장지연을 의심한다. 보통 만 3세 이후부터 시행 가능하며, 성장곡선에서 3백분위수 이하이거나 연간 성장 속도가 4cm 미만일 때 검사를 권장한다. 성장판이 닫히면 더 이상 키가 자라지 않으므로, 성장 부진이 의심되면 조기에 소아내분비과를 방문하는 것이 좋다.

문센룩

문센룩은 문화센터에 갈 때 아기에게 입히는 깔끔하고 귀여운 외출복 차림을 의미하는 육아 신조어이다. 문화센터(문센)와 룩(look)을 결합한 말로, 주로 생후 6개월~24개월 영아 부모 사이에서 쓰인다. 계절에 맞는 편안하면서도 사진 찍기 좋은 옷을 선택하는 것이 포인트이며, 아기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기 위해 순면 소재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실내 활동이 많으므로 입고 벗기 편한 디자인이 실용적이며, 커뮤니티에서는 문센룩 추천 게시글이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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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성장판 검사

아이의 뼈 끝에 있는 성장판(골단판)의 열림 정도를 확인하여 남은 성장 가능성을 평가하는 검사이다. 왼쪽 손목 X선을 촬영하여 골연령(뼈 나이)을 측정하며, 골연령이 역연령보다 빠르면 성조숙증을, 느리면 체질성 성장지연을 의심한다. 보통 만 3세 이후부터 시행 가능하며, 성장곡선에서 3백분위수 이하이거나 연간 성장 속도가 4cm 미만일 때 검사를 권장한다. 성장판이 닫히면 더 이상 키가 자라지 않으므로, 성장 부진이 의심되면 조기에 소아내분비과를 방문하는 것이 좋다.

문센룩

문센룩은 문화센터에 갈 때 아기에게 입히는 깔끔하고 귀여운 외출복 차림을 의미하는 육아 신조어이다. 문화센터(문센)와 룩(look)을 결합한 말로, 주로 생후 6개월~24개월 영아 부모 사이에서 쓰인다. 계절에 맞는 편안하면서도 사진 찍기 좋은 옷을 선택하는 것이 포인트이며, 아기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기 위해 순면 소재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실내 활동이 많으므로 입고 벗기 편한 디자인이 실용적이며, 커뮤니티에서는 문센룩 추천 게시글이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