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뭉침

가슴뭉침 - 건강·발달 육아위키

가슴뭉침은 수유 중 산모에게 흔히 발생하는 증상으로, 유방의 일부분이 단단하게 뭉치고 통증이 동반되는 상태이다. 유관 막힘(plugged duct)이 주 원인이며, 젖이 충분히 배출되지 않거나 브래지어의 압박, 장시간 같은 자세 수유 등이 유발 요인이다. 해결책은 해당 부위를 집중적으로 비워주는 것으로, 뭉친 쪽을 먼저 수유하고, 수유 전 온찜질·마사지, 다양한 수유 자세 시도, 아기 턱이 뭉친 부위를 향하도록 위치 조정이 효과적이다. 48시간 내 호전이 없거나, 발열·오한·전신 통증이 동반되면 유선염으로 진행된 것이므로 산부인과 진료와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다. (출처: 국제수유상담가협회)

✍️ 예문

  • 가슴뭉침이 심해서 모유가 잘 안 나와요.
  • 수유 후에 가슴뭉침이 덜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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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알코올증후군

임신 중 산모의 음주로 인해 태아에게 발생하는 선천적 장애로, 안면 기형(짧은 눈꺼풀 틈, 밋밋한 인중, 얇은 윗입술), 성장 지연, 중추신경계 이상이 특징이다. 알코올이 태반을 통해 태아에게 직접 전달되어 뇌 발달에 영구적 손상을 줄 수 있다. 지적장애, ADHD, 학습장애, 행동 문제 등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완치법은 없고 조기 개입 치료만 가능하다. 임신 중에는 어떤 양의 알코올도 안전하지 않으므로 완전한 금주가 권장된다.

사두증

아기의 뒷머리 한쪽이 납작하게 눌려 두상이 비대칭인 상태를 말한다. 영어로는 'plagiocephaly'라 한다. 같은 방향으로만 머리를 돌려 눕는 습관이나 사경(목 기울어짐)이 원인이 되며, 바로 눕혀 재우기(안전수면) 권고가 확산되면서 발생률이 증가했다. 경미한 경우 머리 방향을 자주 바꿔주고 터미타임을 늘려주면 자연 교정되지만, 심한 경우 두상교정 헬멧(교정기)을 착용하기도 한다. 헬멧 치료의 적기는 생후 4~8개월이며, 대부분 12~18개월까지 두상이 어느 정도 교정된다.

모유변

모유를 먹는 아기의 대변을 말한다. 노란색에서 겨자색을 띠며 묽고 씨앗 같은 알갱이가 섞여 있는 것이 특징이다. 분유변보다 무르고 횟수가 많으며 하루에 5~10회 이상 볼 수 있다. 초록색으로 변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기가 잘 먹고 잘 자면 대부분 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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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뒷머리 한쪽이 납작하게 눌려 두상이 비대칭인 상태를 말한다. 영어로는 'plagiocephaly'라 한다. 같은 방향으로만 머리를 돌려 눕는 습관이나 사경(목 기울어짐)이 원인이 되며, 바로 눕혀 재우기(안전수면) 권고가 확산되면서 발생률이 증가했다. 경미한 경우 머리 방향을 자주 바꿔주고 터미타임을 늘려주면 자연 교정되지만, 심한 경우 두상교정 헬멧(교정기)을 착용하기도 한다. 헬멧 치료의 적기는 생후 4~8개월이며, 대부분 12~18개월까지 두상이 어느 정도 교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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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를 먹는 아기의 대변을 말한다. 노란색에서 겨자색을 띠며 묽고 씨앗 같은 알갱이가 섞여 있는 것이 특징이다. 분유변보다 무르고 횟수가 많으며 하루에 5~10회 이상 볼 수 있다. 초록색으로 변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기가 잘 먹고 잘 자면 대부분 정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