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사마귀

물사마귀 - 건강·발달 육아위키

물사마귀는 피부에 작은 반투명 구진(오돌토돌한 돌기)이 생기는 바이러스성 피부 질환으로, ‘전염성 연속종(傳染性軟疣, molluscum contagiosum)’이라고도 한다. 주로 전염성 연속종 바이러스(MCV)에 의해 발생하며, 피부 접촉이나 수건, 욕조, 수영장 등 공용 물품을 통해 전염된다. 아이들의 면역 체계가 완전히 발달하지 않은 경우 쉽게 감염될 수 있으며, 특히 유아나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흔하다. 병변은 동그랗고 중앙이 살짝 들어간 모양이며, 가렵거나 통증은 거의 없지만 긁거나 짜면 다른 부위로 번질 수 있다. 대체로 6개월~1년 정도 지나면 자연 치유되지만, 심하게 번지거나 염증이 생길 경우 병원에서 제거하거나 약물 치료를 병행하기도 한다.육아 중에는 피부에 생긴 작은 돌기가 단순한 땀띠인지, 물사마귀인지 헷갈리기 때문에 초기 관찰과 구분이 중요하다.

✍️ 예문

  • 아이 목에 물사마귀가 생겨서 수영장은 당분간 쉬기로 했다.
  • 병원에서는 물사마귀가 자연스럽게 사라질 수 있다고 해서 경과를 지켜보기로 했다.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물사마귀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

건강·발달 용어 더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