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사마귀

물사마귀 - 건강·발달 육아위키

물사마귀는 피부에 작은 반투명 구진(오돌토돌한 돌기)이 생기는 바이러스성 피부 질환으로, ‘전염성 연속종(傳染性軟疣, molluscum contagiosum)’이라고도 한다. 주로 전염성 연속종 바이러스(MCV)에 의해 발생하며, 피부 접촉이나 수건, 욕조, 수영장 등 공용 물품을 통해 전염된다. 아이들의 면역 체계가 완전히 발달하지 않은 경우 쉽게 감염될 수 있으며, 특히 유아나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흔하다. 병변은 동그랗고 중앙이 살짝 들어간 모양이며, 가렵거나 통증은 거의 없지만 긁거나 짜면 다른 부위로 번질 수 있다. 대체로 6개월~1년 정도 지나면 자연 치유되지만, 심하게 번지거나 염증이 생길 경우 병원에서 제거하거나 약물 치료를 병행하기도 한다.육아 중에는 피부에 생긴 작은 돌기가 단순한 땀띠인지, 물사마귀인지 헷갈리기 때문에 초기 관찰과 구분이 중요하다.

✍️ 예문

  • 아이 목에 물사마귀가 생겨서 수영장은 당분간 쉬기로 했다.
  • 병원에서는 물사마귀가 자연스럽게 사라질 수 있다고 해서 경과를 지켜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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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판지나

콕사키바이러스 A군에 의해 입안 뒤쪽(인두, 편도)에 수포와 궤양이 생기는 바이러스 질환이다. 수족구병과 원인 바이러스가 같은 계열이나, 수족구와 달리 손발에는 발진이 없고 입안에만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39~40도의 고열과 함께 목 안쪽에 작은 물집이 생기며 심한 인두통을 호소한다. 주로 여름~가을에 유행하고, 1~7세 영유아에게 흔하다. 특별한 치료제는 없으며, 해열제와 수분 보충으로 증상 관리를 하면 1주일 내에 자연 회복된다.

신생아 황달

신생아 황달(neonatal jaundice)은 출생 후 혈중 빌리루빈 수치가 상승해 피부와 눈 흰자가 노랗게 보이는 현상이다. 신생아의 60~80%에서 나타나며, 태아 시기 적혈구가 출생 후 분해되면서 생성되는 빌리루빈을 간이 충분히 처리하지 못해 발생한다. 생리적 황달은 생후 2~3일부터 시작해 5~7일 후 소실되고, 모유수유 관련 황달은 2~3주 지속될 수 있다. 병적 황달은 생후 24시간 이내 발생, 빌리루빈 15mg/dL 이상, 2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이며, 핵황달(빌리루빈 뇌병증)로 진행되면 청력 손상·뇌성마비 등 영구 후유증을 남길 수 있다. 광선치료로 대부분 치료 가능하다. (출처: 대한신생아학회)

농가진

농가진(impetigo)은 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aureus)이나 A군 연쇄상구균(Group A Streptococcus)에 의한 표재성 세균 피부 감염으로, 영유아에서 흔히 발생한다. 물집형 농가진(수포성)과 비수포성 농가진(딱지형)으로 나뉘며, 얼굴(코·입 주위), 팔다리에 물집이나 꿀색 딱지가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전염력이 매우 높아 접촉을 통해 빠르게 퍼지므로 어린이집·유치원에서 집단 발생하기도 한다. 경증은 무피로신(mupirocin) 등 항생제 연고로 치료하며, 광범위한 경우 경구 항생제를 투여한다. 손 씻기와 개인 수건 사용이 예방에 중요하다. (출처: 질병관리청 감염병 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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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황달

신생아 황달(neonatal jaundice)은 출생 후 혈중 빌리루빈 수치가 상승해 피부와 눈 흰자가 노랗게 보이는 현상이다. 신생아의 60~80%에서 나타나며, 태아 시기 적혈구가 출생 후 분해되면서 생성되는 빌리루빈을 간이 충분히 처리하지 못해 발생한다. 생리적 황달은 생후 2~3일부터 시작해 5~7일 후 소실되고, 모유수유 관련 황달은 2~3주 지속될 수 있다. 병적 황달은 생후 24시간 이내 발생, 빌리루빈 15mg/dL 이상, 2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이며, 핵황달(빌리루빈 뇌병증)로 진행되면 청력 손상·뇌성마비 등 영구 후유증을 남길 수 있다. 광선치료로 대부분 치료 가능하다. (출처: 대한신생아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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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진(impetigo)은 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aureus)이나 A군 연쇄상구균(Group A Streptococcus)에 의한 표재성 세균 피부 감염으로, 영유아에서 흔히 발생한다. 물집형 농가진(수포성)과 비수포성 농가진(딱지형)으로 나뉘며, 얼굴(코·입 주위), 팔다리에 물집이나 꿀색 딱지가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전염력이 매우 높아 접촉을 통해 빠르게 퍼지므로 어린이집·유치원에서 집단 발생하기도 한다. 경증은 무피로신(mupirocin) 등 항생제 연고로 치료하며, 광범위한 경우 경구 항생제를 투여한다. 손 씻기와 개인 수건 사용이 예방에 중요하다. (출처: 질병관리청 감염병 포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