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큐베이터 (인큐)

인큐베이터 (인큐) - 건강·발달 육아위키

인큐베이터(Incubator, 보육기)는 미숙아, 저체중아, 또는 질병이 있는 신생아를 일정한 온도(32~37℃)와 습도(50~80%)로 유지하며 외부 감염으로부터 차단해주는 의료 장비이다. 인큐는 인큐베이터의 줄임말이다. 내부에는 체온, 심박수, 산소포화도, 호흡을 24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센서가 부착된다. 신생아집중치료실(NICU)에 설치되어 있으며, 재태주수 37주 미만 미숙아, 출생체중 2,500g 미만 저체중아, 호흡곤란증후군이나 감염증 등이 있는 경우 사용된다. 피부 성숙도가 부족하여 체온 유지가 어려운 신생아의 생존에 필수적이며, 캥거루케어(피부접촉)와 병행하면 퇴원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 (출처: 대한신생아학회)

✍️ 예문

  • 아기가 미숙아라 인큐베이터 (인큐)에서 한 달 동안 있었어요.
  • 인큐베이터 (인큐)에 있는 동안은 소독 철저히 하고 면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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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립종

비립종은 피부의 가장 바깥층인 각질층 아래에 각질(케라틴)이 모여 작고 단단한 흰색 혹은 노란색의 좁쌀 같은 돌기 형태로 생기는 낭종을 말한다. 보통 얼굴, 특히 눈가, 뺨, 코 주변에 잘 생긴다. 신생아의 경우 피지선이 아직 완전히 발달하지 않아 생기는 신생아 비립종이 흔하며, 이는 생후 몇 주 내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성인의 비립종은 외상, 화장품 잔여물, 자외선 등으로 각질이 제대로 배출되지 못하면서 생기기도 한다. 아기에게 나타나는 비립종은 특별한 치료 없이 청결을 유지하면 저절로 호전되며, 손으로 짜거나 자극을 주면 흉터나 감염 위험이 생길 수 있다.

영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보건복지부 공식 자료에 따르면 한국 양육 커뮤니티에서 영유아 건강검진을 줄여 부르는 신조어로, 생후 14일~71개월 영유아에게 무료로 8차에 걸쳐 시행되는 국가건강검진이다. 4·9·18·30·42·54·66개월 차수에 신체계측·시각·청각·구강검진·발달평가(K-DST)·부모 문진·발달 상담을 통합 제공한다. 2025년부터 영유아 정신건강 검사가 일부 차수에 신설됐고, 발달지연·자폐스펙트럼 조기 발견을 위해 K-DST 결과 심화평가가 강화됐다. 보건소 영검 안내·달빛어린이병원·발달재활서비스와 연계해 활용한다.

해열제

아기의 열을 낮추기 위해 사용하는 약물이다. 영유아에게 사용할 수 있는 해열제는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과 이부프로펜(부루펜) 두 가지이다. 아세트아미노펜은 생후 4개월부터 이부프로펜은 생후 6개월부터 사용 가능하다. 체중에 따라 용량이 다르므로 반드시 소아과 처방이나 약사 상담 후 복용해야 하며 아스피린은 영유아에게 절대 사용하면 안 된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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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립종

비립종은 피부의 가장 바깥층인 각질층 아래에 각질(케라틴)이 모여 작고 단단한 흰색 혹은 노란색의 좁쌀 같은 돌기 형태로 생기는 낭종을 말한다. 보통 얼굴, 특히 눈가, 뺨, 코 주변에 잘 생긴다. 신생아의 경우 피지선이 아직 완전히 발달하지 않아 생기는 신생아 비립종이 흔하며, 이는 생후 몇 주 내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성인의 비립종은 외상, 화장품 잔여물, 자외선 등으로 각질이 제대로 배출되지 못하면서 생기기도 한다. 아기에게 나타나는 비립종은 특별한 치료 없이 청결을 유지하면 저절로 호전되며, 손으로 짜거나 자극을 주면 흉터나 감염 위험이 생길 수 있다.

영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보건복지부 공식 자료에 따르면 한국 양육 커뮤니티에서 영유아 건강검진을 줄여 부르는 신조어로, 생후 14일~71개월 영유아에게 무료로 8차에 걸쳐 시행되는 국가건강검진이다. 4·9·18·30·42·54·66개월 차수에 신체계측·시각·청각·구강검진·발달평가(K-DST)·부모 문진·발달 상담을 통합 제공한다. 2025년부터 영유아 정신건강 검사가 일부 차수에 신설됐고, 발달지연·자폐스펙트럼 조기 발견을 위해 K-DST 결과 심화평가가 강화됐다. 보건소 영검 안내·달빛어린이병원·발달재활서비스와 연계해 활용한다.

해열제

아기의 열을 낮추기 위해 사용하는 약물이다. 영유아에게 사용할 수 있는 해열제는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과 이부프로펜(부루펜) 두 가지이다. 아세트아미노펜은 생후 4개월부터 이부프로펜은 생후 6개월부터 사용 가능하다. 체중에 따라 용량이 다르므로 반드시 소아과 처방이나 약사 상담 후 복용해야 하며 아스피린은 영유아에게 절대 사용하면 안 된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