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열제

해열제 - 건강·발달 육아위키

아기의 열을 낮추기 위해 사용하는 약물이다. 영유아에게 사용할 수 있는 해열제는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과 이부프로펜(부루펜) 두 가지이다. 아세트아미노펜은 생후 4개월부터 이부프로펜은 생후 6개월부터 사용 가능하다. 체중에 따라 용량이 다르므로 반드시 소아과 처방이나 약사 상담 후 복용해야 하며 아스피린은 영유아에게 절대 사용하면 안 된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 예문

  • 아기 열이 38.5도 넘어서 해열제를 먹였어요.
  • 해열제는 타이레놀과 부루펜을 4시간 간격으로 교차 복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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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돌기

구강돌기(oral tubercle)는 신생아 입술 안쪽이나 혀에 작게 나타나는 흰색 돌기로, 수유 시 구강 점막에 지속적으로 마찰이 가해져 생기는 생리적 변화이다. 특히 상순 중앙의 '수유 물집(sucking callus)'이 대표적이며, 모유수유·분유수유 모두에서 발생한다. 통증이 없고 수유에 지장을 주지 않으며, 이유식이 시작되는 생후 6개월경 자연 소실된다. 유사하게 보이는 아구창(캔디다 감염)과 감별이 중요한데, 아구창은 혀·볼 안쪽에 떼어지지 않는 흰색 막이 넓게 퍼져 통증과 수유 거부를 동반한다. 구분이 어려우면 소아과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하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선천성대사이상 검사

보건복지부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모자보건법」 제10조의5 근거로 출생 직후 신생아의 6대 선천성 대사 질환(페닐케톤뇨증·갑상선기능저하증·갈락토오스혈증·단풍시럽뇨증·호모시스틴뇨증·선천성 부신과형성증)을 조기 발견·치료하기 위해 시행되는 무료 선별 검사이다. 생후 48시간~7일 사이 발뒤꿈치 채혈 한 방울로 검사하며, 결과 의심 시 정밀검사로 이어진다. 2018년부터 50종 이상 확장 검사가 일반화돼 희귀 대사 질환 조기 발견율이 크게 향상됐다. 대사이상은 적기 치료 안 하면 지적장애·발달지연·사망 위험이 있어 검진 후 의심 결과에 대한 신속한 정밀검사·식이 치료·약물 치료가 필수이다. 2025년 수검률 약 99%이며, 결과는 자동으로 영유아 건강검진과 연계 관리된다.

강성울음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영아가 강하고 길게 우는 영아 산통(Infant colic)에서 자주 나타나는 강도 높은 울음 패턴이다. 생후 2주~만 4개월 영아에서 매일 3시간 이상·주 3회 이상·3주 이상 지속되면 영아 산통 진단 기준에 해당한다. 1차 대처는 자세 변경(어깨 위 안기·복부 마사지)·따뜻한 가슴 접촉·일정한 환경 유지·배앓이 젖병 활용이며, 영아 정서·산모 정신건강 보호를 위한 부부 분담이 중요하다. 보건소 영유아 건강검진·모유수유 클리닉·발달재활서비스와 연계 안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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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돌기

구강돌기(oral tubercle)는 신생아 입술 안쪽이나 혀에 작게 나타나는 흰색 돌기로, 수유 시 구강 점막에 지속적으로 마찰이 가해져 생기는 생리적 변화이다. 특히 상순 중앙의 '수유 물집(sucking callus)'이 대표적이며, 모유수유·분유수유 모두에서 발생한다. 통증이 없고 수유에 지장을 주지 않으며, 이유식이 시작되는 생후 6개월경 자연 소실된다. 유사하게 보이는 아구창(캔디다 감염)과 감별이 중요한데, 아구창은 혀·볼 안쪽에 떼어지지 않는 흰색 막이 넓게 퍼져 통증과 수유 거부를 동반한다. 구분이 어려우면 소아과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하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선천성대사이상 검사

보건복지부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모자보건법」 제10조의5 근거로 출생 직후 신생아의 6대 선천성 대사 질환(페닐케톤뇨증·갑상선기능저하증·갈락토오스혈증·단풍시럽뇨증·호모시스틴뇨증·선천성 부신과형성증)을 조기 발견·치료하기 위해 시행되는 무료 선별 검사이다. 생후 48시간~7일 사이 발뒤꿈치 채혈 한 방울로 검사하며, 결과 의심 시 정밀검사로 이어진다. 2018년부터 50종 이상 확장 검사가 일반화돼 희귀 대사 질환 조기 발견율이 크게 향상됐다. 대사이상은 적기 치료 안 하면 지적장애·발달지연·사망 위험이 있어 검진 후 의심 결과에 대한 신속한 정밀검사·식이 치료·약물 치료가 필수이다. 2025년 수검률 약 99%이며, 결과는 자동으로 영유아 건강검진과 연계 관리된다.

강성울음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영아가 강하고 길게 우는 영아 산통(Infant colic)에서 자주 나타나는 강도 높은 울음 패턴이다. 생후 2주~만 4개월 영아에서 매일 3시간 이상·주 3회 이상·3주 이상 지속되면 영아 산통 진단 기준에 해당한다. 1차 대처는 자세 변경(어깨 위 안기·복부 마사지)·따뜻한 가슴 접촉·일정한 환경 유지·배앓이 젖병 활용이며, 영아 정서·산모 정신건강 보호를 위한 부부 분담이 중요하다. 보건소 영유아 건강검진·모유수유 클리닉·발달재활서비스와 연계 안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