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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살

튼살 - 임신·출산 육아위키

튼살은 피부가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진피층이 손상되어 생기는 선 모양의 흉터를 말한다. 임신 중 배, 엉덩이, 허벅지, 가슴 등 피부가 빠르게 팽창하는 부위에서 흔히 나타난다. 처음에는 붉거나 보랏빛을 띠지만, 시간이 지나면 흰색 또는 은색으로 옅어진다. 튼살은 완전히 사라지기 어렵지만, 초기부터 보습제를 꾸준히 바르거나 튼살 예방 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임신 후뿐 아니라 사춘기 성장기나 급격한 체중 증가 시에도 발생할 수 있다. 육아 중에는 임신 중 생긴 튼살 관리법이나 출산 후 피부 회복에 대한 관심이 높기 때문에 부모들이 자주 찾는 정보 중 하나다.

✍️ 예문

  • 임신 후기라 그런지 배 주변에 튼살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해서 크림을 열심히 바르고 있다.
  • 출산 후에도 튼살이 남아서 요즘은 튼살 완화 오일을 꾸준히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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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클리닉

모유수유클리닉은 전문 간호사, 국제 모유수유 상담가(IBCLC), 혹은 의사 등이 모유수유와 관련된 문제를 전문적으로 상담하고 해결 방법을 제시하는 의료·상담 기관을 말한다. 출산 직후부터 모유수유를 안정적으로 시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며, 젖이 잘 나오지 않거나 아기가 젖을 잘 물지 못하는 문제, 유두 통증, 유방 울혈, 젖몸살 등 다양한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 이럴 때 모유수유클리닉을 방문하면 아기의 올바른 수유 자세와 방법을 직접 교정받을 수 있고, 수유량이 부족하거나 체중 증가가 더딘 경우에도 맞춤형 지도를 받을 수 있다.

비수축검사

NST(Non-Stress Test)라고도 불리며, 태아의 심박수 변화를 관찰하여 건강 상태를 평가하는 비침습적 검사이다. 임산부의 배에 태아심박 감지 센서와 자궁수축 감지 센서를 부착하여 20~40분간 모니터링한다. 태아가 움직일 때 심박수가 일시적으로 증가(가속)하면 반응성(reactive)으로 정상 소견이다. 주로 임신 32주 이후부터 시행하며, 고위험 임신이나 태동 감소 시 더 일찍, 자주 시행할 수 있다. 비반응성 결과가 나오면 추가 검사(생물물리학적 계수 등)가 필요하다.

자궁근종

자궁근종은 자궁 근육층에서 발생하는 양성 종양으로, 가임기 여성의 20~40%에서 발견되는 매우 흔한 부인과 질환이다. 위치에 따라 점막하 근종, 근층내 근종, 장막하 근종으로 분류하며, 크기와 위치에 따라 월경과다, 골반통, 빈뇨, 불임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무증상인 경우 정기 관찰만으로 충분하나, 증상이 심하거나 급격히 커지면 약물치료(GnRH 작용제), 자궁동맥색전술, 근종절제술 등을 고려한다. 임신 중에는 근종이 커질 수 있으며 조산이나 태위 이상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출처: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부인종양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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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T(Non-Stress Test)라고도 불리며, 태아의 심박수 변화를 관찰하여 건강 상태를 평가하는 비침습적 검사이다. 임산부의 배에 태아심박 감지 센서와 자궁수축 감지 센서를 부착하여 20~40분간 모니터링한다. 태아가 움직일 때 심박수가 일시적으로 증가(가속)하면 반응성(reactive)으로 정상 소견이다. 주로 임신 32주 이후부터 시행하며, 고위험 임신이나 태동 감소 시 더 일찍, 자주 시행할 수 있다. 비반응성 결과가 나오면 추가 검사(생물물리학적 계수 등)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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