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음마

아기가 처음으로 스스로 발을 내딛어 걷기 시작하는 것을 말한다. 보통 생후 12~15개월 사이에 시작되며, 붙잡고 서기 → 옆으로 이동(크루징) → 혼자 서기 → 첫걸음 순서로 진행된다. 아기마다 걸음마 시기에 차이가 있으며, 18개월까지 혼자 걷지 못하면 소아과 상담을 권한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 예문
- 걸음마 시작하면 걸음마 신발을 신겨야 하나요?
- 13개월에 드디어 첫 걸음마를 뗐어요! 두 발짝 걷고 넘어졌지만 감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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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바이러스(virus)는 단백질 껍질과 유전물질(DNA 또는 RNA)로 구성된 세포보다 작은 감염성 병원체로, 숙주 세포 내에서만 증식할 수 있다. 영유아 감염의 80% 이상이 바이러스성이며, 감기(리노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독감(인플루엔자), 장염(로타·노로바이러스), RS바이러스, 수두, 홍역, 풍진 등이 대표적이다. 항생제는 바이러스에 효과가 없으며, 대부분 증상 치료와 면역계의 자연 회복을 기다리는 것이 원칙이다. 예방은 예방접종(홍역·풍진·로타·독감 등)과 손 씻기, 충분한 수면·영양 등 기본 위생이 가장 효과적이다. 항바이러스제는 인플루엔자(타미플루), 헤르페스, RS바이러스 등 특정 바이러스에만 사용된다. (출처: 질병관리청)
각막출혈
각막출혈(corneal hemorrhage)보다 더 흔한 것은 '결막하출혈(subconjunctival hemorrhage)'로, 눈의 흰자 부위에 붉은 반점이 생기는 현상이다. 신생아에서는 출산 시 산도 통과 압력으로 약 20%에서 나타나며, 심한 울음, 재채기, 기침, 외상으로도 발생한다. 통증이나 시력 영향 없이 2~3주 내 자연 흡수된다. 진짜 각막출혈은 각막 외상, 각막염, 혈관 이상 등에 의해 발생하며 응급 안과 진료가 필요하다. 신생아의 단순 결막하출혈은 걱정할 필요 없으나, 양쪽에 반복적으로 나타나거나 다른 출혈(멍, 점상출혈)이 동반되면 혈소판 감소증이나 응고 장애를 의심해 소아과 검사가 필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안과학회)
수전증
수전증은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손 떨림」 표준 신경 질환 분류다. ① 「대한신경과학회」·「대한노인병학회」 분류, ② 「본태성 수전증」·「파킨슨병 수전증」·「갑상선 기능 항진」·「약물 부작용」 등 다양, ③ 「단추 달린 옷 못 입음」·「글씨 흔들림」·「식사 어려움」, ④ 「초음파 절개 없는 수술(MRgFUS)」 「2~3시간」 빠른 치료(전문의 보고), ⑤ 「약물 치료」·「베타차단제」 보조, ⑥ 「가족력」·「만 65세 이상」 다발이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신경과학회·대한노인병학회·국민건강보험공단·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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