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단절여성재취업지원

경력단절여성재취업지원 - 혜택·정책 육아위키

경력단절여성재취업지원은 여성가족부 공식 자료에 따르면 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양육 엄마의 재취업을 돕기 위한 양육 친화 정부 지원 제도이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새일센터)를 통해 직업상담·직업훈련·취업알선·사후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국비 무료 직업훈련과정도 운영되며, 훈련 기간 중 훈련수당이 지급되기도 한다. 인턴십 연계·창업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되며,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새일센터 누리집·자치구 가족센터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 예문

  • 새일센터에서 경력단절여성 재취업 프로그램 들었는데 취업까지 연결해줬어요.
  • 육아하다 보니 경력 공백이 생겼는데 경력단절여성 재취업지원 받아보세요.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앱

QR 코드
alt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혜택·정책 용어 더 찾아보기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정부 복지 서비스 통합 결제 시스템으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산후도우미),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장애인활동지원, 노인돌봄 등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홈페이지(www.socialservice.or.kr)에서 등록 제공기관 조회, 잔액 확인, 이용 내역 조회, 만족도 평가 응답이 가능하다. 시·군·구(보건소)에서 자격 판정을 받은 후에만 정식 등록 제공기관과 계약해야 하며, 박람회 등에서 사칭 영업에 주의해야 한다. 카드 결제 방식이라 현금 환불은 불가능하다.

아동발달지원계좌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디딤씨앗통장으로도 불리는 저소득층 아동의 자립 자금을 마련해주는 자산형성 지원 사업이다. 만 17세 이하 아동복지시설 보호아동, 가정위탁아동,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이 대상이다. 보호자나 후원자가 매월 10만원 이내 저축하면 정부가 1:2 매칭 적립(최대 월 10만원)으로 같은 금액을 추가 지원한다. 만 18세에 학자금·취업·창업·주거 마련 등 자립 용도로 인출할 수 있고, 최대 1,440만원까지 적립 가능하다. 2025년부터 차상위·한부모 가구 아동까지 신청 대상이 확대됐다. 신청은 시·군·구청 사회복지과에서 한다.

남성육아휴직 인센티브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25년 신설된 남성 근로자의 육아휴직 사용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주 추가 지원금이다. 우선지원대상기업(중소기업) 사업주가 사내 1~3번째 남성 육아휴직 사례를 발생시키면 기존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장려금에 월 10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통계청 육아휴직통계에 따르면 2023년 남성 육아휴직자가 전체의 약 28%에 그쳐 부모 맞돌봄 확산을 위한 동기 부여가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도입됐다. 신청은 고용24 또는 관할 고용센터를 통해 분기별로 한다. 남성 육아휴직률을 끌어올려 일·가정 양립 문화를 정착시키는 핵심 정책이다.

혜택·정책 용어 더 찾아보기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정부 복지 서비스 통합 결제 시스템으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산후도우미),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장애인활동지원, 노인돌봄 등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홈페이지(www.socialservice.or.kr)에서 등록 제공기관 조회, 잔액 확인, 이용 내역 조회, 만족도 평가 응답이 가능하다. 시·군·구(보건소)에서 자격 판정을 받은 후에만 정식 등록 제공기관과 계약해야 하며, 박람회 등에서 사칭 영업에 주의해야 한다. 카드 결제 방식이라 현금 환불은 불가능하다.

아동발달지원계좌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디딤씨앗통장으로도 불리는 저소득층 아동의 자립 자금을 마련해주는 자산형성 지원 사업이다. 만 17세 이하 아동복지시설 보호아동, 가정위탁아동,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이 대상이다. 보호자나 후원자가 매월 10만원 이내 저축하면 정부가 1:2 매칭 적립(최대 월 10만원)으로 같은 금액을 추가 지원한다. 만 18세에 학자금·취업·창업·주거 마련 등 자립 용도로 인출할 수 있고, 최대 1,440만원까지 적립 가능하다. 2025년부터 차상위·한부모 가구 아동까지 신청 대상이 확대됐다. 신청은 시·군·구청 사회복지과에서 한다.

남성육아휴직 인센티브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25년 신설된 남성 근로자의 육아휴직 사용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주 추가 지원금이다. 우선지원대상기업(중소기업) 사업주가 사내 1~3번째 남성 육아휴직 사례를 발생시키면 기존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장려금에 월 10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통계청 육아휴직통계에 따르면 2023년 남성 육아휴직자가 전체의 약 28%에 그쳐 부모 맞돌봄 확산을 위한 동기 부여가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도입됐다. 신청은 고용24 또는 관할 고용센터를 통해 분기별로 한다. 남성 육아휴직률을 끌어올려 일·가정 양립 문화를 정착시키는 핵심 정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