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복지지원

긴급복지지원 - 혜택·정책 육아위키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주소득자 사망·실종, 중한 질병·부상, 가구원으로부터의 방임·유기·학대, 가정폭력, 화재·범죄 피해 등)으로 생계가 어려워진 가구에 긴급하게 복지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생계지원(4인 가구 기준 월 약 163만 원), 의료지원(최대 300만 원), 주거지원, 교육지원 등이 있다. 위기 발생 시 즉시 보장 원칙에 따라 선(先) 지원, 후(後) 심사로 신속하게 지원이 이루어진다. 129(보건복지 콜센터)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고하면 되며, 영유아 자녀가 있는 가구는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 예문

  • 갑자기 남편이 사고를 당해서 긴급복지지원으로 생계비를 받았어요.
  • 위기 상황이 생기면 129에 전화하면 긴급복지지원을 안내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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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형가족돌봄수당

경기도가 자체 예산으로 운영하는 지역 특화 가족 돌봄 지원 수당으로, 경기도민 중 특정 조건을 충족하는 가정에 지급된다. 다자녀 가정, 한부모 가정, 맞벌이 가정, 취약 계층 등 대상은 연도별로 조정되며, 국가에서 지급하는 아동수당·부모급여와 별도로 중복 수령이 가능하다. 2025년 기준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시행되며, 기준 중위소득 이하 가정에 월 10~30만원 수준으로 지급된다. 신청은 경기도 복지로(bokjiro.gg.go.kr) 또는 거주지 주민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수도권 거주민의 양육 비용 부담 완화와 경기도 인구 유입 정책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출처: 경기도청, 경기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

귀가지원안전보상

2026년부터 확대되는 초등학생 돌봄·방과후 참여 학생을 위한 안전한 귀가 지원과 안전사고 보상 체계이다. 학교별 귀가 지원 인력이 확충되어 저학년·원거리 학생의 집까지 또는 학원·돌봄센터까지 인솔하며, 통학버스 운영도 확대된다. 학교 밖 돌봄 활동 중 발생한 안전사고에 대한 보상 범위도 기존보다 넓어진다. 맞벌이·한부모 가정 등 방과후 귀가 시간대에 보호자가 없는 학생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이다. 교육청·지자체·학교가 공동으로 운영한다. (출처: 교육부, 2026)

다자녀 사내 복지

다자녀 사내 복지는 한국 기업이 다자녀(2자녀 이상 또는 3자녀 이상) 직원 가구에 추가 운영하는 출산·양육 복지 혜택이다. 대표적으로 ① 자녀 학자금 지원(삼성·LG·현대차·SK 등 대기업), ② 자녀 의료비 지원, ③ 다자녀 가구 추가 출산 격려금(첫째 100만원→셋째 1천만원~1억원 누적형), ④ 자녀 동반 출장·휴가 확대, ⑤ 사내 어린이집 다자녀 우선 배정이 운영된다. 정부 「다자녀 가구 혜택」(아동수당·다둥이행복카드·다자녀 도시철도 무료 등)과 함께 활용되며, 「가족친화 인증 우수기업」 평가에 반영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여성가족부·한국건강가정진흥원·소속 회사 인사담당부서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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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형가족돌봄수당

경기도가 자체 예산으로 운영하는 지역 특화 가족 돌봄 지원 수당으로, 경기도민 중 특정 조건을 충족하는 가정에 지급된다. 다자녀 가정, 한부모 가정, 맞벌이 가정, 취약 계층 등 대상은 연도별로 조정되며, 국가에서 지급하는 아동수당·부모급여와 별도로 중복 수령이 가능하다. 2025년 기준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시행되며, 기준 중위소득 이하 가정에 월 10~30만원 수준으로 지급된다. 신청은 경기도 복지로(bokjiro.gg.go.kr) 또는 거주지 주민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수도권 거주민의 양육 비용 부담 완화와 경기도 인구 유입 정책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출처: 경기도청, 경기북부육아종합지원센터)

귀가지원안전보상

2026년부터 확대되는 초등학생 돌봄·방과후 참여 학생을 위한 안전한 귀가 지원과 안전사고 보상 체계이다. 학교별 귀가 지원 인력이 확충되어 저학년·원거리 학생의 집까지 또는 학원·돌봄센터까지 인솔하며, 통학버스 운영도 확대된다. 학교 밖 돌봄 활동 중 발생한 안전사고에 대한 보상 범위도 기존보다 넓어진다. 맞벌이·한부모 가정 등 방과후 귀가 시간대에 보호자가 없는 학생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이다. 교육청·지자체·학교가 공동으로 운영한다. (출처: 교육부, 2026)

다자녀 사내 복지

다자녀 사내 복지는 한국 기업이 다자녀(2자녀 이상 또는 3자녀 이상) 직원 가구에 추가 운영하는 출산·양육 복지 혜택이다. 대표적으로 ① 자녀 학자금 지원(삼성·LG·현대차·SK 등 대기업), ② 자녀 의료비 지원, ③ 다자녀 가구 추가 출산 격려금(첫째 100만원→셋째 1천만원~1억원 누적형), ④ 자녀 동반 출장·휴가 확대, ⑤ 사내 어린이집 다자녀 우선 배정이 운영된다. 정부 「다자녀 가구 혜택」(아동수당·다둥이행복카드·다자녀 도시철도 무료 등)과 함께 활용되며, 「가족친화 인증 우수기업」 평가에 반영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여성가족부·한국건강가정진흥원·소속 회사 인사담당부서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