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반

연어반 - 건강·발달 육아위키

연어반(salmon patch, nevus simplex)은 신생아의 이마 중앙, 눈꺼풀, 뒷목에 나타나는 분홍~연어색 평평한 반점으로, 모세혈관 확장에 의해 생긴다. 신생아의 약 40~70%에서 관찰될 만큼 매우 흔하며, 울거나 체온이 오를 때 색이 더 뚜렷해진다. 이마와 눈꺼풀의 연어반은 대부분 만 1~2세 이내에 자연 소실된다. 뒷목의 경우 ‘황새가 깨문 자국(stork bite)‘이라고도 불리며, 성인까지 일부 남는 경우도 있으나 의학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드물다. 포도주색 반점(혈관종)과 외관상 유사할 수 있어 구별이 필요하다.

✍️ 예문

  • 연어반은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옅어진대요.
  • 연어반이 심하지 않으면 별도 치료는 필요 없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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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충형 유모자

절충형 유모차는 디럭스 유모차의 풀 리클라이닝 기능(신생아부터 사용 가능)과 휴대용 유모차의 가벼운 무게·컴팩트한 폴딩을 결합한 형태로, 국내에서 가장 많이 선택되는 유모차 유형이다. 무게는 보통 6~10kg 수준이며, 트렁크에 쉽게 적재할 수 있을 만큼 접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생아부터 만 3~4세(체중 약 15~22kg)까지 장기간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구매 시 바퀴 직경·서스펜션(진동 흡수력)·캐노피 크기·안전 인증 여부(KC 마크 등)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다.

충동조절장애

충동조절장애(Impulse Control Disorder, ICD)는 자신이나 타인에게 해가 되는 행동을 하려는 충동을 억제하지 못하는 정신질환군이다. DSM-5에서는 간헐적 폭발장애, 병적 도벽, 병적 방화, 적대적 반항장애, 품행장애 등을 포함한다. 아동·청소년에서는 심한 분노 폭발, 물건 파괴, 또래 공격성 등으로 나타나며, 일반적인 '미운 세 살' 수준을 넘는 폭력성과 지속 기간(6개월 이상), 학업·사회생활 지장이 진단 기준이다. ADHD, 자폐스펙트럼, 우울·불안장애와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조기 발견 시 인지행동치료, 부모 교육, 필요 시 약물 치료를 통해 개선이 가능하다. (출처: DSM-5,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두드러기

피부에 붉고 부풀어 오른 팽진(두드러기 발진)이 나타나는 알레르기 반응이다. 영어로는 'urticaria' 또는 'hives'라 한다. 심한 가려움을 동반하며, 몇 분~몇 시간 내에 나타났다 사라지기를 반복한다. 음식(우유, 달걀, 견과류 등), 약물, 감염, 온도 변화, 벌레 물림 등 다양한 원인이 있다. 영유아에서는 바이러스 감염 후에 나타나는 경우가 흔하다. 항히스타민제로 치료하며, 입술이나 혀가 붓거나 호흡이 곤란해지면 아나필락시스의 징후이므로 즉시 응급실에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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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조절장애(Impulse Control Disorder, ICD)는 자신이나 타인에게 해가 되는 행동을 하려는 충동을 억제하지 못하는 정신질환군이다. DSM-5에서는 간헐적 폭발장애, 병적 도벽, 병적 방화, 적대적 반항장애, 품행장애 등을 포함한다. 아동·청소년에서는 심한 분노 폭발, 물건 파괴, 또래 공격성 등으로 나타나며, 일반적인 '미운 세 살' 수준을 넘는 폭력성과 지속 기간(6개월 이상), 학업·사회생활 지장이 진단 기준이다. ADHD, 자폐스펙트럼, 우울·불안장애와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조기 발견 시 인지행동치료, 부모 교육, 필요 시 약물 치료를 통해 개선이 가능하다. (출처: DSM-5,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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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붉고 부풀어 오른 팽진(두드러기 발진)이 나타나는 알레르기 반응이다. 영어로는 'urticaria' 또는 'hives'라 한다. 심한 가려움을 동반하며, 몇 분~몇 시간 내에 나타났다 사라지기를 반복한다. 음식(우유, 달걀, 견과류 등), 약물, 감염, 온도 변화, 벌레 물림 등 다양한 원인이 있다. 영유아에서는 바이러스 감염 후에 나타나는 경우가 흔하다. 항히스타민제로 치료하며, 입술이나 혀가 붓거나 호흡이 곤란해지면 아나필락시스의 징후이므로 즉시 응급실에 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