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근육발달

대근육발달 - 건강·발달 육아위키

팔, 다리, 몸통 등 큰 근육을 사용하는 운동 능력의 발달을 말한다. 목 가누기 → 뒤집기 → 앉기 → 기기 → 서기 → 걷기 순서로 발달한다. 대근육발달은 소근육발달보다 먼저 이루어지며, 아기마다 발달 속도에 차이가 있다. 터미타임 등으로 자연스럽게 대근육 발달을 도울 수있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 예문

  • 우리 아기 5개월인데 뒤집기를 시작했어요. 대근육발달이 순조로운것 같아요.
  • 대근육발달을 돕기 위해 매일 터미타임을 시켜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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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경련

뇌 신경세포의 비정상적인 전기적 방전으로 인해 의식 변화, 근육 경직, 떨림 등이 나타나는 증상이다. 열성경련(고열 동반), 무열성경련(열 없이 발생), 신생아경련 등으로 나뉜다. 경련 시 아이를 옆으로 눕히고 입에 아무것도 넣지 않으며, 경련 시간과 양상을 기록하는 것이 중요하다. 5분 이상 지속되거나 하루에 2회 이상 반복되면 즉시 응급실에 가야 하며, 뇌파검사(EEG)로 간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발달성고관절이형성증 검사

신생아와 영아의 고관절이 정상적으로 발달하지 않아 대퇴골두가 관골구에서 빠지거나 불안정한 상태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검사이다. 출생 직후 소아과에서 바를로우검사(Barlow test)와 오르톨라니검사(Ortolani test)로 고관절 탈구 여부를 확인한다. 고위험군(둔위분만, 가족력, 여아)은 생후 4~6주에 고관절 초음파를 추가로 시행한다. 조기 발견 시 파블릭 보조기(Pavlik harness) 착용만으로 교정이 가능하지만, 늦게 발견하면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

아데노바이러스

50가지 이상의 혈청형이 있는 DNA 바이러스로, 영유아에게 다양한 감염 질환을 일으킨다. 인두결막열(수영장열), 유행성각결막염, 위장관염, 폐렴 등의 원인이 된다. 고열이 5~7일 이상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며, 눈 충혈, 인두통, 설사 등이 동반될 수 있다. 전염력이 매우 강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집단 발생이 흔하다. 특별한 항바이러스제가 없어 대증 치료를 하며, 대부분 1~2주 내에 자연 회복된다. 손 씻기와 개인 위생이 가장 중요한 예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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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경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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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성고관절이형성증 검사

신생아와 영아의 고관절이 정상적으로 발달하지 않아 대퇴골두가 관골구에서 빠지거나 불안정한 상태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검사이다. 출생 직후 소아과에서 바를로우검사(Barlow test)와 오르톨라니검사(Ortolani test)로 고관절 탈구 여부를 확인한다. 고위험군(둔위분만, 가족력, 여아)은 생후 4~6주에 고관절 초음파를 추가로 시행한다. 조기 발견 시 파블릭 보조기(Pavlik harness) 착용만으로 교정이 가능하지만, 늦게 발견하면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

아데노바이러스

50가지 이상의 혈청형이 있는 DNA 바이러스로, 영유아에게 다양한 감염 질환을 일으킨다. 인두결막열(수영장열), 유행성각결막염, 위장관염, 폐렴 등의 원인이 된다. 고열이 5~7일 이상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며, 눈 충혈, 인두통, 설사 등이 동반될 수 있다. 전염력이 매우 강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집단 발생이 흔하다. 특별한 항바이러스제가 없어 대증 치료를 하며, 대부분 1~2주 내에 자연 회복된다. 손 씻기와 개인 위생이 가장 중요한 예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