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마커검사

더블마커검사 - 임신·출산 육아위키

임신 11~13주에 시행하는 산전 선별검사로, 산모의 혈액에서 PAPP-A와 free β-hCG 두 가지 표지물질을 측정하여 태아의 다운증후군(21번 삼염색체) 등 염색체 이상 위험도를 평가한다. 목덜미 투명대(NT) 초음파 검사와 함께 시행하면 정확도가 높아지며, 이를 통합선별검사(1차)라 한다. 검사 결과는 확률(예: 1/500)로 제시되며, 고위험으로 나오면 확진검사인 융모막검사나 양수검사를 권유받게 된다. 선별검사이므로 결과가 양성이라고 반드시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다.

✍️ 예문

  • 임신 12주에 더블마커검사와 NT 초음파를 같이 받았어요.
  • 더블마커검사 결과가 저위험으로 나와서 안심이에요.
  • 38주 초음파에서 EFW가 3.2kg이래요. 건강하게 잘 크고 있대요.
  • EFW는 추정치라서 실제 출생 체중과 차이가 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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