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마커검사

더블마커검사 - 임신·출산 육아위키

임신 11~13주에 시행하는 산전 선별검사로, 산모의 혈액에서 PAPP-A와 free β-hCG 두 가지 표지물질을 측정하여 태아의 다운증후군(21번 삼염색체) 등 염색체 이상 위험도를 평가한다. 목덜미 투명대(NT) 초음파 검사와 함께 시행하면 정확도가 높아지며, 이를 통합선별검사(1차)라 한다. 검사 결과는 확률(1/500)로 제시되며, 고위험으로 나오면 확진검사인 융모막검사나 양수검사를 권유받게 된다. 선별검사이므로 결과가 양성이라고 반드시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다.

✍️ 예문

  • 임신 12주에 더블마커검사와 NT 초음파를 같이 받았어요.
  • 더블마커검사 결과가 저위험으로 나와서 안심이에요.
  • 38주 초음파에서 EFW가 3.2kg이래요. 건강하게 잘 크고 있대요.
  • EFW는 추정치라서 실제 출생 체중과 차이가 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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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 용어 더 찾아보기

산후자궁수축

출산 후 자궁이 임신 전 크기로 돌아가기 위해 수축하는 과정으로, '후진통'이라고도 한다. 출산 직후부터 시작되어 약 6주에 걸쳐 자궁이 원래 크기로 회복된다. 수유 시 옥시토신 분비가 촉진되면서 수축이 강해지는데, 이때 생리통과 비슷한 통증이 느껴질 수 있다. 경산모일수록 후진통이 심한 경향이 있다. 자궁이 잘 수축해야 산후 출혈이 줄고 자궁 회복이 빨라지므로, 통증이 심하더라도 긍정적인 신호로 볼 수 있다. 통증이 지나치게 심하면 의료진에게 진통제를 요청할 수 있다.

산후풍

산후 냉증은 출산 후 손발, 하복부, 무릎 등이 차갑게 느껴지는 증상으로, 산후 호르몬 급변, 분만 중 다량의 혈액 손실, 체력 소모, 발한으로 인한 체온 저하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한의학에서는 분만 시 기혈이 소모되어 발생하는 허한증으로 설명한다. 완전 모유 수유 중 프로게스테론·에스트로겐 분비 억제도 혈관 확장 기능에 영향을 준다. 일반적으로 산욕기(6~8주)를 지나면 자연 호전되나, 증상이 심하거나 장기간 지속되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빈혈 등 다른 원인을 배제하기 위한 검사가 필요하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철분·단백질이 풍부한 식사가 도움이 된다.

비만약 임신 준비

비만약 임신 준비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산부인과학회 권고에 따르면 가임기 여성이 비만약 복용 중 임신 계획 시 약물별 안전 중단 기간을 지키는 표준 관리다. 약물별 권장은 ① GLP-1 계열(위고비·오젬픽·마운자로) 임신 전 2개월 중단, ② 큐시미아(펜터민·토피라메이트) 임신 전 1개월 중단, ③ 콘트라브(부프로피온·날트렉손) 임신 전 1개월 중단, ④ 제니칼·올리스타트는 비교적 안전성 높음이지만 임신 확인 후 중단 권장이다. 임신 확인 즉시 산부인과 상담이 필수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관할 보건소·산부인과·내분비내과·약국·식약처·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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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자궁수축

출산 후 자궁이 임신 전 크기로 돌아가기 위해 수축하는 과정으로, '후진통'이라고도 한다. 출산 직후부터 시작되어 약 6주에 걸쳐 자궁이 원래 크기로 회복된다. 수유 시 옥시토신 분비가 촉진되면서 수축이 강해지는데, 이때 생리통과 비슷한 통증이 느껴질 수 있다. 경산모일수록 후진통이 심한 경향이 있다. 자궁이 잘 수축해야 산후 출혈이 줄고 자궁 회복이 빨라지므로, 통증이 심하더라도 긍정적인 신호로 볼 수 있다. 통증이 지나치게 심하면 의료진에게 진통제를 요청할 수 있다.

산후풍

산후 냉증은 출산 후 손발, 하복부, 무릎 등이 차갑게 느껴지는 증상으로, 산후 호르몬 급변, 분만 중 다량의 혈액 손실, 체력 소모, 발한으로 인한 체온 저하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한의학에서는 분만 시 기혈이 소모되어 발생하는 허한증으로 설명한다. 완전 모유 수유 중 프로게스테론·에스트로겐 분비 억제도 혈관 확장 기능에 영향을 준다. 일반적으로 산욕기(6~8주)를 지나면 자연 호전되나, 증상이 심하거나 장기간 지속되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빈혈 등 다른 원인을 배제하기 위한 검사가 필요하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철분·단백질이 풍부한 식사가 도움이 된다.

비만약 임신 준비

비만약 임신 준비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산부인과학회 권고에 따르면 가임기 여성이 비만약 복용 중 임신 계획 시 약물별 안전 중단 기간을 지키는 표준 관리다. 약물별 권장은 ① GLP-1 계열(위고비·오젬픽·마운자로) 임신 전 2개월 중단, ② 큐시미아(펜터민·토피라메이트) 임신 전 1개월 중단, ③ 콘트라브(부프로피온·날트렉손) 임신 전 1개월 중단, ④ 제니칼·올리스타트는 비교적 안전성 높음이지만 임신 확인 후 중단 권장이다. 임신 확인 즉시 산부인과 상담이 필수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관할 보건소·산부인과·내분비내과·약국·식약처·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