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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약 임신 준비

비만약 임신 준비 - 임신·출산 육아위키

비만약 임신 준비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대한산부인과학회 권고에 따르면 가임기 여성이 비만약 복용 중 임신 계획 시 약물별 안전 중단 기간을 지키는 표준 관리다. 약물별 권장은 ① GLP-1 계열(위고비·오젬픽·마운자로) 임신 전 2개월 중단, ② 큐시미아(펜터민·토피라메이트) 임신 전 1개월 중단, ③ 콘트라브(부프로피온·날트렉손) 임신 전 1개월 중단, ④ 제니칼·올리스타트는 비교적 안전성 높음이지만 임신 확인 후 중단 권장이다. 임신 확인 즉시 산부인과 상담이 필수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관할 보건소·산부인과·내분비내과·약국·식약처·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 예문

  • 비만약 임신 준비 GLP-1 2개월 전 중단했어요.
  • 산부인과랑 내분비내과 같이 상담받았어요.
  • 임신 확인 후 즉시 중단 안내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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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통분만

무통분만은 경막외마취(에피두럴)를 이용하여 분만 진통을 완화하는 시술로, 의식을 유지한 채 통증만 선택적으로 줄이는 방법이다. 요추 경막외 공간에 카테터를 삽입하여 국소마취제와 마약성 진통제를 지속 주입하거나 산모가 직접 추가 투여하는 자가조절 방식(PCEA)도 있다. 대한마취통증의학회에 따르면 자궁경부 3~4cm 개대 시 시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최근에는 진통이 확실히 시작된 경우 조기 시행도 안전하다. 저혈압, 태아 심박 변화 등 부작용이 드물게 발생할 수 있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무통 시술이 분만 시간을 연장하거나 제왕절개율을 높인다는 근거는 없다.

자궁내성장지연

태아의 체중이 해당 임신 주수 기대치의 10백분위(퍼센타일) 미만인 경우를 말하며, IUGR(Intrauterine Growth Restriction) 또는 FGR(Fetal Growth Restriction)이라고도 한다. 태반 기능 부전, 모체 고혈압, 흡연, 감염, 염색체 이상 등 다양한 원인이 있다. 초음파에서 AC(복부둘레)와 EFW(추정체중)를 반복 측정하여 진단하며, 제대동맥 도플러 검사로 태반 혈류 상태를 평가한다. 심하면 조기 분만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태아 감시가 중요하다.

리스테리아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Listeria monocytogenes)라는 세균에 의한 식중독을 말한다. 이 균은 냉장 온도(4도)에서도 증식할 수 있어 냉장 보관 식품도 안전하지 않을 수 있다. 임산부는 일반인보다 감염 위험이 약 10배 높으며, 감염 시 태아에게 심각한 영향(유산, 사산, 조산, 신생아 패혈증)을 줄 수 있다. 덜 익힌 육류, 훈제 해산물, 살균되지 않은 유제품, 즉석 샐러드 등이 주요 감염원이다. 임산부는 이들 식품을 피하고, 음식을 충분히 가열하여 섭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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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통분만

무통분만은 경막외마취(에피두럴)를 이용하여 분만 진통을 완화하는 시술로, 의식을 유지한 채 통증만 선택적으로 줄이는 방법이다. 요추 경막외 공간에 카테터를 삽입하여 국소마취제와 마약성 진통제를 지속 주입하거나 산모가 직접 추가 투여하는 자가조절 방식(PCEA)도 있다. 대한마취통증의학회에 따르면 자궁경부 3~4cm 개대 시 시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최근에는 진통이 확실히 시작된 경우 조기 시행도 안전하다. 저혈압, 태아 심박 변화 등 부작용이 드물게 발생할 수 있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무통 시술이 분만 시간을 연장하거나 제왕절개율을 높인다는 근거는 없다.

자궁내성장지연

태아의 체중이 해당 임신 주수 기대치의 10백분위(퍼센타일) 미만인 경우를 말하며, IUGR(Intrauterine Growth Restriction) 또는 FGR(Fetal Growth Restriction)이라고도 한다. 태반 기능 부전, 모체 고혈압, 흡연, 감염, 염색체 이상 등 다양한 원인이 있다. 초음파에서 AC(복부둘레)와 EFW(추정체중)를 반복 측정하여 진단하며, 제대동맥 도플러 검사로 태반 혈류 상태를 평가한다. 심하면 조기 분만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태아 감시가 중요하다.

리스테리아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Listeria monocytogenes)라는 세균에 의한 식중독을 말한다. 이 균은 냉장 온도(4도)에서도 증식할 수 있어 냉장 보관 식품도 안전하지 않을 수 있다. 임산부는 일반인보다 감염 위험이 약 10배 높으며, 감염 시 태아에게 심각한 영향(유산, 사산, 조산, 신생아 패혈증)을 줄 수 있다. 덜 익힌 육류, 훈제 해산물, 살균되지 않은 유제품, 즉석 샐러드 등이 주요 감염원이다. 임산부는 이들 식품을 피하고, 음식을 충분히 가열하여 섭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