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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독감 - 건강·발달 육아위키

독감(인플루엔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호흡기 질환이에요. 일반 감기보다 증상이 훨씬 심하고 전염성도 강해서 아이들이 고열, 근육통 등으로 많이 힘들어할 수 있어요. 심하면 폐렴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요. 주로 가을(10월)부터 이듬해 봄(4월)까지 유행하며, 기침이나 재채기 시 나오는 비말을 통해 쉽게 전파돼요. 특히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처럼 아이들이 모여 생활하는 공간에서는 전파 속도가 빠를 수 있어요. 모든 연령에서 감염될 수 있지만, 5세 미만 영유아는 합병증 위험이 높으니 더욱 신경 써야 해요. 질병관리청은 매년 독감 유행주의보를 발령하고 백신 개발 정보를 제공해요. 우리 아이와 가족의 건강을 위해 독감 유행 시기 전 예방접종을 꼭 챙겨주시고,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와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해요. 아이가 독감 증상을 보이면 바로 병원에 방문해 진료를 받는 것이 좋아요.

✍️ 예문

  • 독감 예방접종 시기가 다가와서 아이와 함께 병원에 다녀왔어요.
  • 아이가 갑자기 열이 나고 기침을 심하게 해서 독감 검사를 받아봤어요.
  • 어린이집에 독감 유행주의보가 내려져서 당분간 마스크를 꼭 씌워 보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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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염

귀 안쪽 중이(고막 뒤쪽 공간)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영유아는 이관(귀와 코를 연결하는 관)이 짧고 수평에 가까워 감기 후 중이염으로 쉽게 진행된다. 귀를 자주 잡아당기거나, 보채거나, 열이 나면 의심할 수 있다. 항생제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으며, 반복되면 환기관(튜브) 삽입술을 고려하기도 한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네블라이저

네블라이저(Nebulizer, 분무기)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와 식품의약품안전처 공식 자료에 따르면 약물을 미세한 입자(에어로졸)로 분무해 영유아·아동의 폐·기관지에 직접 흡입시키는 가정용 호흡기 치료 의료기기를 의미한다. 천식·세기관지염·후두염·만성기관지염·낭포성섬유증 등 호흡기 질환 치료에 활용되며, 어린이용은 마스크형(만 0~3세) 또는 마우스피스형(만 4세 이상)을 사용한다. 한국에서는 식약처 KC 의료기기 인증·KS 인증·HACCP 인증 제품 사용이 안전 기준이며, 약물은 소아청소년과·이비인후과 처방을 받아 사용한다. 영유아 건강검진(K-DST 호흡 영역)·국민건강보험 호흡기 진료와 함께 연계된다.

두개조기유합증

두개골 봉합선이 정상 시기보다 일찍 닫혀 두개골 모양이 비정상적으로 변형되는 질환이다. 발생 빈도는 출생아 2,000~2,500명 중 1명이며, 하나의 봉합선만 유합되면 두상 변형이 주 증상이고, 여러 봉합선이 유합되면 뇌압 상승으로 인한 발달 지연 위험이 있다. 사두증이나 단두증과 달리 봉합선 자체가 딱딱하게 융합되어 있으며, CT 촬영으로 확진한다. 치료는 수술(두개성형술)이며, 보통 생후 6~12개월 사이에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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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염

귀 안쪽 중이(고막 뒤쪽 공간)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영유아는 이관(귀와 코를 연결하는 관)이 짧고 수평에 가까워 감기 후 중이염으로 쉽게 진행된다. 귀를 자주 잡아당기거나, 보채거나, 열이 나면 의심할 수 있다. 항생제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으며, 반복되면 환기관(튜브) 삽입술을 고려하기도 한다. 한국에서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진료 지침과 보건복지부 영유아 건강검진(K-DST) 평가 항목에 따라 관리되며, 발달재활서비스·중앙장애아동지원센터·가족센터 부모교육과 함께 연계된다.

네블라이저

네블라이저(Nebulizer, 분무기)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와 식품의약품안전처 공식 자료에 따르면 약물을 미세한 입자(에어로졸)로 분무해 영유아·아동의 폐·기관지에 직접 흡입시키는 가정용 호흡기 치료 의료기기를 의미한다. 천식·세기관지염·후두염·만성기관지염·낭포성섬유증 등 호흡기 질환 치료에 활용되며, 어린이용은 마스크형(만 0~3세) 또는 마우스피스형(만 4세 이상)을 사용한다. 한국에서는 식약처 KC 의료기기 인증·KS 인증·HACCP 인증 제품 사용이 안전 기준이며, 약물은 소아청소년과·이비인후과 처방을 받아 사용한다. 영유아 건강검진(K-DST 호흡 영역)·국민건강보험 호흡기 진료와 함께 연계된다.

두개조기유합증

두개골 봉합선이 정상 시기보다 일찍 닫혀 두개골 모양이 비정상적으로 변형되는 질환이다. 발생 빈도는 출생아 2,000~2,500명 중 1명이며, 하나의 봉합선만 유합되면 두상 변형이 주 증상이고, 여러 봉합선이 유합되면 뇌압 상승으로 인한 발달 지연 위험이 있다. 사두증이나 단두증과 달리 봉합선 자체가 딱딱하게 융합되어 있으며, CT 촬영으로 확진한다. 치료는 수술(두개성형술)이며, 보통 생후 6~12개월 사이에 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