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끝맘

돌끝맘 - 건강·발달 육아위키

돌끝맘은 아이가 돌(만 1세)을 넘긴 뒤 달라진 육아 환경과 새로운 고민을 겪는 엄마를 지칭하는 신조어이다. 돌이 지나면 이유식에서 유아식으로 전환되고, 어린이집 입소 준비, 걸음마 안전 대책, 분리불안 등 새로운 과제가 생긴다. 수면 패턴이 바뀌고 자아가 발달하며 떼쓰기(temper tantrum)가 시작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모유수유 졸업을 고민하거나 직장 복귀를 준비하는 경우도 많아 신체적·감정적 변화가 크게 나타난다. 육아 커뮤니티에서 돌끝맘 고민 게시글은 꾸준한 공감을 받는 인기 주제이다.

✍️ 예문

  • 드디어 우리 아기도 돌이 지나서 저도 이제 돌끝맘이에요.
  • 돌끝맘 되니까 육아가 조금 여유로워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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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잠

아기가 밤에 깨지 않고 이어서 길게 자는 것을 말하는 육아 용어이다. 일반적으로 밤 10시~새벽 6시(6~8시간 이상) 동안 수유 없이 잠을 자는 것을 통잠이라 부른다. 신생아기에는 2~3시간마다 깨서 수유하지만, 성장하면서 밤잠 시간이 길어진다. 대부분 생후 4~6개월경부터 통잠이 가능해지나, 개인차가 크다. 수면 루틴(수면의식) 확립, 먹놀잠 패턴 정착, 적절한 수면 환경 조성이 통잠에 도움이 된다. 통잠을 자기 시작하면 부모의 수면의 질도 크게 향상된다.

인플루엔자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호흡기 감염 질환으로, 흔히 '독감'이라 부른다. 일반 감기와 달리 38도 이상의 고열, 심한 근육통, 두통, 전신 피로감이 갑작스럽게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기침, 인두통, 콧물도 동반된다. 영유아는 중이염, 폐렴, 뇌염 등 합병증 위험이 높아 매년 가을(10~11월)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이 권장된다. 생후 6개월~만 13세는 국가예방접종으로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증상 발현 48시간 이내에 항바이러스제(타미플루 등)를 복용하면 증상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눈물샘막힘

눈물샘막힘(비루관 폐쇄, nasolacrimal duct obstruction)은 눈물이 코로 배출되는 통로인 비루관이 막혀 눈물이 고이고 넘치는 증상이다. 신생아의 약 6%에서 발생하며, 태아기에 비루관 끝 막(Hasner's valve)이 완전히 뚫리지 않아 생긴다. 증상은 한쪽 또는 양쪽 눈의 지속적 눈물, 눈곱, 결막 염증이다. 생후 12개월까지 약 90%가 자연 개통되며, 관리법으로 하루 3~4회 눈물주머니 부위(눈 안쪽 코뼈 옆) 마사지와 따뜻한 물수건 닦기가 권장된다. 12개월 이후에도 호전이 없거나 감염이 반복되면 소아안과에서 비루관 탐침술(probing) 시술로 90% 이상 해결된다. (출처: 대한소아안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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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잠

아기가 밤에 깨지 않고 이어서 길게 자는 것을 말하는 육아 용어이다. 일반적으로 밤 10시~새벽 6시(6~8시간 이상) 동안 수유 없이 잠을 자는 것을 통잠이라 부른다. 신생아기에는 2~3시간마다 깨서 수유하지만, 성장하면서 밤잠 시간이 길어진다. 대부분 생후 4~6개월경부터 통잠이 가능해지나, 개인차가 크다. 수면 루틴(수면의식) 확립, 먹놀잠 패턴 정착, 적절한 수면 환경 조성이 통잠에 도움이 된다. 통잠을 자기 시작하면 부모의 수면의 질도 크게 향상된다.

인플루엔자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호흡기 감염 질환으로, 흔히 '독감'이라 부른다. 일반 감기와 달리 38도 이상의 고열, 심한 근육통, 두통, 전신 피로감이 갑작스럽게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기침, 인두통, 콧물도 동반된다. 영유아는 중이염, 폐렴, 뇌염 등 합병증 위험이 높아 매년 가을(10~11월)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이 권장된다. 생후 6개월~만 13세는 국가예방접종으로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증상 발현 48시간 이내에 항바이러스제(타미플루 등)를 복용하면 증상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눈물샘막힘

눈물샘막힘(비루관 폐쇄, nasolacrimal duct obstruction)은 눈물이 코로 배출되는 통로인 비루관이 막혀 눈물이 고이고 넘치는 증상이다. 신생아의 약 6%에서 발생하며, 태아기에 비루관 끝 막(Hasner's valve)이 완전히 뚫리지 않아 생긴다. 증상은 한쪽 또는 양쪽 눈의 지속적 눈물, 눈곱, 결막 염증이다. 생후 12개월까지 약 90%가 자연 개통되며, 관리법으로 하루 3~4회 눈물주머니 부위(눈 안쪽 코뼈 옆) 마사지와 따뜻한 물수건 닦기가 권장된다. 12개월 이후에도 호전이 없거나 감염이 반복되면 소아안과에서 비루관 탐침술(probing) 시술로 90% 이상 해결된다. (출처: 대한소아안과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