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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열

미열 - 건강·발달 육아위키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체온 37.5~38도 사이로, 본격적 발열 단계 진입 전 영유아 체온이 일시적으로 오른 상태를 말한다. 환절기·예방접종 후·치아 나기·가벼운 감염 등이 흔한 원인이며, 충분한 수분·휴식·실내 환기·체온 모니터링이 1차 대처이다. 38도 이상 발열·48시간 지속·호흡 곤란·열성경련 시 즉시 진료가 필요하다. 보건소 영유아 건강검진·달빛어린이병원과 연계해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다.

✍️ 예문

  • 둘째 예방접종 후 37.7도 미열 와서 수분 보충이랑 휴식 함께 챙겼어요.
  • 큰애 치아 나기로 미열 자주 와서 체온 일지 같이 적고 있어요.
  • 48시간 안 가라앉으면 달빛어린이병원 가는 기준 부부가 정해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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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놀이시설중대사고

어린이놀이시설(놀이터·키즈카페·보육시설 놀이공간 등)에서 발생하는 사망·중상·질식 등의 중대 안전사고를 행정안전부가 집계·분석한 통계이다. 2025년 분석 결과에 따르면 연간 중대사고는 수십 건 수준이며, 연령별로는 4~7세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고, 시설 유형으로는 공공놀이터와 키즈카페 비중이 높다. 주요 원인은 ① 부주의한 추락·충돌, ② 놀이기구 파손·부식, ③ 질식(끼임), ④ 시설 관리 미흡이다. 행정안전부는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정기 안전 점검 강화, 보호자 안전수칙 홍보, 놀이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의무화(연 4시간) 등을 추진한다. 관련 안전 정보는 어린이안전포털(childsaf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행정안전부 2025 연간 분석)

퍼프린젠스식중독

퍼프린젠스식중독은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균이 만든 독소를 음식과 함께 섭취해 발생하는 세균성 식중독이다. 이 균은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 잘 자라며 열에 강한 포자를 만들어 100도에서 오래 끓여도 살아남는 특성이 있어, 대량으로 조리한 고기·국·카레 등을 실온에 오래 두면 식은 음식 속에서 다시 증식하며 독소를 만든다. 섭취 후 보통 6~24시간 안에 복통과 설사가 나타나며 구토와 발열은 드물고 대개 하루 이틀 안에 회복되지만 탈수에 주의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음식은 내부까지 75도 이상으로 충분히 익히고 조리 후 두 시간 안에 먹으며, 남은 음식은 60도 이상으로 따뜻하게 보관하거나 5도 이하로 신속히 냉장하고 다시 먹을 때 75도 이상으로 재가열하는 것이 예방의 핵심이다. 단체급식이나 도시락을 자주 먹는 아이가 있는 집은 보관 온도 관리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

심전도 검사

심전도 검사(ECG/EKG)는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심장 전기 활동」 측정 표준 비침습 검사다. ① 「대한심장학회」·「대한순환기학회」 분류, ② 「국가건강검진」 일반건강검진 「만 40세 이후」 「2년 1회 무료」, ③ 「부정맥」·「심근경색」·「협심증」·「심방세동」 검진, ④ 「1분짜리 심전도」 만성 심장병 발견 효과, ⑤ 「가족력」 있는 경우 정기 검진 권장, ⑥ 「24시간 홀터」·「운동 부하 심전도」 추가 검사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심장학회·대한순환기학회·국민건강보험공단·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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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놀이시설중대사고

어린이놀이시설(놀이터·키즈카페·보육시설 놀이공간 등)에서 발생하는 사망·중상·질식 등의 중대 안전사고를 행정안전부가 집계·분석한 통계이다. 2025년 분석 결과에 따르면 연간 중대사고는 수십 건 수준이며, 연령별로는 4~7세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고, 시설 유형으로는 공공놀이터와 키즈카페 비중이 높다. 주요 원인은 ① 부주의한 추락·충돌, ② 놀이기구 파손·부식, ③ 질식(끼임), ④ 시설 관리 미흡이다. 행정안전부는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정기 안전 점검 강화, 보호자 안전수칙 홍보, 놀이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의무화(연 4시간) 등을 추진한다. 관련 안전 정보는 어린이안전포털(childsaf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행정안전부 2025 연간 분석)

퍼프린젠스식중독

퍼프린젠스식중독은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균이 만든 독소를 음식과 함께 섭취해 발생하는 세균성 식중독이다. 이 균은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 잘 자라며 열에 강한 포자를 만들어 100도에서 오래 끓여도 살아남는 특성이 있어, 대량으로 조리한 고기·국·카레 등을 실온에 오래 두면 식은 음식 속에서 다시 증식하며 독소를 만든다. 섭취 후 보통 6~24시간 안에 복통과 설사가 나타나며 구토와 발열은 드물고 대개 하루 이틀 안에 회복되지만 탈수에 주의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음식은 내부까지 75도 이상으로 충분히 익히고 조리 후 두 시간 안에 먹으며, 남은 음식은 60도 이상으로 따뜻하게 보관하거나 5도 이하로 신속히 냉장하고 다시 먹을 때 75도 이상으로 재가열하는 것이 예방의 핵심이다. 단체급식이나 도시락을 자주 먹는 아이가 있는 집은 보관 온도 관리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

심전도 검사

심전도 검사(ECG/EKG)는 한국 양육 가정에서 통합 「심장 전기 활동」 측정 표준 비침습 검사다. ① 「대한심장학회」·「대한순환기학회」 분류, ② 「국가건강검진」 일반건강검진 「만 40세 이후」 「2년 1회 무료」, ③ 「부정맥」·「심근경색」·「협심증」·「심방세동」 검진, ④ 「1분짜리 심전도」 만성 심장병 발견 효과, ⑤ 「가족력」 있는 경우 정기 검진 권장, ⑥ 「24시간 홀터」·「운동 부하 심전도」 추가 검사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대한심장학회·대한순환기학회·국민건강보험공단·관할 자치구 보건소·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