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출산휴가

배우자출산휴가 - 혜택·정책 육아위키

배우자가 출산한 근로자(주로 아빠)에게 부여되는 유급 휴가이다. 2025년 현재 20일이 법정 보장되며, 출산일로부터 90일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1회 분할 사용이 가능하며, 최초 10일은 유급(사업주 부담), 나머지 10일은 고용보험에서 급여를 지급한다. 2024년 기존 10일에서 20일로 확대되었으며, 출산 직후 아빠의 육아 참여와 산모 회복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사업주가 배우자출산휴가를 거부하면 벌칙이 적용되며, 근로자는 사업주의 승인 없이도 사용할 수 있는 권리이다.

✍️ 예문

  • 아내 출산할 때 배우자출산휴가 20일을 사용해서 산후조리를 도왔어요.
  • 배우자출산휴가는 출산일로부터 90일 이내에 써야 하니 미리 계획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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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문짝

국민문짝은 거의 모든 영아 가정이 갖고 있다는 의미에서 붙은 별칭으로, 피셔프라이스 '러닝홈(Learning Home)' 장난감을 가리킨다. 문짝 모양의 플레이하우스로, 아기가 문을 여닫거나 창문·버튼·전화기·시계 등을 조작하면 노래·소리·불빛이 나와 호기심과 소근육·인지·언어 발달을 자극한다. 만 6개월~3세 영아에게 인기가 많아 '국민템' 장난감으로 불리며, 장난감도서관 대여 품목으로도 흔하다.

양육비 지원 기업

양육비 지원 기업은 한국 기업이 출산 직후 일회성 격려금에 더해 자녀 양육 기간 동안 지속 지급하는 양육비 보조금 운영 사례다. ① 삼성전자(자녀 학자금 매년 지원), ② LG화학(자녀 1인당 매월 양육비 보조), ③ 현대차(자녀 의료비·학원비 지원), ④ SK(자녀 학자금+사내 어린이집), ⑤ 카카오·네이버(육아휴직 100%+자녀돌봄 휴가), ⑥ 금융권(자녀 의료비 보조) 등이 있다. 정부 부모급여·아동수당·가정양육수당과 별개로 지급되며 「가족친화 인증 우수기업」 평가에 반영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여성가족부·한국건강가정진흥원·소속 회사 인사담당부서에서 사내 양육비 보조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출생코호트

같은 해 또는 같은 시기에 태어난 인구집단을 의미하는 인구학 용어로, 출생연도를 기준으로 삼아 그 세대의 결혼·출산·취업 경향을 추적 분석할 때 사용된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의 연구에 따르면, 1981~1993년생 코호트를 분석한 결과 후기 코호트로 갈수록 누적 출생아 수와 누적 혼인율이 감소하는 '만혼·만산' 경향이 뚜렷이 나타났다. 특히 1985년생 코호트 분석에서 육아휴직 사용자의 추가 출산 비율이 비사용자 대비 11~12% 더 높게 나타나, 정책 효과성을 코호트별로 측정할 수 있는 유용한 분석 단위로 활용된다. (출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출산율 반등 흐름 분석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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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문짝

국민문짝은 거의 모든 영아 가정이 갖고 있다는 의미에서 붙은 별칭으로, 피셔프라이스 '러닝홈(Learning Home)' 장난감을 가리킨다. 문짝 모양의 플레이하우스로, 아기가 문을 여닫거나 창문·버튼·전화기·시계 등을 조작하면 노래·소리·불빛이 나와 호기심과 소근육·인지·언어 발달을 자극한다. 만 6개월~3세 영아에게 인기가 많아 '국민템' 장난감으로 불리며, 장난감도서관 대여 품목으로도 흔하다.

양육비 지원 기업

양육비 지원 기업은 한국 기업이 출산 직후 일회성 격려금에 더해 자녀 양육 기간 동안 지속 지급하는 양육비 보조금 운영 사례다. ① 삼성전자(자녀 학자금 매년 지원), ② LG화학(자녀 1인당 매월 양육비 보조), ③ 현대차(자녀 의료비·학원비 지원), ④ SK(자녀 학자금+사내 어린이집), ⑤ 카카오·네이버(육아휴직 100%+자녀돌봄 휴가), ⑥ 금융권(자녀 의료비 보조) 등이 있다. 정부 부모급여·아동수당·가정양육수당과 별개로 지급되며 「가족친화 인증 우수기업」 평가에 반영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여성가족부·한국건강가정진흥원·소속 회사 인사담당부서에서 사내 양육비 보조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출생코호트

같은 해 또는 같은 시기에 태어난 인구집단을 의미하는 인구학 용어로, 출생연도를 기준으로 삼아 그 세대의 결혼·출산·취업 경향을 추적 분석할 때 사용된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의 연구에 따르면, 1981~1993년생 코호트를 분석한 결과 후기 코호트로 갈수록 누적 출생아 수와 누적 혼인율이 감소하는 '만혼·만산' 경향이 뚜렷이 나타났다. 특히 1985년생 코호트 분석에서 육아휴직 사용자의 추가 출산 비율이 비사용자 대비 11~12% 더 높게 나타나, 정책 효과성을 코호트별로 측정할 수 있는 유용한 분석 단위로 활용된다. (출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출산율 반등 흐름 분석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