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뉴 열기

보육전문요원

보육전문요원 - 혜택·정책 육아위키

보육전문요원은 영유아 보육 및 육아 지원 서비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육아종합지원센터 등에서 채용하는 전문 인력입니다. 이들은 보육지원사업, 운영지원사업, 상담지원사업 등 센터의 다양한 핵심 사업을 기획하고 실행하며, 영유아와 부모에게 필요한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보육전문요원이 되기 위해서는 보육교사 1급 자격 취득 후 3년 이상의 보육업무 경력이 있거나, 보육교사 2급 자격과 보육 관련 대학원 석사학위 취득 후 1년 이상의 보육업무 경력 및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는 승급교육을 이수해야 합니다. 또한,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른 사회복지사 1급 자격을 취득한 후 3년 이상 보육업무에 종사한 경력이 있는 자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영유아보육법 제16조에 명시된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하며,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같은 지역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채용 공고를 통해 선발됩니다. 근무는 1일 8시간, 주 5일 근무를 기본으로 하며, 2025년 일반직공무원 8급 보수기준에 준하는 보수를 받습니다. 서울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이러한 채용을 통해 지역사회 보육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부모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기여합니다.

✍️ 예문

  •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보육전문요원 채용 공고를 보고 지원했는데, 보육교사 1급 자격증과 5년 경력이 있어서 서류 통과했어요.
  • 우리 동네 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전문요원 선생님이 아이 기질 상담을 너무 잘해주셔서 육아에 큰 도움이 됐어요.
  • 보육전문요원은 센터의 보육지원사업, 운영지원사업, 상담지원사업 등 다양한 업무를 총괄하는 팀장급 역할을 하더라고요.
육아크루 앱 다운받기

출산 시기부터 엄마 나이, 관심사까지
딱 맞는 "동네 육아짝꿍"을 만나는 법

QR 코드
육아크루 앱 설치하기

육아 용어 검색하기

혜택·정책 용어 더 찾아보기

초등 아동수당

초등 아동수당은 2026년 「아동수당법」 개정으로 초등학생(만 9~12세, 초등 3~6학년)에게 새로 지급되는 한국 양육 수당이다. ① 만 9~12세 자녀: 월 13만원 신규 지급, ② 다자녀 가구 추가 우대, ③ 정부24·복지로·동주민센터에서 신청 가능, ④ 「부모급여」·「가정양육수당」·「출산 지원 3종 세트」와 통합 운영, ⑤ 「2026년 가족·양육 통합 지원 정책」 핵심 변화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관할 자치구청·동주민센터·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지방소멸대응기금

지방소멸대응기금은 행정안전부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인구감소지역·관심지역 양육 인프라(보육·교육·의료·돌봄·주거) 확충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부터 10년간 매년 1조원 규모로 조성·운영되는 정부 양육 기금이다.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과 18개 관심지역이 대상이며, 기초자치단체 기준 매년 최대 112억원·광역자치단체 기준 최대 252억원이 투자계획에 따라 배분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자치구청에서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운영되는 자치구 양육 프로그램·인프라·아동수당 가산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임신검진동행휴가

공무원의 배우자가 임신한 경우 임신 검진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남성 공무원에게 부여되는 특별 휴가이다. 2025년 7월 22일 공무원 복무 규정 개정으로 도입되었으며, 임신 전 기간에 걸쳐 총 10일 이내 사용 가능하다. 정기 산전검진, NT 초음파, 임신성 당뇨 검사, 기형아 검사, 정밀 초음파 등 주요 검진 일정에 맞춰 하루 단위로 나누어 사용할 수 있다. 남성 공무원의 임신·출산 동반 경험을 확대하고 배우자의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민간 기업도 유사한 제도 도입이 권장되며, 일부 대기업은 이미 자율 도입했다. 인사혁신처가 운영한다. (출처: 인사혁신처, 국가공무원 복무 규정 2025)

혜택·정책 용어 더 찾아보기

초등 아동수당

초등 아동수당은 2026년 「아동수당법」 개정으로 초등학생(만 9~12세, 초등 3~6학년)에게 새로 지급되는 한국 양육 수당이다. ① 만 9~12세 자녀: 월 13만원 신규 지급, ② 다자녀 가구 추가 우대, ③ 정부24·복지로·동주민센터에서 신청 가능, ④ 「부모급여」·「가정양육수당」·「출산 지원 3종 세트」와 통합 운영, ⑤ 「2026년 가족·양육 통합 지원 정책」 핵심 변화가 표준이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관할 자치구청·동주민센터·다누리에서 통합 안내받을 수 있다.

지방소멸대응기금

지방소멸대응기금은 행정안전부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공식 자료에 따르면 인구감소지역·관심지역 양육 인프라(보육·교육·의료·돌봄·주거) 확충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부터 10년간 매년 1조원 규모로 조성·운영되는 정부 양육 기금이다.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과 18개 관심지역이 대상이며, 기초자치단체 기준 매년 최대 112억원·광역자치단체 기준 최대 252억원이 투자계획에 따라 배분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자치구청에서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운영되는 자치구 양육 프로그램·인프라·아동수당 가산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임신검진동행휴가

공무원의 배우자가 임신한 경우 임신 검진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남성 공무원에게 부여되는 특별 휴가이다. 2025년 7월 22일 공무원 복무 규정 개정으로 도입되었으며, 임신 전 기간에 걸쳐 총 10일 이내 사용 가능하다. 정기 산전검진, NT 초음파, 임신성 당뇨 검사, 기형아 검사, 정밀 초음파 등 주요 검진 일정에 맞춰 하루 단위로 나누어 사용할 수 있다. 남성 공무원의 임신·출산 동반 경험을 확대하고 배우자의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민간 기업도 유사한 제도 도입이 권장되며, 일부 대기업은 이미 자율 도입했다. 인사혁신처가 운영한다. (출처: 인사혁신처, 국가공무원 복무 규정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