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부화술

보조부화술 - 임신·출산 육아위키

보조부화술은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수정란(배아)이 자궁 내막에 잘 착상하도록 돕기 위해 인위적으로 배아의 외피(투명대)를 얇게 만드는 시술이다. 투명대는 배아를 보호하는 외피로, 자연 상태에서는 태아가 자궁 내막에 착상할 때 이 투명대를 뚫고 나와야 하는데, 일부 배아는 이 과정이 어려워 착상율이 낮아질 수 있다. 보조부화술은 배아의 투명대에 미세한 구멍을 만들어 배아가 쉽게 성장하고 착상할 수 있도록 지원해 임신 성공률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 예문

  • 의사가 착상률을 높이기 위해 보조부화술을 권유했어요.
  • 보조부화술은 고령 산모나 여러 번 시도해도 착상이 안 된 경우에 많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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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 산모

고위험 산모는 보건복지부와 대한산부인과학회·대한모체태아의학회 자료에 따르면 임신·출산 시 합병증 위험이 일반보다 높은 임산부로 분류된다. 표준 분류는 ① 만 35세 이상 고령 산모, ② 다태아 임신(쌍둥이·세쌍둥이), ③ 임신성당뇨·임신중독증·전치태반 진단, ④ 만성질환(고혈압·당뇨·갑상선·자가면역) 보유, ⑤ 조산·유산·태아 기형 이전 병력, ⑥ 난임 시술로 임신 케이스다.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다태 100~200만원 등)과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분만이 권장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관할 보건소·산부인과·다누리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살성크림

살성크림은 임신 중 또는 성장기에 급격한 체형 변화로 피부가 약해졌을 때 피부 탄력과 수분을 보충하기 위해 사용하는 화장품이다. 튼살(스트레치 마크)을 완화한다고 광고되지만, 대부분 일반 화장품으로 분류되어 식약처의 기능성 화장품 인증을 받은 '튼살크림'과 구분해야 한다. 주요 성분은 시어버터, 호호바오일, 콜라겐, 히알루론산, 비타민 E 등이며, 피부 보습과 탄력 유지에는 도움이 되나 이미 생긴 튼살을 없애는 효과는 임상적으로 입증되지 않았다. 구매 시 기능성 화장품 여부, 임상 시험 결과, 임산부 안전성(레티노이드 무첨가) 확인이 중요하다. 임신 초기부터 배·허벅지·가슴에 규칙적으로 발라주는 것이 튼살 예방에 효과적이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꼬시미

꼬시미는 산후조리원에서 분유를 지칭하는 은어로 사용되는 말이다. 신생아에게 모유 수유를 기본으로 하되, 상황에 따라 분유를 보충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조리원 내에서는 분유를 직접적으로 “주세요”라고 표현하기보다, 간접적이고 은밀하게 표현하기 위해 ‘꼬시미’라는 단어를 사용해 왔다. 현재는 초보 부모들 사이에서 ‘꼬시미’라는 말을 분유의 또 다른 별칭처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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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 산모는 보건복지부와 대한산부인과학회·대한모체태아의학회 자료에 따르면 임신·출산 시 합병증 위험이 일반보다 높은 임산부로 분류된다. 표준 분류는 ① 만 35세 이상 고령 산모, ② 다태아 임신(쌍둥이·세쌍둥이), ③ 임신성당뇨·임신중독증·전치태반 진단, ④ 만성질환(고혈압·당뇨·갑상선·자가면역) 보유, ⑤ 조산·유산·태아 기형 이전 병력, ⑥ 난임 시술로 임신 케이스다.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다태 100~200만원 등)과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분만이 권장된다. 양육 엄마는 정부24·복지로·관할 보건소·산부인과·다누리에서 신청·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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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성크림은 임신 중 또는 성장기에 급격한 체형 변화로 피부가 약해졌을 때 피부 탄력과 수분을 보충하기 위해 사용하는 화장품이다. 튼살(스트레치 마크)을 완화한다고 광고되지만, 대부분 일반 화장품으로 분류되어 식약처의 기능성 화장품 인증을 받은 '튼살크림'과 구분해야 한다. 주요 성분은 시어버터, 호호바오일, 콜라겐, 히알루론산, 비타민 E 등이며, 피부 보습과 탄력 유지에는 도움이 되나 이미 생긴 튼살을 없애는 효과는 임상적으로 입증되지 않았다. 구매 시 기능성 화장품 여부, 임상 시험 결과, 임산부 안전성(레티노이드 무첨가) 확인이 중요하다. 임신 초기부터 배·허벅지·가슴에 규칙적으로 발라주는 것이 튼살 예방에 효과적이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꼬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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