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크족

딩크족 - 임신·출산 육아위키

딩크족은 영어 표현 Double Income, No Kids의 약자로, 맞벌이를 하면서도 자녀를 두지 않는 부부를 의미한다. 이들은 자녀 양육에 필요한 경제적·정신적 부담에서 자유롭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여가, 자기계발, 소비 생활 등에 더 많은 자원을 투입하는 특징이 있다. 육아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부모가 된 사람들에게는 “딩크족 시절과의 차이”를 체감하거나, 자녀 양육에 따른 생활 패턴 변화를 비교하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 또한 사회적 차원에서는 저출산 문제와 연결되어 자주 언급되며, 부모가 되기 전의 선택지로서 고려되기도 한다. 육아하는 부모들이 이 용어를 궁금해하는 이유는, 아이를 키우는 현재의 삶과 딩크족의 삶을 비교하면서 재정 관리, 커리어, 개인 시간 확보의 차이를 이해하고, 양육 환경에서 오는 제약을 인식하는 데 참고가 되기 때문이다.

✍️ 예문

  • 우리는 육아비로 저축을 늘리지만 주변 딩크족 부부는 생활 패턴이 다르다.
  • 결혼 후 딩크족으로 살면서 여행과 취미 생활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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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관리사

산후 냉증은 출산 후 손발, 하복부, 무릎 등이 차갑게 느껴지는 증상으로, 산후 호르몬 급변, 분만 중 다량의 혈액 손실, 체력 소모, 발한으로 인한 체온 저하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한의학에서는 분만 시 기혈이 소모되어 발생하는 허한증으로 설명한다. 완전 모유 수유 중 프로게스테론·에스트로겐 분비 억제도 혈관 확장 기능에 영향을 준다. 일반적으로 산욕기(6~8주)를 지나면 자연 호전되나, 증상이 심하거나 장기간 지속되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빈혈 등 다른 원인을 배제하기 위한 검사가 필요하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철분·단백질이 풍부한 식사가 도움이 된다.

꼬시미

꼬시미는 산후조리원에서 분유를 지칭하는 은어로 사용되는 말이다. 신생아에게 모유 수유를 기본으로 하되, 상황에 따라 분유를 보충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조리원 내에서는 분유를 직접적으로 “주세요”라고 표현하기보다, 간접적이고 은밀하게 표현하기 위해 ‘꼬시미’라는 단어를 사용해 왔다. 현재는 초보 부모들 사이에서 ‘꼬시미’라는 말을 분유의 또 다른 별칭처럼 사용한다.

비숍점수

유도분만을 시작하기 전 자궁경부의 숙성 정도를 평가하는 점수 체계로, 영국 산부인과 의사 에드워드 비숍(Edward Bishop)이 개발했다. 자궁경부의 개대, 소실, 위치, 경도, 태아 하강도의 다섯 가지 항목을 각각 0~3점으로 평가하여 합산한다. 총점이 8점 이상이면 자궁경부가 성숙한 상태로 유도분만 성공률이 높고, 6점 미만이면 자궁경부 숙성(무르게 만드는 처치)을 먼저 시행한다. 유도분만을 앞두고 내진 시 비숍점수를 확인하여 분만 계획을 세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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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관리사

산후 냉증은 출산 후 손발, 하복부, 무릎 등이 차갑게 느껴지는 증상으로, 산후 호르몬 급변, 분만 중 다량의 혈액 손실, 체력 소모, 발한으로 인한 체온 저하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한의학에서는 분만 시 기혈이 소모되어 발생하는 허한증으로 설명한다. 완전 모유 수유 중 프로게스테론·에스트로겐 분비 억제도 혈관 확장 기능에 영향을 준다. 일반적으로 산욕기(6~8주)를 지나면 자연 호전되나, 증상이 심하거나 장기간 지속되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빈혈 등 다른 원인을 배제하기 위한 검사가 필요하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철분·단백질이 풍부한 식사가 도움이 된다.

꼬시미

꼬시미는 산후조리원에서 분유를 지칭하는 은어로 사용되는 말이다. 신생아에게 모유 수유를 기본으로 하되, 상황에 따라 분유를 보충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조리원 내에서는 분유를 직접적으로 “주세요”라고 표현하기보다, 간접적이고 은밀하게 표현하기 위해 ‘꼬시미’라는 단어를 사용해 왔다. 현재는 초보 부모들 사이에서 ‘꼬시미’라는 말을 분유의 또 다른 별칭처럼 사용한다.

비숍점수

유도분만을 시작하기 전 자궁경부의 숙성 정도를 평가하는 점수 체계로, 영국 산부인과 의사 에드워드 비숍(Edward Bishop)이 개발했다. 자궁경부의 개대, 소실, 위치, 경도, 태아 하강도의 다섯 가지 항목을 각각 0~3점으로 평가하여 합산한다. 총점이 8점 이상이면 자궁경부가 성숙한 상태로 유도분만 성공률이 높고, 6점 미만이면 자궁경부 숙성(무르게 만드는 처치)을 먼저 시행한다. 유도분만을 앞두고 내진 시 비숍점수를 확인하여 분만 계획을 세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