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시미

꼬시미 - 임신·출산 육아위키

꼬시미는 산후조리원에서 분유를 지칭하는 은어로 사용되는 말이다. 신생아에게 모유 수유를 기본으로 하되, 상황에 따라 분유를 보충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조리원 내에서는 분유를 직접적으로 “주세요”라고 표현하기보다, 간접적이고 은밀하게 표현하기 위해 ‘꼬시미’라는 단어를 사용해 왔다. 현재는 초보 부모들 사이에서 ‘꼬시미’라는 말을 분유의 또 다른 별칭처럼 사용한다.

✍️ 예문

  • 밤중 수유가 힘들어서 조리원에서 꼬시미를 부탁했다.
  • 모유량이 부족해서 아기한테 꼬시미를 조금 더 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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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시미와 함께 보면 좋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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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오조

일반적인 입덧을 넘어 극심한 구역질과 구토가 지속되어 체중 감소와 탈수를 초래하는 상태이다. 영어로는 'Hyperemesis Gravidarum'이라 한다. 일반 입덧은 임신 12~16주에 호전되지만 임신오조는 임신 전 기간에 걸쳐 지속될 수 있다. 심한 경우 입원하여 수액 치료와 항구토제 투여가 필요하다.

산후우울증

산후 냉증은 출산 후 손발, 하복부, 무릎 등이 차갑게 느껴지는 증상으로, 산후 호르몬 급변, 분만 중 다량의 혈액 손실, 체력 소모, 발한으로 인한 체온 저하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한의학에서는 분만 시 기혈이 소모되어 발생하는 허한증으로 설명한다. 완전 모유 수유 중 프로게스테론·에스트로겐 분비 억제도 혈관 확장 기능에 영향을 준다. 일반적으로 산욕기(6~8주)를 지나면 자연 호전되나, 증상이 심하거나 장기간 지속되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빈혈 등 다른 원인을 배제하기 위한 검사가 필요하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철분·단백질이 풍부한 식사가 도움이 된다.

척추이분증

태아의 척추가 정상적으로 닫히지 않아 척수와 신경이 노출되는 신경관 결손의 한 유형이다. 영어로는 'spina bifida'라 한다. 엽산 부족이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어, 임신 전 최소 1~3개월부터 엽산 보충이 강력히 권장된다. 산전 초음파와 모체 혈청 AFP 검사로 발견할 수 있으며, 정밀초음파에서 레몬 징후(두개골 형태 변화)나 바나나 징후(소뇌 변형)가 관찰될 수 있다. 심한 경우 하지 마비, 배변/배뇨 장애가 동반되며, 태아 수술로 예후를 개선하는 치료법도 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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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오조

일반적인 입덧을 넘어 극심한 구역질과 구토가 지속되어 체중 감소와 탈수를 초래하는 상태이다. 영어로는 'Hyperemesis Gravidarum'이라 한다. 일반 입덧은 임신 12~16주에 호전되지만 임신오조는 임신 전 기간에 걸쳐 지속될 수 있다. 심한 경우 입원하여 수액 치료와 항구토제 투여가 필요하다.

산후우울증

산후 냉증은 출산 후 손발, 하복부, 무릎 등이 차갑게 느껴지는 증상으로, 산후 호르몬 급변, 분만 중 다량의 혈액 손실, 체력 소모, 발한으로 인한 체온 저하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한의학에서는 분만 시 기혈이 소모되어 발생하는 허한증으로 설명한다. 완전 모유 수유 중 프로게스테론·에스트로겐 분비 억제도 혈관 확장 기능에 영향을 준다. 일반적으로 산욕기(6~8주)를 지나면 자연 호전되나, 증상이 심하거나 장기간 지속되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빈혈 등 다른 원인을 배제하기 위한 검사가 필요하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철분·단백질이 풍부한 식사가 도움이 된다.

척추이분증

태아의 척추가 정상적으로 닫히지 않아 척수와 신경이 노출되는 신경관 결손의 한 유형이다. 영어로는 'spina bifida'라 한다. 엽산 부족이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어, 임신 전 최소 1~3개월부터 엽산 보충이 강력히 권장된다. 산전 초음파와 모체 혈청 AFP 검사로 발견할 수 있으며, 정밀초음파에서 레몬 징후(두개골 형태 변화)나 바나나 징후(소뇌 변형)가 관찰될 수 있다. 심한 경우 하지 마비, 배변/배뇨 장애가 동반되며, 태아 수술로 예후를 개선하는 치료법도 발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