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효율성훈련

부모효율성훈련 - 건강·발달 육아위키

부모효율성훈련(PET)은 부모와 자녀 간 갈등을 해결하고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양육 훈련 프로그램이다. 감정 공감, 경청, 명확한 자기표현 등의 기술을 통해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돕는다.

✍️ 예문

  • 부모효율성훈련 덕분에 아이와 감정 싸움이 줄었어요.
  • PET에서는 공감적 경청이 핵심이라고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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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사시

가성사시(pseudostrabismus)는 실제로는 두 눈의 정렬이 정상이지만, 눈 주위 해부학적 특징 때문에 사시처럼 보이는 착시 현상이다. 영유아에서 가장 흔한 원인은 내안각 주름(epicanthal fold)이 두드러져 눈 안쪽 흰자가 덜 보여 마치 내사시(눈이 모임)처럼 보이는 것이다. 아시아계 영아에서 특히 흔하며, 성장하면서 코가 높아지면 자연 소실된다. 실제 사시와 감별하기 위해 빛반사검사(Hirschberg test)나 가림검사(cover test)를 시행한다. 실제 사시는 약시(amblyopia)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발견·치료가 중요하며, 생후 4개월 이후에도 눈이 안쪽으로 몰려 있다면 소아안과 진료가 필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안과학회)

기침

기침(cough)은 기도 내 자극물질(가래, 이물, 염증)을 배출하기 위한 반사적 호흡 반응이다. 영유아의 기침은 바이러스성 상기도감염(감기)이 가장 흔한 원인이며, 대부분 1~2주 내 자연 회복된다. 기침의 양상에 따라 원인을 추정할 수 있는데, 개 짖는 듯한 기침(크룹 증후군), 발작적이고 킁킁 소리를 내는 기침(백일해), 쌕쌕거림이 동반된 기침(천식·세기관지염), 밤에 심한 기침(후비루·천식) 등이 있다. 생후 3개월 미만 영아의 기침, 호흡곤란 동반, 3주 이상 지속, 38.5℃ 이상 발열, 피 섞인 가래가 있으면 즉시 진료가 필요하다. 2세 미만에게는 꿀이나 기침약 사용이 권장되지 않는다. (출처: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발달성협응장애 (DCD)

지능이나 감각에는 문제가 없지만 운동 협응(coordination)이 또래보다 현저히 떨어지는 발달장애이다. 영어로 Developmental Coordination Disorder라 하며, 학령기 아동의 5~6%에서 나타난다. 숟가락질, 단추 잠그기, 가위질 등 미세운동과 달리기, 공 잡기 등 대근육 운동 모두 서툴 수 있다. 감각통합치료나 작업치료를 통해 운동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ADHD와 동반되는 경우가 많아 함께 평가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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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사시

가성사시(pseudostrabismus)는 실제로는 두 눈의 정렬이 정상이지만, 눈 주위 해부학적 특징 때문에 사시처럼 보이는 착시 현상이다. 영유아에서 가장 흔한 원인은 내안각 주름(epicanthal fold)이 두드러져 눈 안쪽 흰자가 덜 보여 마치 내사시(눈이 모임)처럼 보이는 것이다. 아시아계 영아에서 특히 흔하며, 성장하면서 코가 높아지면 자연 소실된다. 실제 사시와 감별하기 위해 빛반사검사(Hirschberg test)나 가림검사(cover test)를 시행한다. 실제 사시는 약시(amblyopia)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발견·치료가 중요하며, 생후 4개월 이후에도 눈이 안쪽으로 몰려 있다면 소아안과 진료가 필요하다. (출처: 대한소아안과학회)

기침

기침(cough)은 기도 내 자극물질(가래, 이물, 염증)을 배출하기 위한 반사적 호흡 반응이다. 영유아의 기침은 바이러스성 상기도감염(감기)이 가장 흔한 원인이며, 대부분 1~2주 내 자연 회복된다. 기침의 양상에 따라 원인을 추정할 수 있는데, 개 짖는 듯한 기침(크룹 증후군), 발작적이고 킁킁 소리를 내는 기침(백일해), 쌕쌕거림이 동반된 기침(천식·세기관지염), 밤에 심한 기침(후비루·천식) 등이 있다. 생후 3개월 미만 영아의 기침, 호흡곤란 동반, 3주 이상 지속, 38.5℃ 이상 발열, 피 섞인 가래가 있으면 즉시 진료가 필요하다. 2세 미만에게는 꿀이나 기침약 사용이 권장되지 않는다. (출처: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발달성협응장애 (DCD)

지능이나 감각에는 문제가 없지만 운동 협응(coordination)이 또래보다 현저히 떨어지는 발달장애이다. 영어로 Developmental Coordination Disorder라 하며, 학령기 아동의 5~6%에서 나타난다. 숟가락질, 단추 잠그기, 가위질 등 미세운동과 달리기, 공 잡기 등 대근육 운동 모두 서툴 수 있다. 감각통합치료나 작업치료를 통해 운동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ADHD와 동반되는 경우가 많아 함께 평가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