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집룩

얼집룩 - 건강·발달 육아위키

얼집룩은 '어린이집 룩'의 줄임말로, 아이가 어린이집에 등하원할 때 입는 옷차림을 의미하는 육아 신조어이다. 활동성과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하되, 탈착이 쉬운 디자인(지퍼·벨크로), 낮잠 시 불편하지 않은 부드러운 소재, 식사·배변 시 오염되기 쉬운 점을 고려한 세탁 용이성이 중요 기준이다. 또한 어린이집에서 선생님이 기저귀 교체, 옷 갈아입히기를 수시로 해야 하므로 단추가 많거나 복잡한 장식이 있는 옷은 피하는 것이 좋다. 계절에 맞춘 조절층 의류(조끼, 얇은 카디건)를 구비하고, 여벌옷·속옷·양말을 가방에 넣어두는 것이 일반적이다. SNS에서는 '#얼집룩' 해시태그로 스타일링 정보가 공유된다.

✍️ 예문

  • 얼집룩은 편하면서도 꾸안꾸 느낌이 포인트예요.
  • 얼집룩은 벨크로 신발, 얇은 상하복이 국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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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빈뇨

하루 8회 이상(또는 2시간 이내 간격으로) 소변을 보는 증상으로, 학령전기·학령기 아동에게 흔하다. 요로감염, 당뇨, 방광 이상 등 기질적 원인을 배제한 후 진단하는 '주간빈뇨증후군'은 스트레스와 관련된 기능성 문제이다. 기능성 빈뇨는 수주~수개월 내 자연 소실되는 경우가 많으며, 아이를 안심시키고 소변 간격을 서서히 늘리는 행동치료가 효과적이다. 단, 혈뇨, 통증, 발열이 동반되면 요로감염을 반드시 감별해야 한다.

항생제

항생제는 세균 감염을 치료하기 위한 약물로, 바이러스성 감기·독감에는 효과가 없다. 소아에서 항생제는 중이염, 세균성 폐렴, 요로감염 등 세균 감염이 확인될 때 소아과 전문의의 처방 하에 사용된다. 질병관리청은 불필요한 항생제 사용이 내성균 발생을 유발한다고 경고하며, 처방 시에는 정해진 기간을 끝까지 복용하도록 권고한다. 항생제 복용 중에는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을 함께 섭취하면 장내 균총 교란에 의한 설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에게 남은 항생제를 임의로 재사용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구강돌기

구강돌기(oral tubercle)는 신생아 입술 안쪽이나 혀에 작게 나타나는 흰색 돌기로, 수유 시 구강 점막에 지속적으로 마찰이 가해져 생기는 생리적 변화이다. 특히 상순 중앙의 '수유 물집(sucking callus)'이 대표적이며, 모유수유·분유수유 모두에서 발생한다. 통증이 없고 수유에 지장을 주지 않으며, 이유식이 시작되는 생후 6개월경 자연 소실된다. 유사하게 보이는 아구창(캔디다 감염)과 감별이 중요한데, 아구창은 혀·볼 안쪽에 떼어지지 않는 흰색 막이 넓게 퍼져 통증과 수유 거부를 동반한다. 구분이 어려우면 소아과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하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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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빈뇨

하루 8회 이상(또는 2시간 이내 간격으로) 소변을 보는 증상으로, 학령전기·학령기 아동에게 흔하다. 요로감염, 당뇨, 방광 이상 등 기질적 원인을 배제한 후 진단하는 '주간빈뇨증후군'은 스트레스와 관련된 기능성 문제이다. 기능성 빈뇨는 수주~수개월 내 자연 소실되는 경우가 많으며, 아이를 안심시키고 소변 간격을 서서히 늘리는 행동치료가 효과적이다. 단, 혈뇨, 통증, 발열이 동반되면 요로감염을 반드시 감별해야 한다.

항생제

항생제는 세균 감염을 치료하기 위한 약물로, 바이러스성 감기·독감에는 효과가 없다. 소아에서 항생제는 중이염, 세균성 폐렴, 요로감염 등 세균 감염이 확인될 때 소아과 전문의의 처방 하에 사용된다. 질병관리청은 불필요한 항생제 사용이 내성균 발생을 유발한다고 경고하며, 처방 시에는 정해진 기간을 끝까지 복용하도록 권고한다. 항생제 복용 중에는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을 함께 섭취하면 장내 균총 교란에 의한 설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에게 남은 항생제를 임의로 재사용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구강돌기

구강돌기(oral tubercle)는 신생아 입술 안쪽이나 혀에 작게 나타나는 흰색 돌기로, 수유 시 구강 점막에 지속적으로 마찰이 가해져 생기는 생리적 변화이다. 특히 상순 중앙의 '수유 물집(sucking callus)'이 대표적이며, 모유수유·분유수유 모두에서 발생한다. 통증이 없고 수유에 지장을 주지 않으며, 이유식이 시작되는 생후 6개월경 자연 소실된다. 유사하게 보이는 아구창(캔디다 감염)과 감별이 중요한데, 아구창은 혀·볼 안쪽에 떼어지지 않는 흰색 막이 넓게 퍼져 통증과 수유 거부를 동반한다. 구분이 어려우면 소아과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하다. (출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